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4 유료 [에메히카] 미련의 삶 laid back by Aeen 2024.02.06 12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파판14 총 10개의 포스트 이전글 [에메히카/히카에메] 고요의 바다 다음글 [에메히카] 은흑빛 현혹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하데아노휘 / 이름 모를 광석 하데아노휘 고대인트리오의 평화로운 하루 망상과 무언가의 날조 - 하데아노휘 고대인트리오의 평화로운 하루 망상과 무언가의 날조 - 아젬(아노히토)은 금발의 여성으로 외형 묘사가 있습니다. 높은 탑 위로 펼쳐진 하늘에서 햇빛과 바람이 쏟아져 내리는 아름다운 날이었다. 열네 번째 자리에 앉은 자ㅡ실제로는 자리가 빈 날이 더 많지만ㅡ 아젬은 어떤 희극의 배경보다도 더욱 웅장하고 찬란한 이 도시! 아모로트에 도 #파판14 #ff14 #하데아노휘 #에멧아젬휘 #에메트셀크 #휘틀로다이우스 #아젬 #하데스 11 파판14 장르 글 커미션을 받습니다 신청서는 메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내에 앞서, 작업물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작업자인 저 (리야, @liya841417) 에게 있으며 작업물은 의뢰자가 개인적으로 수익성이 없는 범위 내에서 공개 및 공유하는 것은 별도의 연락 없이 진행하셔도 괜찮습니다. 상업적 이용 및 임의 수정을 금지하며, 최초 업로드시에는 반드시 작업자 이름을 밝혀주세요. 완성본 최 하단의 저작권 표기 문구 삭제 #파판14 #파이널판타지14 #글커미션 129 겸상 아젬+빛전 논컾│5.3 이후 스포일러 - 칠흑의 반역자/못다한 이야기 중 <종막을 바치다> 스포일러 有 - 별도의 설정된 빛전과 아젬 기반. 논커플링/기타 커플링성 소재 無 🎵 PLAY https://youtu.be/RgwgjfMbzS8?si=GL8mLMIi2wXeT8mT 별의 바다에서 눈을 떴을 때, 모험가는 이것이 꿈임을 확신했다. 그러나 별들이 반짝이는 검푸른 공간에서 #파판14 [에메히카/히카에메] 고요의 바다 2020.01.02 작성 ※ 5.0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날조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빛의 전사가 죽습니다. ※ 해당 글에서 빛의 전사는 설정된 종족, 이름 등이 없습니다. 편의상 인칭대명사는 '그'를 사용합니다. ※ 민감한 소재(시체 훼손)를 사용하였습니다. 소재 제공해준 퇴공 님, 말랑 님 감사합니다. < 고요의 바다 > #파판14 #에메히카 #히카에메 4 커미션 클래식 타입(파이널 판타지 14/HL드림) 2022년 작업 *c타입 커미션 연동입니다. *창천의 이슈가르드 스포가 있습니다. *오르슈팡 if 드림입니다. 일전의 일을 떠올리자니 좀처럼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오르슈팡은 모험가-영웅의 강경한 주장으로 병동에 누웠다. 깊게 스쳤던 상처는 여전히 욱신거린다. 약초, 약 특유의 쓰고 알싸한 향이 온몸을 감싼 붕대에서 풍겼고, 후덥지근한 열에 익숙해지다가도 문 #스포일러 #파판14 #글커미션 10 식사 약속 맹주님 밥 먹이기 프로젝트 -주의: 6.0 효월의 종언 메인 퀘스트 스포일러 / 민필리아에 관한 이것저것 날조 민필리아 워드에 대한 어느 고원 부족 모험가의 첫인상은 이러했다. ‘워드 씨는 동향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되게 비실비실하네.’ 뭐, 세상 모든 고원 부족이 건장한 체구여야 한다는 법칙은 없지. 모험가는 민필리아의 외양에 대해 그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어가려고 했다. 하 #논커플링 #파판14 #FF14 #민필리아 12 효월 비화 앙코르 Days Gone By, Days Yet to Come 지나간 날들, 맞이할 날들 Days Gone By, Days Yet to Come 지나간 날들, 맞이할 날들 의역, 오역, 어색한 부분 존재. 영버젼 비화 번역입니다. “이런, 우리의 아젬께서는 부주의하네.”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의자 위에, 손님 대신 다소 눈에 띄게 놓인 크리스탈을 발견하며 창조관리국 국장실로 들어오던 휘틀로다이우스가 중얼거렸다. 의심할 바 없이 모험 넘치 #효월 #효월비화 #ff14 #파판14 #번역 26 Romeo Djt-Marouc 아, 로미오! 왜 당신의 이름은 로미오인가요? 골모어 밀림 바깥에는 세상이 없다. 오로지 연옥, 고문, 지옥만 있을 뿐이다. 이곳에서 추방되는 것인즉 세상에서 추방되는 것이며, 세상에서의 추방은 곧 사형이다. 그러니 ‘추방’이란 죽음의 미명인 것이다. # “네가 그 로미오구나. 고놈 참 말 안 듣게 생겼네.” 낯선 남자가 소년의 볼을 꼬집었다. 소년은 반항했으나 남자는 어린애 투정으로 받아들였다. #파판14 #자캐 #로미오 #자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