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삼즈 [지삼즈] 두 발자국, 하나의 그림자 가비지타임 지삼즈 좀비아포칼립스 작은 책장 by 라온 2023.12.12 34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지삼즈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모래 속 너와 단 둘만이 가비지타임 지삼즈 포스트 아포칼립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무중력 윙크 말이 없어서 티가 안 나 그렇지, 진재유는 성격이 급한 편이었다. 4교시가 늦게 마치면 미리 와서 같이 급식 먹자고 기다려 주는 게 용할 정도. 그럼에도 신발 끈이 풀려 런닝 늦게 출발할 때 옆에서 우두커니 서 있어 주는 것. 이미 잘 준비는 다 해 놓고 룸메이트가 불을 끄기 전엔 잠들지 않고 꼭 잘 자라는 말을 해 주는 점. 재유는 그런 성격이기도 #준쟁 #준수재유 33 성인 생화(生花) 쟁준 혹은 준쟁 #팬창작 #가비지타임 #지삼즈 #쟁준 #준쟁 #폭력성 #잔인성 #약물_범죄 67 [준쟁] 성준수 고백 실종 사건 준쟁 준수재유 "야, 진재유.... 나 너 좋아해." "므, 머, 뭐? 뭐라고?" 진재유(21세, 남), 술 취한 절친 데리러 왔다가 고백 공격 받다. ?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여느 때와 같은 금요일 밤, 잘 준비를 하던 진재유를 방해한 것은 한 통의 전화였다. 스팸이거나 여론조사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한 진재유의 눈에 들어온 것은 '성준수' 세 글자. #준쟁 #준수재유 63 4 [지삼즈] NO BASKETBALL NO LIFE 지삼즈 교류회 《아, 맞나. 어, 맞아.》 참여작 안녕하세요, IPR입니다. 지삼즈 NCP 교류회 참가 원고입니다. 결제선은 소장용도로 설정하였으며, 표지 풀버전과 렌티큘러 도안을 유료분량으로 업로드합니다. #가비지타임 #지삼즈 [지삼즈] 일엽지추(一葉知秋) 무협 au / 지삼즈 쁘띠존 Time Is Running Out 협력 원고 한동안 조용하던 지상파의 오전이 오랜만에 바삐 돌아다니는 소리로 분주했다. “상호 니 어제 마당 쓴다 안 캤나? 하낫~도 안되어이꾸마.” “아이다, 쫌 했다. 바람이 불어가 다 떨어진기다.” “지랄. 바람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어제 엄청시리 조용했는데.” “헤헷.” “공태성, 님은 가만히 서서 떠드는 대신 은행이나 마저 줍는 게 좋을 것임. 그렇지 않 #가비지타임 #성준수 #진재유 #지삼즈 22 1 [준쟁] [잡담] ㅈㅈㅇ 프듀 즌2 원픽 ㅅㅈㅅ였대ㅋㅋㅋ 같이 데뷔 결정되고 무슨 생각 했을까 아이돌(연습생) au의 준쟁 준쟁 합작: 파랑의 전조 참여했습니다! https://www.postype.com/@sign-of-bluewave “금마도 참, 갈 때 가더라도 말이나 좀 하고 가지. 어디 얼마나 좋은 데를 들어갔길래…….” 자고 일어나니 룸메이트가 사라져 있었다. 입사 동기로 재유의 동년배 연습생 중에선 제일 춤을 잘 춰서 암묵적으로 남자 데뷔조의 메인 #가비지타임 #갑타 #성준수 #진재유 #준수재유 #준쟁 #주간창작_6월_3주차 163 [호열백호] 동거 2023. 03. 25 | 주의 : 불우한 가정환경 암시, 자살충동 암시 추악한 마음을 갖고 있었어빛나는 밤 태양에 온몸을 부딪혀모든 것을 종결짓고자 하는 마음 ― “치약은 다 썼던 것 같은데, 왼쪽 선반 맨 위에서 꺼내 쓰고― 수건은 오른쪽 선반 열면 있을 거야.” “호열아, 어으음.” “응, 안 보여?” 여기 너희 집이었냐……. 다 개어놓은 빨래를 들고 일어나던 호열이 욕실 문 너머로 들리는 말에 빵 터져 #호열백호 #호백 #요하나 #슬램덩크 #팬창작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17 1 성인 Too Hot! 게임을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가비지타임 #진재유 #성준수 #재유준수 #쟁준 #재유x준수 #못방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