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l 카르마 백 년의 장송곡 BELTANE by 카밀 2024.06.04 6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Novel 총 18개의 포스트 이전글 거짓말도 성의가 있어야 넘어가지 찌통대사 이걸로 연성써주세요 2탄 다음글 노림수 (1/4) 촉수동굴 외전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아득한 사랑의 우주 속에서 세계 관리국 소속 약초연구학부 연구소 소장 이시다 타츠야에게 손님이 찾아온다. 그의 이름은 ‘벤젠’. 벤젠은 이시다 소장에게 자신의 특별한 증상을 고쳐줄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하며, 거금의 의뢰비를 내민다. 앞으로 진행될 연구의 예산을 위해 의뢰를 받아들인 이시다 소장은 증상에 대해 파악하기 위해 벤젠과 주기적으로 만남을 가진다. 그리고 서서히 서로에게 빠져드는데…… 안타깝게도 이 사랑 이야기의 결말은 정해져 있다. 지금 세계는 완벽하게 조율되고 있습니다. -세계 관리국 오늘도 완벽하게 화창한 날씨군. 이시다 소장은 평소와 같은 출근길을 걸으며 생각했다. 휴대전화를 켜면 보이는 앱에는 맑은 날씨를 뜻하는 노란색 해 모양의 아이콘이 떠 있었다. 아이콘 위로 ‘지금 세계는 완벽하게 조율되고 있습니다.’라는 문장이 흘러갔다. 이 날씨 앱은 세계 관리국에서 만든 프로그램 #BL #OC #1차BL #글 #1차 #SF #트라우마 15 열 줄 소설 [영원할 수 있는 방법]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얼마 안 돼. 기껏해야 열 줄 정도일까." 내가 목이 탄 듯 물을 한모금 마셨다. "이봐, 묘사하는 것에 줄을 쓰지 말라고." "어차피 너와 나를 포함한 모든 것이 끝날 거라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끝나지도 않겠지만." 벌써 절반이나 왔다. 나는 영원할 방법을 알고 있었다. "뭘 #1차 #단문 18 [HL]최종화(最終話) 1차 HL 자캐 페어 : ㄱㅅ님 커미션 샘플 눈은 하늘이 내리는 기적이라 했던가. 신이 인간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기적이 무자비하게 쏟아지던 날이었다. 하늘 위의 존재가 누군가를 애정하는 만치 차갑게, 눈송이가 대기를 얼렸다. 세계가 잿빛에 잠겼다. 그러나 세상에 유일한 것 하나는 온전히 제 색을 유지하고 있었다. ─바다. 만물의 어머니이자 위대한 자연. 시린 계절이 굽이치는 세월까지 얼리지는 #1차 #발레리 #르완 #레리르완 #자컾 #단편 #소설 #글 #헤테로 #로맨스 #마지막 #작별 #겨울바다 9 [논컾]세상의 종말로부터 1차 자캐 서연 : ㅇㅈ님 무료 리퀘스트 샘플 집에 틀어박혀 노트북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은 지 12일째. 강제로 은둔형 외톨이의 삶을 부여받은 건 기껍지 않았으나,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건 환영할 만한 일이긴 했다. 서연은 인터넷이 끊긴 노트북의 워드 프로그램 창을 한참을 노려보았다. 화면 속에는 숫자와 짧은 글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밑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숫자. 그것은 그녀가 쓴 일지의 흔적 #서연 #자캐 #단편 #글 #소설 #좀비 #아포칼립스 #1차 #AU 13 대표작 모음.zip 2018년부터 지금까지 #그림 #일러스트 #1차 9 녹음기 공통 / 프세이라&칼로 – · – · · – · · – · · – · · · – – · – 637.06.22. 안 피곤해? 플리. 이런 장난은 치지 말라고 했잖아. 차갑게시리. 하하, 덕분에 잠이 깼지? 그나저나 이제 곧 애아빠가 되는 분께서 야근이 잦아서야 쓰나. 가서 얼른 부인 돌볼 생각은 없고. 이거 참, 아내 고생시키는 질 나쁜 사람이네. ...프로젝트가 시작 #1차 #co_인피니토 6 4 길을 잃은 신의 딸 따뜻한 나라의 꿈을 꿨다. 그녀가 꾸는 대부분의 꿈은 현실에 실존했던 사건에 기반을 두고 있다. 많은 것이 어린 시절의 신전 부속 구휼원 생활을 바탕으로 했다. 쥐가 파먹은 이불과 옷가지, 늘 부족했던 먹을거리, 겨울에도 손을 불어 가며 찬물에 빨래를 했던 나날. 그러나 이 꿈을 만들어낸 경험을 기억하는 데에는 그리 먼 과거까지 갈 필요가 없다. #습작 #1차 #판타지 #웹소설 8 성인 공주와 개구리 은성아... #비엘 #bl #로맨스 #청게물 #1차 #미인공 #천상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