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U 오늘은 나이트 아웃포스트, 호사정유는? 사랑하는 너에게 by 29 2024.02.14 7 0 0 보기 전 주의사항 #드림#명급리 1072화까지 스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HOYU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사이 좋은 오리지널, 전생의 어느날. 다음글 심부름 오리지널, 전생의 어느날.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라하히카] 제목없음 라하네스 / 어린이날 기념인데 뭘 쓰고 싶었는지 모르겠는 의미불명글 포스타입 글 재업로드 / 글 최초 작성일자: 23.05.06 FF14 그라하 티아 HL 연인드림 연성입니다. 드림주는 달 여코테. 종족적인 특징은 크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상상하셔도 좋지만 드림주의 이름은 언급되어 있습니다. 드림에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꾸욱! 어린이날 기념으로 요정왕에 의해 하루만 몸도 마음도 어린애가 된 드림주의 이야기를 써 #파이널판타지14 #드림 #라하히카 14 《나레칼의 요나》 자각 프롤로그 3화와 4화 막간의 이야기 트위스테 메인 스토리 내용에 익숙치 않은 분들을 위한 부연 설명을 하자면 '주인공(=드림주)이 언급한 생소한 지명에 대해서 조사하기 위해서 도서관으로 이동하는 중에 있었던 일'이라는 뜻입니다. 내용은 대단한 건 없고 그냥 '빙의물 주인공이 자신이 빙의했다는 걸 깨닫는 순간'을 우리 요나 버전으로 보고 싶어서 쓴 글이에요. 요나 본명이 '하연하'라서 아직 요 #드림 #트위스테 28 2 GG/해피 케이오스 Guilty Gear Strive - 해피 케이오스 드림 * 드림주 有 이 녀석의 머리카락은 거칠거칠하다. 같다면 같은 곱슬머리인데도 하나 자신의 머리카락과는 아주 달랐다. 색도, 결도. 꼭 동료 털을 골라주는 원숭이처럼 하나는 거추장스러운 장애물을 피해 앞에 놓인 머리카락을 한 꼬집 한 꼬집 뜯어보고 있었다. “저기, 쥐어뜯고 있는 거 아니야?” “어, 아냐.” 빨랫줄에 널린 세탁물처럼 팔다리를 늘어뜨린 남자의 반항을 쳐내 #글 #드림 #길티기어 #해피케이오스드림 6 안드로이드는 떡볶이의 꿈을 꾸는가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억 단위 연봉의 최종수가 만든 규리로이드는 상당히 최첨단이라 비행 능력 옵션까지 달려있어. 농구 코트에서 날고 기는 최종수도 3미터 골대 찍는 게 겨우인데 걔는 종수가 그렇게 뛰어도 닿지 않는 곳까지 날 수 있어. 이제 덩크하고 싶을 때 종수가 들어주지 않아도 괜찮아. 우습게도 아쉬운 건 최종수라 빤히 바라보고 있으면, 시선을 감지한 기체가 눈썹을 늘어트리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40 바다의 향기 에스에르 * FF14 에스티니앙X빛전 CP BL 드림 * 효월의 종언 이후 ~ 6.1 이전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그냥 보고 싶은 걸 대충 섞어놓고 휘갈겨서 글은 엉망진창… 올드 샬레이안의 건물들을 등지고 바다를 향해 있는 항구 근방의 벤치에 자리를 하고 앉아 그 앞에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던 남자가 눈을 깜빡이다 이내 고개를 돌린다. 의뢰 #파판14 #FF14 #에스티니앙 #빛전 #빛의전사 #에스빛전 #에스히카 #에스에르 #드림 3 BLACK DRESS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요즘 범죄추리물을 많이 봤더니 쫑귤도 드라마 한 편 찍게 해주고 싶네요. 이를테면 잠복 수사용 야상을 입은 형사 최종수랑 남편이 살해당해 검정색 원피스 입은 강규리요. 근데 이제 그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미 강규리가 범인이라고 확신한 최종수는 사사건건 트집을 잡겠죠. 남편을 잃고 검정을 두르자 사람을 죽여놓고 상복 입는 여자는 처음 봤다며 비아냥거리기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19 2 01. 로사벨라 비스콘티 반장이 슬리데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었다. 창립자는 살라자르 슬레데린이고, 창립 이념부터 기숙사 유령 (아까 전에 보았던 피투성이 유령이 슬리데린의 기숙사 유령이었다. 피투성이 남작.) 등등……. 기본적으로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는 얘기부터, 슬리데린의 위대한 인물들까지. 사소한 모든 것까지 세세히 슬리데린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로사벨라는 물을 #해리포터 #친친세대 #드림 #삼각관계 6 어느 여행자에게 끝내 부치지 않을 글들 6월 첫째 주 금요일 * 친애하는 당신에게, 일기를 쓰듯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사실 이걸 편지라고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요. 당신에게 말을 걸듯 쓰고는 있지만, 당신이 정말로 이 글을 읽을 날은 가급적 오지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부치지 않을 편지를 누군가 - 이 경우에는 당신이 - 읽으리라고 상정하면서 쓰는 건 참 묘한 기분이군요. 당신도 이미 알 #사이퍼즈 #드림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