[시마키쿄] XX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논커플링 (로맨스X 섹슈얼O) / 개독@gaedog777 님의 커미션입니다 MIU404 by 시멜 2023.12.13 40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이부시마] 목적지가 1일 뿐인 라비린스 논커플링 / 시마 카즈미 다음글 [시마미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논커플링 / 언내추럴 미스미 미코토 MIU404 시마 카즈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가심, 그 이상의 감정이란 모든 것 이후 이부시마의 대환장 맞짝사랑 자각 일대기...러브코미디..라고 썼는데 조금 담백합니다. "시마~." 또 시작이다. 오늘따라 끈질기게 이름을 불러오는 제 파트너를 반쯤 무시한 채로 시마 카즈미는 차에서 내렸다. 이젠 멜론빵 호도 아닌 평범한 자동차를 뒤로 한 채, 뒤에서 쫄래쫄래 따라오는 파트너는 질리지도 않는지 제 이름을 불러대고 있다. 시마, 시이마, 시마시마시이마~. 운율까지 붙여 부르는 대담함에는 대답 한 번쯤 해주어도 좋지 않겠냐고 #이부시마 #MIU404 #로맨스코미디 134 6 1 [쿠즈시마] 밀실대담 논커플링 / 쿠즈미 + 시마 카즈미 11화 정사 이후 MIU404 시마 카즈미 + 쿠즈미 논커플링(논로맨스) 글입니다 11화 정사 이후 시점 별 원인도 맥락없이 그냥 두 사람이 밀실에 갇혀서 방탈출을 합니다 쿠즈미에 대한 해석이 안 맞으실 수도 있습니다. 캐해는 사바사니까..... 기도를 둘러싼 연질의 근육은 조금만 압박을 가하면 쉽게 짓뭉개질 것만 같았다. 식도보다 앞에 나와있는 숨구멍을 힘주어 틀어막기 #MIU404 #미우404 #시마카즈미 #쿠즈시마 #논커플링 #논로맨스 #논섹슈얼 33 [시마미코] XX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논커플링 / 언내추럴 미스미 미코토 MIU404 시마 카즈미 #MIU404 #미우404 #언내추럴 #논커플링 #시마미코 #시마카즈미 #미스미미코토 40 기차는 달린다 5 언내MIU. 크로스오버 수사물. ** 포스타입에 있던 글을 일단 고스란히 들고 옴(21.11.22~) * 언내추럴 UDI 랩과 현구 4기수의 크로스오버 수사물, 을 목표로. * 배경은 MIU404 엔딩 후 약 2년 뒤. 편의 상 역병이 물러난 세계를 가정합니다. * 공식 및 메모리얼 북 등에 기재되지 않은 내용은 전부 개인의 상상이며, 원작과 무관합니다. * 실존하는 지명이 사용되었으나 #언내추럴 #MIU404 28 4 [MIU404/시마이부시마] 행복에 이름을 붙이라면, 분명히 지금 제 옆에서 웃으며 잠든 이 얼굴이 답일 것이다. 17회 디페스타(220115)에 가필수정해 책으로 나왔습니다. 웹재록 샘플 겸해서 투비로그에서 이쪽으로 원문 그대로 옮겨둡니다. * 시점은 본편 종료 후 어드메 쯤에서, 404가 사귄지도 조금 시간이 흘렀을 무렵 정도. * 시마이부 혹은 이부시마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 이부키의 감각 / 시마의 맨션에 대해 개인적 해석을 덧대었습니다. * 이렇게 #MIU404 #이부시마 #시마이부 7 익숙한 비참함 분명 그랬을 터인데. 살다보면 적응되지 않는 것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무언가에는 쉽게 적응하고 무언가는 언제가 되었든 며칠이 되었든 몇 년, 몇 십년이 지나도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것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중 한 가지를 뽑으라 한다면 다양한 대답이 나오겠지. 누군가는 패배라고 할 것 이고 누군가는 실패라 할 것이며 누군가는 역설적으로 성공을 말하는 이 #이부시마 #짝사랑 #미우404 158 5 [MIU404/시마이부시마] 그 손으로 움켜쥔 것은 "그건 내 것이 아니었어." * 17회 디페스타(220115)에 가필수정해 책으로 나왔습니다. 웹재록 샘플 겸해서 투비로그에서 이쪽으로 원문 그대로 옮겨둡니다 * 시점은 본편 종료 후 몇 년. 따라서 본편을 전부 보지 않은 분이라면 스포일러가 될 내용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시마이부 혹은 이부시마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 개인적인 캐해석이 듬뿍. 저는 태양의 흑점과 달의 #MIU404 #이부시마 #시마이부 7 작은 시마 카즈미2 이부시마 위주 논컾, 4기수, 갈 길이 멀다.. "시~마쨩." "⋯" "시마쨩~?" "⋯네." 전-혀 귀엽지 않은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지? 아니 귀여운 건 귀여운데 말이지. 귀엽긴한데 안 귀여워. 뭘까~ 뭘까아. 응? 으응~? 그런 생각을 하며 콕콕콕콕.. 작은 시마의 볼을 누르고 있으니 대놓고 귀찮다는 얼굴이 된 것은 당연했다. 뭐, 그런 얼굴을 하면 할 수록 이부키 아이의 안에선 음, 역시 시마 #이부시마 #논컾 #미우404 #MIU404 8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