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쫑] 첫경험 책으로 경험 많은 고상언 X 경험 없는 최종수 쫑체적 쫑른 by 춤추는 다람쥐 2024.09.05 21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다음글 [쫑른] 오메가 처음보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승재/승대재유] 들어가지 않는 말 연하연상AU 짝사랑 승대 짧은글 - 승대가 연하고 재유가 연상입니다. “재유햄.” “어. 승대. 무슨 일이고.” 새벽 공기의 냄새가 아직 남아있는 아침, 체육관은 공이 바닥을 튕기는 소리로 가득했다. 그 소리 사이를 가르며 들리는 낮은 음정의 목소리. 임승대는 체육관 문을 열고 성큼성큼 재유쪽으로 걸어왔다. 그리고, 골대 앞에서 슛 연습을 하는 재유를 향해 씨익 웃었다. 장난스러운 #가비지타임 #임승대 #진재유 #승대재유 #승재 #연하연상 #AU 48 1 로봇도 감정을 느끼나요? 2 종상/약준상 로봇에게 최송수라는 이름을 붙여준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어느날은 얌전히 내 연구를 바라보던 종수햄이 갑자기 과부하를 일으켰었다. 나는 그 때문에 하던 연구를 잠시 중단하고 이유를 알 수 없는 과부하를 일으킨 종수햄을 고치느라 꼬박 한 달을 넘게 썼다. "기상호, 밥 안 먹어?" "네. 아까 빵 먹었어요. 진짜 어디가 문젠지 모르겠네···." "도 #최종수 #기상호 #성준수 #종상 #약준상 15 15세 양키뱅 × 초임교사 재유 트친이랑 같이 푼 뱅쟁썰 #가비지타임 #박병찬 #진재유 #병찬재유 #뱅쟁 #역키잡 #17세_정도의_수위 32 새해 첫 곡 2024년 새해 기념. 지삼온 [동병상련] D1에서 배포합니다. “해 뜬다.” “어어.” 준수가 서울에 가지 않은 날, 재유가 해 뜨는 시간을 찾아본 날. 아침 러닝을 멈추게 하는 그런 날. 어제도, 내일도 분명 똑같을 터일 태양은 훨씬 밝았고, 날은 포근했다. 새해 첫 곡 진재유 X 성준수 “새해 복 많이 받아.” “준수 니도. 해피뉴이어다.” 웬 영어? 하고 준수가 웃었다. 맨날 락 듣더니 영어도 잘하 #가비지타임 #진재유 #성준수 #쟁준 #재유준수 #재유x준수 #준짝쟁 #지삼온 #동병상련 #지삼즈온리전 #배포 71 체크메이트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 한계님 커미션 발굽 소리로 궁전의 호수가 진동했다. 상아궁을 혼란으로 차게 하며 단호한 발걸음을 지면에 디딘 그가 견고한 얼굴로 하얀 사자의 대가리 속으로 들어간다. 북부의 서리를 몰고 오는 괴물. 빛의 가장 가까운 곳에 다가가기 위해 짐승의 피를 묻히고 온 백수의 왕. 존재만으로 뭇사람들을 움츠리게 하는 칠흑의 군림자. 굳게 닫힌 성문을 기어코 열게 만든, 그것은 내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78 [준상, 빵상] 계도도발발전 양키에유 10P 만화 #빵상 #준상 #가비지타임 89 3 END 8 진재유의 스즈미야하루히 엔드리스에이트 AU NCP for. sue & 인 성장판이 이제 닫혔다는 이야기를 듣고 엄마랑 같이 병원을 나왔다. 고개 숙인 진재유 앞에서 엄마는 의사와 함께 엑스레이를 걸어 놓고 한참을 떠들었다. 인제 고 3에 농구하는 아라 그러는데, 혹시 더 클 가능성이 없을까요? 그렇게 말하는 엄마 앞에서 차마 재유는 그 대학, 농구로는 이제 가기 영 힘들 거라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가비지타임 #진재유 #스즈미야하루히AU 9 졸업여행 승대재유 합작 제출글 임승대는 어릴 적부터 누군가에게 다가가거나 친해진다는 행위를 그다지 어렵게 생각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흔히들 원하는 장군감의 덩치에 시원시원한 외모, 털털한 성격까지 하여 그를 이루는 것들은 모두 ‘친구가 많은 인사이더 남성’의 표본이었으니까. 게다가 그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눈치 빠르게 알아챌 줄 알았고, 그것을 이용해 #가비지타임 #임승대 #진재유 #승재 #승대재유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