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준 유료 빵준 / ♡♡ 오나홀 2 12140자 / 개적폐 뽕빨주의 / 소재주의 링크 오나홀 (연동 오나홀) NEW GROUND by 혜성 2024.06.28 40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빵준 총 33개의 포스트 이전글 빵준 / 달콤한 지옥 18331자/알파x알파/개적폐뽕빨주의 다음글 빵준 / ♡♡ 오나홀 3 (完) 17499자 / 개적폐 뽕빨주의 / 소재주의 링크 오나홀 (연동 오나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3 “종수.” “으응…….” 쪽. 볼에 말캉한 입술이 닿았다. 종수가 반사적으로 팔을 휘저어 손끝에 걸리는 걸 잡아당겼다. 묵직한 무게가 위로 쏟아졌다. “일어났어?” “…….” 이규가 풀썩 쓰러진 침대 위에서 꾸물꾸물 자리를 잡다가, 종수의 손에서 힘이 좀 풀리자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의 옆에 모로 누워 아직 굳게 닫힌 눈가를 손으로 살살 만졌다. #가비지타임 #이규 #종수 #규쫑 30 여우신랑뎐 中 구미호 박병찬 × 인간 진재유 1편 푸른 초목들이 가득한 산등성이 사이에는 아무도 찾지 못하는 집이 한 채 있다. 그것도 일반 주택도 아니고, 추리소설에 흔히 나올 법한 산장도 아니고, 마치 옛날 사람이 살 것 같은 한옥집이었다. 집 뒤로는 병풍 같은 산이 펼쳐져 있었고, 앞으로는 저 아래에 흐르는 계곡물이 어렴풋이 보이는 것이 그야말로 배산임수의 정형화. 딱 명당의 자리였다. 이런 자연물 #가비지타임 #진재유 #박병찬 #병찬재유 #뱅쟁 30 1 갑타로 센버스 드림 보고싶 가비지타임 센티넬x가이드버스AU 드림썰 ※ 순전히 필자의 망상에 기반한 썰※ 드림 망상 썰※ 드림 망상 썰※ 드림!!! 망상!!!** 약 태성은재 有 240302… 드디어 갑타 완결을 보다.설정?능력? 같은 걸 좀 수정했습니다. 네이버웹툰 ‘가비지타임’ 기반 2차 창작 사진: Unsplash의Larm Rmah 별 건 아니고…왤케 스포츠 장르에 센버스 비벼먹는 게 맛있지ㅠㅠ #가비지타임_드림 #드림 #네임리스_드림 #가비지타임 28 1 성인 모래 속 너와 단 둘만이 가비지타임 지삼즈 포스트 아포칼립스 #팬창작 #지삼즈 #가비지타임 #쟁준 #준쟁 36 교환일기 자잘한 주절거림 상호종수병찬 누가 후일담 물었는데 간단한 후일담만 올리긴 그러니 짜두긴 했지만 굳이 말 할 필요 없어서 + 능력 부족으로 표현하지 못했던 자잘한 설정들도 함께 주절거려봅니다. 기상호는 진짜 평범한 삶을 살아왔기에 딱히 특이점이 없습니다. 다만 센터에 입소했을 시 가족들 말고는 말을 하지 않아 다들 어디 유학이라도 다녀온 줄 알았다고 하네요. 그마저도 엄청 친한 친구들 #가비지타임 #기상호 #박병찬 #최종수 #상뱅 #상쫑 #뱅쫑 #상쫑뱅 #다자연애 #폴리아모리 98 2 사랑은 붕어빵을 타고 준탯 전력 주제 [붕어빵, 꼬리] 붕어빵 트럭이 지상고 근처에 왔다는 소식을 들은 희찬과 상호. 농구부 훈련이 끝나자마자 햄들한테 붕어빵 트럭 왔다며 가자고 잉잉거리는데... 우리의 전하, 준수는 태성이 슛을 봐 준다는 핑계로 태성과 입술을 문댈 원대한 계획이 있었다. 하지만 막내들의 말에 태성도, 재유도 알았다고 가자고 해버리는 바람에 말을 얹을 수가 없어졌지. 그렇게 롱패딩으로 무장한 #가비지타임 #준탯 입장차이 인석신우(+창현) NCP 2023년 10월 디페스타에 발행한 <입장차이> 회지를 후기/축전을 제외하고 웹발행합니다. 러프한 만화 단편집으로, 17편(277p)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수엔 목차 및 도비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석+신우 위주 진로에 관련한 둘의 갈등, 성장을 주제로 학생~성인까지의 이야기를 날조한 회지입니다. 주로 둘이 삐걱댑니다. 러프한 짧은 만화 시리 #허창현 #가비지타임 #강인석 #인석신우 #조신우 #인신창 1.7천 4 home comming 쫑규 야구au 조각 이규와 종수의 집 중간 되는 지점에 위치한 강변은 산책로로 아주 잘 꾸며진 곳이었다. 잘 깔린 보도블록 안쪽과 바깥쪽에는 가장자리가 희게 칠해진 붉은 러닝 트랙이 강이 흐르는 둘레를 따라 나있었고, 그 길을 걷다 보면 큰 공원이 나온다. 저녁이 되어서도 산책을 하거나 강아지를 데리고 나온 마을 주민으로 붐비는 공원이더라도, 어스름한 밤만큼은 이규와 종 #쫑규 #종수이규 #최종수 #종수 #이규 #가비지타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