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설 손길 박사x팬텀 포 by 쿠리 2024.02.06 78 3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짧은 소설 총 37개의 포스트 다음글 윤곽 박사x팬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어찌 되었든 네 탓 톨레나 농담 수준으로 썼습니다 무에나는 이 또한 톨런드 캐시의 농간이리라 짐작했다. 로도스 아일랜드의 함선에 방문한 적도 없는 톨런드가 대체 무슨 상관이긴 싶지만, 그 뻔뻔하고 경박한 낯짝을 생각하면 무엇이든 톨런드의 탓으로 돌려도 괜찮겠지 하고 생각했다. 눈 앞에서 그릇이 날라갔다. 저만치서 깨지는 소리가 또 났다. 커피 맛은 나쁘지 않았다. 옆에 서 있 #명일방주 #무에나 #톨런드 #톨레나 #주간창작_6월_2주차 49 5 [노시묀히] 전해지지 못한 노시스 안나옴 노시스 님께. 펜을 든 묀히의 손이 허공에서 멈췄다. 글로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건 익숙하지 않다. 자신은 펜보다는 석궁을 드는 것이 익숙한 쉐라그의 전사였으며, 글을 쓰는 건 자신이 아니라 노시스 님에게나 어울리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럴 때도 자신은 노시스 님 생각뿐이구나. 책상 앞의 묀히가 무심코 조소했다. 펜촉이 종이를 지그시 #명일방주 21 [박사뮤뮤] Home sweet home 개인실의 침략자 안녕, 박사. 이 느닷없는 동침은 뮤엘시스가 박사의 개인실에 찾아온 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문을 열었더니 옆구리에 베개를 낀 뮤엘시스가 서 있었던 순간부터. 이 시간에 무슨 일이야? 당황한 박사가 물었으나 뮤엘시스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내놓는 대신 그를 제치고 들어가 침대 한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뭔가 문제가 생겼다거나, 통 잠이 오질 않아 어쩔 수 없었다 #명일방주 #박사뮤뮤 61 15 광석병감염자연대, 전국깃뱅연합 깃발 디자인 약자가 평등한 세계를 위해 분연히 싸우는 로도스 아일랜드의 정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각지의 시위에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디자인한 일러스트/PDF 파일을 배포합니다. 파일 사이즈는 150x100cm입니다. 시위와 연대 용도로 상식에 맞는 선에서 자유롭게 써주세요. 사이즈, 색상 등 수정 자유롭습니다. (다만 파일이 좀 더러워서 색상 변경은 #명일방주 #디자인 #배포 53 눈, 안온한 잘로남매 썰 트위터에 올린 것 가필과 윤문만. 3000자 남짓. 북부 사미 근방의 임무. 정신을 파괴하는 붕괴체들의 영향에 대비하기 위해 비르투오사가 임무에 배치되고, 이그제큐터는 당연히 그를 감시하기 위해 같은 임무를 맡는다. 자유분방한 아르투리아는 혹한 환경에도 제대로 된 방한복을 챙겨입을 생각이 없어 보인다. 기온을 민감하게 느껴야 주변의 이상을 확인할 #명일방주 #이그제큐터 #비르투오사 59 5 성인 24.01.22: 팬텀른, 박사팬텀, 단장팬텀 트위터 백업 #명방 #박사 #팬텀 #단장 #팬텀른 #박사팬텀 #단장팬텀 20 2 고초 박사x팬텀 고통이 누군가에게 해방이 될 수 있을까? 아니 고통이라고 하면 너무 두루뭉실한 표현 같다. 자해가 누군가에게 해방이 될 수 있을까? 모르겠다. 하지만 그 고통이 치사량에 대하서 죽음에 다다른다면… 죽음은 누군가에게 해방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확실히. 아마도. 나는 방 문을 열기전에 마음을 다잡고 천천히 눈을 감았다. 그리고 우르수스의 남자가 창문 밖 #명방 #박사 #팬텀 #박사x팬텀 #자해 #자살 #명일방주 #독타 #박사팬텀 #독타팬텀 #팬텀른 57 6 성인 24.01.04: 팬텀른, 박사팬텀, 단장팬텀, 플브팬텀, 환영팬텀 트위터 백업본 #명방 #박사 #팬텀 #단장 #플레임브링어 #팬텀른 #박사팬텀 #단장팬텀 #플브팬텀 1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