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만화 유료 두리쥐가 싸웠다 치키의 그림무덤 by 치키마키 2024.03.13 53 3 0 카테고리 #2차창작 작품 #포켓몬 캐릭터 #두리쥐 컬렉션 뻘만화 총 11개의 포스트 이전글 누적된 불신 다음글 도미넌트 잉크 도서관에서 잉크 만들고 왔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PKMN/O.C.] 별이 총총 뜨고 네 눈에도 별이 내린다 * 포타/투비로그에 올려져 있던 걸 조금 가필수정해서 이쪽으로 이전함. * 자갈님 네 드라고스테 투르바 a.k.a. 드라고와 우리집 루벨 (의조카-의고모) 연성교환 * 자의적 해석이 멧챠쿠챠 * 포켓몬 배틀 관해서는, 애니+포케스페st를 생각하고 썼습니다. 사실 말이 되는지는 신경 안 씀. * 우리집 루벨은 저에게도 자기 성별 안 알려준 친구에요. 아마 논 #포켓몬 #PKMN #포켓몬스터 #OC #자캐 27 비록 어두운 기억이라 할지라도 주제 : 추억 * 단금전력봇(@ 60Dnkb)님께서 올려주신 주제입니다.문제가 발생하면 게시물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드리스, 이건 뭐야?” 먼지가 수북이 쌓인 선반에서 눅눅한 종이상자들을 하나둘 빼내던 앨빈이 뒤를 돌아보며 물었다. “뭐가? 이상한 거라도 찾았니?” 잔뜩 일어난 먼지들을 손으로 쫓던 이드리스가 콜록거리며 의자에서 내려왔다. 괜찮으냐는 질문에 그렇 #추억 #이드리스 #앨빈 #앨빈_케니스 #이드리스_아이베르크 #포켓몬 #포켓몬스터 #포자캐 #자캐연성 #자캐글 #글 #창작 #김자갈_포자캐 #김자갈 30 4 2 카시오페아와 모란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실제 카시오페이아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 2024년 4월 중반에 쓴 해석글을, 비록 끼워맞추기라도 내용이 꽤 길고 아깝기도 해서 백업해둡니다. (위키백과에 나온 서술을 기반으로 해석했으나, 해당 페이지에도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라고 나와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일단 성격을 보면 외모 이야기는 ‘자처하고 자만심에 의해 파멸에 이르렀다.’라는 문장이 있는데요. 그러면 #포켓몬스터 #포켓몬 #스카바이 #스칼렛바이올렛 #모란 #스타단 19 1 42화 샛길 하나 - 정말 혼자서도 괜찮나? “괜찮으니까 너희 조무래기들 보낼 생각은 꿈도 꾸지 마. 방해만 돼.” 정작 제노의 답을 들은 태홍은 아무렇지 않아 하는데 옆의 새턴이 길길이 화를 냈다. 제노는 그것을 자연스럽게 무시했다. 새턴에게 하도 욕을 듣다 보니 터득한 기술이었다. 태홍과의 통화를 마친 제노가 모자를 깊게 눌러썼다. 진실호수를 조사하기 위한 간이건물. #포켓몬스터 #포켓몬 2 동백꽃 포켓몬 / 포켓몬 합작_꽃, 그리고 그 트레이너 / 2016년 7월 17일에 올렸던 글 합작 링크: http://ymt4321.wixsite.com/flower-trainer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아무리 간절하게 바란다한들 위에 있는 신이란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결코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절망감을 안겨준다. 멈추지 않는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렇게 누군가에게 잔인하게도 시간은 아무 일 없듯 흐르고 계절은 또 바뀌어가 #포켓몬 23 55화 두 갈래 길 133. “그럼 이 더듬이, 얼마나 긴가 재어보자.” 오 박사가 줄자를 가져와 님피아의 리본 모양 더듬이에 대었다. 으르릉, 인상을 찌푸린 님피아가 불길하게 목을 울리기 시작했다. “어, 어엉…?” 짜악-! 날카로운 타격음과 함께 오 박사의 비명이 들려왔다. 우당탕거리며 물건이 쓰러지는 소리도 함께 들려왔다. 라디오에서 송출되는 소리만으로 상황을 파악 #포켓몬스터 #포켓몬 1 pina peonia colada 죄를 씻자(씻을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함께하니 무리가 아니었다?!) BGM / 자상무색(自傷無色) - cover by 25時、ナイトコードで。 × 初音ミク(원곡: 네코볼로) (본래 게시할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생각해놓은 BGM이 없던 관계로, 작업하면서 들었던 노래를 대신 BGM으로 첨부합니다. 가사가 우울하기에, 노래 가사 그 자체보다는 분위기를 생각하면서 들어주세요.) 혹시 무슨 안 좋은 일이라도 있어? 환하던 시야에 #포켓몬 #포켓몬스터 #스카바이 #스칼렛바이올렛 #모란 #피나 #스타단 19 3 57화 두 갈래 길 160. 성도지방, 너도밤나무숲. 어두운 밤, 실버는 길을 벗어나 숲속을 걷고 있었다. 조금 앞에서 그의 포켓몬을 발견한 실버가 풀숲을 헤치며 걸어갔다.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이제는 포푸니라로 진화한 포켓몬이 그를 바라보았다. “나 참, 이미 진화한 지가 언젠데, 배틀 약간에 신이 나기라도 한 거냐?” 익숙한 투덜거림에 아랑곳하지 않은 포푸니라가 그를 #포켓몬스터 #포켓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