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 원을 그리는 영원한 사랑 ❤️🩹 정리함 by 줄행 2024.05.15 15 0 0 보기 전 주의사항 #곧 추가될 캐릭터서술 트리거유발소재주의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자캐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PKMN/O.C.] 불에서 태어난 요정의 벗 앨빈 케니스에게 * 지인 분의 자캐 앨빈 케니스와 저희집 루벨이 짧게 조우한 이야기 * 가능한 한 인게임 내 정보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일부 멋대로 각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앨빈 관련 설정은 오너님이 설정오류를 알려주시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시시때때로 수정될 수 있음. 자연을 벗 삼은 호연에서 태어나 트레이너보다는 레인저가 다수인 아르미아에서 청소년 시절 #PKMN #자캐 #포켓몬 28 네가 거기 있는 걸 내가 알지 소년은 남들이 제게 담배를 권하는 것이 싫어서 피우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러니까 수중에 가진 거라고는 둘로 쪼개지는 이름자밖에 없는 그 레인저가 담배를 처음 입에 댄 것은 무려 열아홉 살의 일이다. 폭풍 숲과 그 근방의 또래 애들보다 훨씬 늦은 나이로, 그들은 대체로 어른들의 담배를 훔쳐다 피웠다. 하지만 소년에게는 담배를 순순히 도둑맞아 줄 어른도, 그런 어른들에게 꿀밤을 맞아가면서도 꿋꿋하게 금지된 일을 저지를 멍청함도 없 #아나히스 #자캐 8 FILIUS DEI ET ALIUS DEI FILIUS 파르스 * 해당 글의 주역 인물은 마비노기 세계관 기반으로 만든 자캐(OC)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은 실제 게임의 설정 혹은 플레이와 상이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마비노기 공식 설정과 충돌할 수 있으나 설정오류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 * 캐릭터의 설정, 관계의 도용은 허가하지 않습니다. *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및 세계관 스포일러 포함 (C1~C8) #마비노기 #톨비쉬 #드림 #자캐 #메인스트림_전체_스포일러 #자캐_설정_및_이름_주의 연쇄살인범 무서워하는 식인 인외 2 휴우~ 역시 꿈... 이길 바랐는데 간만에 눈이 일찍 떠진 것은 둘째치고 뭔가 굉장히 개운하고 상쾌했다. 아직 해가 뜨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상쾌하다니 역시 살인현장을 목격하고 살인마를 우리집에 들였던 건 전부 꿈이었군.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할리 없어. 기분 좋게 방에서 나와 우리집 냉장고를 뒤지고 있는 어제 꿈에 나온 살인마와 인사했다. “기껏 냉장고까지 사놓고 왜 인 #살인범_인외 #판타지_로맨스 #인외 #일상 #미스터리 6 나와 같이 살아요 [1차] 외과의사 '대니얼 마이어스' x 뱀파이어 화가 '올리비아 바넷' 둘의 첫만남을 쓴 글입니다. 총 8,562자 맞춤법 검사 진행했습니다. --- 천천히 눈을 뜨니, 처음 보는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천장만 봤는데도 병원은 확실히 아니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 천장이 남색인 병원은 내가 알기론 없으니까. 고개를 돌려보니, 두껍고 어두운 커튼으로 가려진 커다란 창문이 보였고, 반대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고풍스러운 #올리비아_바넷 #대니얼_마이어스 #대니올립 #자캐 #자캐커플 #자작캐릭터 16 공주님, 경각심을 좀 가져주세요 관계캐 썰 https://youtu.be/vNZA0RQ54p4 라스피 공주는 여느 때와 같이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다 큰일에 휘말릴 뻔했다. 다행히 호위이자 집사인 윌리엄 덕분에 큰 사고가 나지는 않았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니고, 윌리엄은 공주가 정말 곱게 자랐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대로 있다가는 언젠가 자신이 지켜주지 못할 상황이 다가올 수 #자캐 #판타지 #1차 #1차창작 10 죽은 가지에는 봄이 없다 판도라의 상자 1 (C)떨리고설레다 2023 어느 새벽 강지하는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이 태양이 뜨면 나는 죽겠구나. 죽음, 이라는 개념에 관하여. 강지하는 군인이었다. 군인은 죽음의 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생명이 스러지는 장면은 익숙했다. 군인에게 삶은 전쟁이었다. 각자의 싸움에서 패배한 이의 이름을 강지하는 수도 없이 댈 수 있었다. 이민효, #1차 #자캐 #판타지 #논커플링 #욕설 69 2 항해 일지 01. …. …. ….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쓰는 것이 옳은 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무언가를 남겨야 한단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당신과 나의 목적 없는 항해이자 온난한 표류가 끝나는 날이 오거든, 멸망 앞에서 포옹하는 연인처럼 듣고 끌어안을 실체 있는 기록이 필요합니다. 좌표와 기록 이상의 이야기 말입니다. 당신이 이야기해주었던 머나먼 과거의 서사시처럼 #SF #항해_일지 #인외 #1화빌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