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설원 [TRPG 로그백업] MERMAID RONDO 라하네스 TRPG 로그백업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들 by Mer 2024.09.10 13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태양과 설원 파이널판타지 14 - 그라하 티아 HL 연인드림 모음집 총 35개의 포스트 이전글 [TRPG 로그백업]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 3부 - 수정네스(라하네스) TRPG 로그백업 다음글 [TRPG 로그백업]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 ZERO - 수정네스(라하네스) TRPG 로그백업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논컾]동화적 풍경 4월은 너의 거짓말 - 미야조노 카오리 우정 드림 페어 : ㅇㅍ님 연성 교환 샘플 봄바람에 부드러운 곡조가 섞여 흐른다. 작고 어린 친구들과 화합을 이루는 브레멘 음악대가 나이와 성별의 격차를 뛰어넘고 악장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금발의 소녀가 경쾌하게 아이들에게 묻는다. 너희, 파가니니라고 알아? 파가니니가 뭐예요? 아~주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데... 이거 한 번 따라 해 볼래? ─본래 바이올린곡이지만, 그녀는 멜로디 #4월은너의거짓말 #키미우소 #미야조노카오리 #히토츠바시마유 #드림 #우정드림 #단편 #소설 #글 #봄 #공원 #첫인사 2 [커미션] Call me that... 마기 알라딘 드림 감정은 물리칠 수 없다. 끊어냈다고 생각한 그 순간, 과오를 출력한다. 잠시 숨을 길게 들이키고, 세상을 향해 한바탕 내몰아보자. 이름을 바꾸어 분장한 그 감정이 숨과 함께 나를 침범하고 말 것이다. 침입, 침잠, 침범은 이름 그대로 자신을 행한다. 어느 날, 지난 예닐곱 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빛을 한껏 자랑하는 태양 아래. 이 ‘아래’보다 한껏 아래에 #마기 #알라딘 #드림 더블크로스 리플레이 오버즈: 매는 밤으로 날아든다 #3 이 리플레이는 여러 모로 공식 그 자체지만 비공식입니다. 더블크로스 룰 제작자인 야노 슌사쿠 씨가, 담당 플레이어가 롤플하는 공식 퍼스널리티를 데리고 마스터링한 여러 모로 공식 같지만 비공식인 리플레이의 동인 번역입니다. 이 번역물은 오로지 팬 활동의 일환으로서 작성되었으며 원저작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가독성을 위한 의역이 존재합니다. 원문 링크: http #더블크로스 #DX3 #TRPG #리플레이 59 1. The Creature 프랑켄슈타인(원작) 드림 | 괴물드림 괴물이 구한 사내는 고급 옷을 입은 호리호리한 청년이었다. 그 뻣뻣하고 일하기 힘든 고급 옷 때문에 그는 더 허우적댔을 것이다. 완전히 물에 젖은 붉은 머리칼은 해초처럼 구불거리며 양 뺨과 이마에 찰싹 달라붙어 있었다. 마구 헝클어진 머리 사이로는 날카로운 인상의 눈이 괴물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다. 사람의 눈빛이란 게 이토록 형형할 일이었던가? 여름 초목 #프랑켄슈타인_원작 #괴물드림 #스릴러 #미스터리 #드림 #프랑켄슈타인 11 [inSANe] 라이칸드로프가 잠든 숲 자체 제작 시나리오 카드 (세션카드 활용 가능, GM · PL명 삽입 등의 가공 가능) 이 시나리오는 모험기획국 발행 멀티호러 TRPG <inSANe> ( 정식 번역판 : TRPG CLUB 발행 ) 룰을 사용하는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라이칸드로프가 잠든 숲 사용 룰: 인세인 1/2권 인원: 1명 (NPC, PC의 1:1) 리미트: 6사이클 (6씬) #인세인 #TRPG #시나리오 #inSANe #TRPG시나리오 [마호야쿠 드림] Adieu 커미션 작업물 안녕, 현자님. 원래 세계로 돌아가게 된 걸 축하해. 이 말을 가장 먼저 해야겠지. 현자님은 가족을 많이 그리워했으니까. 꿈결 속의 바다로 돌아가는 셈이 된 현자님이 부럽다고 생각하기도 해. 그렇지만 현자님이 이곳의 차가운 바다가 아닌 사랑하는 이들의 온기로 가득한 현자님의 원래 세계의 바다로 가게 된 걸 진심으로 기쁘게 여기고 있음을 알아주길 바라. 그 #마호야쿠 #마법사의약속 #드림 #피가로 S# 커미션 신청본 ©미르 S#1 현관- 강율의 집/밤 강율, 가죽 가방을 든 채로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른다. 퇴근길이다. 가녀린 손이 도어락을 닫더니 이내 문을 열고 안으로 든다. 현관을 열자 짧은 일자식 복도가 펼쳐져 있다. 안은 어둡지만 미약하게나마 불빛으로 부엌 등이 밝혀져 있고, 인기척이 들린다. 뚜벅, 뚜벅. 아주 느린 걸음. 율의 놀란 눈 클로즈업. #드림 [원피스/스타듀밸리] 이런 고구마 로맨스는 싫어! 2 1. 마법사, 벨라 #드림 #크로스오버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