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놀 [은하] 愛着生死 애착생사; 무상(無常)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죽는 것을 싫어하여 이승에 집착함. 어쩔티비 by 래겨 2024.02.18 10 0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자놀 총 3개의 포스트 이전글 개XX는 사람을 물지 않는다 外 그걸 믿으세요? 다음글 [기린민식] 모어가이딩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BL]거래, 그 이후 1차 BL 자캐 페어 : i**님 연성 교환 샘플 * 거래(https://glph.to/wrylxy)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코이즈미와의 거래 아닌 거래를 하게 된 지도 어언 1개월. 연구소 내부를 탈출하게 도운 대가로 얻게 된 것은 부자유였다. 사토 유즈루는 연구소의 눈을 피해 숨어 사는 처지에 놓였다. 당연했다. 피실험체의 도주를 돕는 연구원이라니. 그 연구소의 규칙대로 ‘처리’ 당하지 않은 #코이즈미료 #사토유즈루 #료사토 #단편 #소설 #글 #자컾 #연구원 #실험체 #AU 2 일처다부제 왕국의 공주-2 첫 날 어제는 분위기가 무서워서 자는 척을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아주 푹 잠들어버렸던 모양이다. 잠에서 깨어나자 마주한 것은 바닥부터 벽까지 폭신폭신한 넓은 방. 쌓기놀이 장난감과 나무 목마부터 그림책과 필기도구까지, 방은 제 주인의 나이를 가늠하지 못하는 키메라처럼 통일성 없는 아동 용품들로 가득했다. "열 살이라니. 내가 키가 작긴 하지만." 어제 들었던 #여성향 #애기어없음 #일처다부제 #웹소설 #육아물 #웹소 #로판 #판타지 #1차 #창작 17 7 용사 도윤 X NPC인줄 알았는데 마왕 주원 자컾 로그 / 도윤주원 긴 여정이었다. 사지를 몇번이나 찢기고 점점 지능이 오르는 몬스터들을 가족단위, 마을단위로 죽여가며 앞으로 전진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꼈다. 하지만 도윤은 멈출 수 없었다. 용사니까. 용사의 운명은 마왕을 토벌하는 것이니까. 그저 그 운명 하나만을 믿고 도윤은 너무나 험한 길을 걸어왔다. 곁을 지켜주던 동료들은 이미 모두 잃었다. 회복 물약도 예전에 바닥났다 #자컾 #OCC #도윤주원 1 녹음기 공통 / 프세이라&칼로 – · – · · – · · – · · – · · · – – · – 637.06.22. 안 피곤해? 플리. 이런 장난은 치지 말라고 했잖아. 차갑게시리. 하하, 덕분에 잠이 깼지? 그나저나 이제 곧 애아빠가 되는 분께서 야근이 잦아서야 쓰나. 가서 얼른 부인 돌볼 생각은 없고. 이거 참, 아내 고생시키는 질 나쁜 사람이네. ...프로젝트가 시작 #1차 #co_인피니토 6 K님 리퀘 1차 자캐 프로게이머 AU 그 자식의 얼굴에 주먹을 꽂고 싶었다. 아주 강하게, 퍽 소리가 날 정도로. 물론 손이야 존나 아프겠지. 그래도 내 속은 진짜 개 씹 존나 후련할 것이다. -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는 조금 빠르게 연락이 왔다. 걔한테 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으면서 당연히 연락이 올 거라고 오만한 예상을 한 나나, 정말로 연락을 보낸 그 새끼나 참 웃겼다. 정말 은퇴하시나요. #1차 #자캐 #애증 19 성인 수위 타입 커미션 샘플 1차 BL 작업물 #1차 #BL #커미션 #글커미션 교만의 예쁜 말 2016 아침이 차마 부끄럼에 싸인다. 빛조각은 또 온다. 짙은 푸른색에 덤펑덤펑 뛰어들어 설탕유리처럼 녹아든다. 차, 차를 마시자. 숨이 넘어갈 지경으로 엉긴 남색을 입술에 머금고, 삼켜버리는 거다. 응어리진 근처의 맥없는 액체는 턱 밑으로 주륵 떨어져버린다. 목 안에서 울컥이는 개새끼를 두 손가락으로 집어 막고 불콰하게 웃자. 매끄러운 상아에 금이 치덕치덕 발린 #글 #1차 9 [FF14/로코클랴] 타투Tattoo 나는 네 거야. * 옛날옛적에 쓴 자컾 연성222. 얘도 손질해다가 이쪽으로 옮깁니다. * 원래 <검은 장미>하고 쓰인 시점도 완전 제각각인데, 이제와서 보니 저 글의 화답글이 이거구나? 싶어져서. 이 아래 애를 읽고 오시면 더 좋을 겁니다. 아마도() 클라디야는 문득 걸음을 멈췄다. 늘 지나가던 길가에 눈길을 끄는 게 있어서다. 원래 빈 자리였던 곳에 간판 하나가 놓여있 #FF14 #파판14 #로코클랴 #자컾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