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백업(대만준호) [대만준호] 트위터 썰 백업 2 23년 5월 22일까지 레코드(with 슬램덩크) by 메레 2024.04.29 보기 전 주의사항 #여체화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트위터 백업(대만준호) 총 11개의 포스트 이전글 [대만준호] 트위터 썰 백업 1 23년 4월 24일까지 다음글 [대만준호] 트위터 썰 백업 3 23년 6월 25일까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대만주영] 소녀, 가출하다! 어느 날의 한가한 늦은 저녁,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작은 소녀는 마찬가지로 작은 주먹을 꾹 말아쥔 채 분통을 터뜨리고 있었다. 원인은 시도 때도 없이 제 볼을 찌르며 작은 키를 놀려대는 2살 터울의 오빠였다. 말로는 귀여워서 그렇다고 하지만 아무리 봐도 엄마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둘러대는 말임이 분명했다. 심지어 며칠 전에는 냉장고에 남겨둔 제 초콜릿을 #슬램덩크 #정대만 #HL드림 2024 대협백호 카페 글엽서 협력 👟 그 농구화는 7번째 선물이었다. [안녕, 강백호.] 병실 입구에 서서 그리 인사하던 윤대협을 기억한다. 놀라는 자신을 보고 생긋 웃던 윤대협이 홀로 병실에 찾아온 첫날을 생생히 기억한다. 유달리 흐려 종일 어두운 하늘에 한번도 해를 못 본 날이었다. 그날따라 등이 묘하게 더 아팠고 병실은 더 한가했다. 학교 마치고 종종 오는 군단 애들이 올 법한 시간도 #슬램덩크 #윤대협 #강백호 #대협백호 #협백 #2024대협백호카페 슬램덩크 : 센루 (2023) 펜슬 체험하러 왔습니다 ^0^)9 센루 전력 100분 '잠옷 나눠입은 센루' 센루 전력 100분 '빼빼로데이' Have a SenRu time! #윤대협 #슬램덩크 #센루 #서태웅 43 [준호른] 트위터 썰 백업 24년 10월 25일까지 +10월 25일까지 백업 완 대만준호태웅으로 셋이 좁은 데 가두고 싶다 존프레스 당하는 것마냥 대만이랑 태웅이 사이에 낀 준호 처음엔 탈출시도도 했지만 여러모로 서로에게 안 좋다는 걸 알고 일단 가만히 구조를 기다리기로 함 그러다가 태웅이가 준호에게 기대서 잠듬 이런데서도 자는구나 하면서 웃는 준호랑 달리 대만이는 태웅이가 자연스럽게 준호 허리를 끌어 #슬램덩크 #권준호 #준호른 #여체화 #다공일수 #다각관계 Passing By(2)-완 Still I'm Missing You * 시간의 흐름이 좀 복잡합니다. * 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연성 초보입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 여러분의 취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수겸에게서 느꼈던 이질감은 그저 과한 걱정이었을까? 아니면 곧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그에게서 정환이 자신도 모르게 느꼈던 서운함에서 기인하는 것이었을까? 농구 경기를 보면서 두 볼을 발 #슬램덩크 #정환수겸 #수겸정환 #이정환 #김수겸 11 1 [준호대만] 너는 내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고 240728 대운동회에 돌발본으로 참가했던 내용입니다. * 내용상 후속편이 필요해서 준비 중입니다~^.^참고 부탁 드립니다. * 후기 생략 정대만은 머리가 나쁘다. 아무리 좋게 말해줘도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라는 소리다. 시간이 지난 뒤에도 그때를 다시 떠올려봐도, 그때가 대낮이었는지 저녁이었는지 혹은 실내였는지 바깥이었는지…. 그때 권준호의 표정은 어땠는지, 자신의 표정은 어땠는지…. 그런 것들은 전혀 #슬램덩크 #권준호 #정대만 #준호대만 #대운동회 #회지 72 2 해체하는 남자, 정대만 픽시브 감상문 번역 원문 解体する男、三井寿 이 글은 PIXIV 소설란에 게재된 雑文님의 'SLAM DUNK' 감상문입니다. 팬이 쓴 감상임을 명기합니다. 번역자 위한(@dawn_j14)은 雑文님께 허락받아 번역하였습니다. 번역자의 번역 실력이 미숙하여 오역, 의역이 존재합니다. 수정을 요하는 부분은 해당 게시글 댓글 등으로 제보 주시면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슬램덩 #슬램덩크 #정대만 #미츠이_히사시 #미츠이 9 슬램덩크 트윗 백업 (8) 철댐용걸 2023년 5월~2023년 10월 31일 2023.08.07 불꽃 남자 정대만. 그 별명을 지어준 사람이 이영걸인 거 정말 좋지. 그를 곁에서 오래 본 사람에게 불꽃으로 보이는 사람이라는 거. 정대만의 자기중심적인 다정함이 좋다. 사실 그건 '다정'이라 부를 수 없는 속성이지만 마땅한 표현을 찾지 못했는데. 그건 불의 열기와 같은 게 아닐까 싶 #슬램덩크 #정대만 #미츠이히사시 #박철 #이영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