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살 마차살 그림 백업 이메레스 포함 잡다한 것들을 전부 먹음 by 침묵 2024.10.25 30 0 0 △ 이메레스 △ 이메레스 △ 이메레스 카테고리 #기타 페어 #Non-CP 작품 #마법명가의_차남으로_살아남는_법 캐릭터 #레오 #루카스 #엘리아스 #울리케 #율리아 #나르케 #슽냐 컬렉션 마차살 NCP 위주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저주 뱀파이어x뱀파이어헌터x성직자 AU 다음글 꿈 알버트 메클렌부르크 x 아드리안 아스카니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저주 뱀파이어x뱀파이어헌터x성직자 AU 영원한 것은 없다. 다만 이어질 뿐. 어쩌면 모든 것은 예속의 결과이다. 남자는 좁은 관이 아닌 푹신한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선홍빛 아래 들어오는 것은 없었다. 사위가 어둡고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방 안에서, 남자는 곧 제게 들려와야할 소리가 없는 것을 눈치챈다. 손등으로 제 눈을 가리고 언제나와 같은 피냄새가 나지 않아 안심한다. 다만 여기서 의문 #마법명가의_차남으로_살아남는_법 #엘리아스 #레오나르드_비텔스바흐 #레오 #윤루카 #루카스 65 꿈 알버트 메클렌부르크 x 아드리안 아스카니엔 꿈을 꾸었다. 정말이지 평화롭고, 어쩌면 아름답다 말할 수 있을 법한 풍경이었다. 나는 서 있었고 제 앞의 그도 서 있었다. 그가 다정히 손을 내민다. 마치 꿈결 위를 노니듯, 실로 다정하게 어쩌면 기억과 비슷하게. 그의 입이 벌어진다. 미약한 감정을 담은 채로 울림은 소리가 되어 제게 전해진다. 그가 말했다. "너는 나의 구원자야." 낙엽이 타오르 #마법명가의_차남으로_살아남는_법 #알버트_메클렌부르크 #아드리안_아스카니엔 #알버트_메클렌부르크의_정신상태가_제정신이_아닙니다 #메클이안 #멬얀 28 Nacht 레오루카 NCP 손목을 매만지는 손길이 익숙한 듯 낯설었다. 루카스는 제 앞의 레오나르드를 본다. 그는 드물게도 저를 응시하지 않은 채였으나 모순되게도 저를 보고 있었다. 면장갑의 감촉이 손목 안쪽을 쓸어내는 느낌이 든다. 뭘 확인하려고 이러나. 루카스는 지진부진하게 늘어지는 행동을 가만히 내버려 둔 채 생각했다. 그는 종종 제가 짐작하지 못할 부분에 꽂혀 상황을 이해하기 #마법명가의_차남으로_살아남는_법 #루카스_아스카니엔 #레오나르드_비텔스바흐 #레오 #루카 164 4 [혈계전선/레오드림]앨범 [혈계전선/레오드림]앨범 -네임리스 드림- w. 솔방울새 사진은 언뜻 봐선 단순히 찰나를 복사한 것처럼 보인다. 단순히 네모난 사각형 안에 피사체를 배치하고, 초점을 맞춘 뒤 셔터를 누르는 일련의 행동만으로 작은 기계는 훌륭하게 순간의 장면을 담아낼 수 있으니까. 어렵지도 않은 데다 별다른 기술 없이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다. 재미있는 건 그렇게 #혈계전선 #레오나르도_워치 #레오 #레오드림 #드림 9 엘리울리(NCP) 마차살 #마법명가_차남으로_살아남는_법 #엘리아스 #울리케 14 로판과 성좌물 리디에 이어 드디어 카카페에도 로판에 헌터물이 도입된 작품들이 런칭되면서 새로운 시류가 들어왔다. 물론 나는 이를 굉장히 반기는 사람이지만 그건 그거고, 성좌물에 대한 오용이 있다고 판단해서 이번 글에선 성좌물에 대해 가볍게 다뤄볼까 한다. 판타지 웹소설을 좀 보던 사람이라면 성좌물에 대한 설명이 따로 필요 없을 것이다. 특히 '전지적 독자 시점'이 엄청난 #장르비평 #로맨스판타지 #로판 #성좌물 51 남부귀족×북부대공 썰 上 쮸온 북부대공 곽지석이랑 남부귀족 이주연 결혼하는 건 어떨까 <-에서 비롯된 썰 곽지석 결혼식 이후로 이주연이 침실에서 나오질않아서 서재에서 손톱만 잘근잘근씹다가... 아무리 그래도 새 영지에 왔으면 대공비가 성을 살피는 시늉이라도 해야되는 거 아닌가싶어 벌떡 일어나서 이주연 침실로 처들어가는데. 뭐하는짓입니까, 하고 거칠게 이불들춰보면 엥 이불안에 또 이불 216 6 월하정인 온달시프 달이 뜨는 날이면 많은 것이 감춰지지 않는 날이라고도 한다. 근심, 걱정, 가난, 행복, 부유 그리고... "이 밤에 어떤 일로 찾으셨나요?" "우리가 그런 걸 일일히 따지던 사이는 아니지 않았나." "생각보다는 많이 따지는 것 같았는데요." "조금만 더 평소처럼 자비를 베풀어주시지. 더 무도한 일도 하고자 하는데." 달뜸과 같이 숨겨지지 않는 일상에 #HL #로오히 #온달시프 4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