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낙서 1차 ORIZIN by 잼 2023.12.26 10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1차 이전글 B 지인 자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안녕. 곳곳의 잉크가 번져 있다. 안녕, L. 널 안 본지 겨우 닷새인데 벌써 너무 오래 전에 본 기분이야. 나는 다른 애들이랑 그런대로 잘 지내고 있어. 얼마 전에는 좋은 숙소를 발견해서 그곳에서 다같이 머물고 있어. 주변에 워낙 사람이 많아서 곧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운 좋게 멀쩡한 음식을 많이 발견해서 다 같이 나눠먹었어. 오랜만의 사람다운 음식이라도 #1차 #아포칼립스 #편지 #백업 12 헤테로 동인 게임, [하츠 히바나] 체험판 배포 [ver 0.1 / 1차 체험판]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와 동시에, 축제를 준비하기 위한 위원회에 가입하게 되는데… 좌충우돌 사랑과 축제! 여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특징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3명의 공략 캐릭터 (체험 #헤테로 #1차 #동인게임 #동인 #펜슬 #게임_배포 #핑머 #취향캐 #자캐 혼자라는 것은 상념을 부르기 마련이라, 성윤하, 커뮤로그 *자해를 암시하는 서술 有 사람의 체온은 평균 36.5도. 경우에 따라 더 따뜻한 사람도 차가운 사람도 있지만, 평균값이라는 건 그런 거다, '대략적인 수치'. 불행히도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니라 여즉 그 포옹을 기억한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포옹. 마주 안아오는 팔이 없고 다소 딱딱하고 차가웠던…. "……." 권총의 공이를 #1차 #정신질환_공포증 44 #2 육체와 영혼을 저울에 올리고 술이 확 깼다. 덜컥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조용해서는 안 되었다. 기침 소리를 예상했는데 환청을 들었나 의심될 만큼 아무 반응이 없었다. 곧 눈이 어둠에 익어 형체를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검은 드레스를 입은 여자였는데, 아까의 천 소리는 넓은 옷소매에서 난 듯 했다. 얼굴을 가리고 있다가 지금은 팔을 살짝 내려 어정쩡한 자세였다. 루모흐다. "제가 #비너모흐 #1차 #GL 10 당신을 위하여 1차 엔딩 / 디란x르엔 "해독제 지원은 내일 모레 쯤에야 도착한대요." 푸른 머리칼을 지닌 여자가 털썩, 바닥에 앉으며 말했다. 그의 옆에는 다리를 감싸안은 채 앉은 어느 남자가 있었다. "버틸만 하니 괜찮아요. 시간이 꽤 흘렀는데 가끔 손 떨리는 거 말고는 증상도 없고." "제가 뒤로 물러나라고 했었잖아요." "아이가 다칠 뻔했는 걸요." "하여간 디란씨는 너무 섬세하고 배 #1차 #HL #co_인피니토 8 대환장 1 open sequence. #밴드_대환장 #밴드대환장 #대환장 #창작웹툰 #1차 #1차창작 #오리지널 #일상물 #드라마 9 1 피부지견(皮膚之見) 예전에 그렸던 만화입니다. 세계관이나 둘의 관계가 궁금하다면 해당 컬렉션의 첫 번째 글을 확인해 주세요! #1차 #OC #만화 #창작 14 1차 모음 낙서 있음, 트레틀 사용 이미지 있음, 자컾 위주, 커뮤 제외 #자캐 #자컾 #자캐커플 #1차 #1차비엘 #BL #OC #창작 #백업 #모아보기 2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