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귀환/백청] 오는 말이 고운데 가는 말은 곱지 않다 나름 노력한 거야 망상 by 헉 2024.02.13 74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화산귀환/백청] 인내도 쓰고 열매는 더 쓰다 그래도 먹어야지, 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화산귀환/당보드림]암향화연(暗香花燕) 03. 자각 *적폐/ 날조 / 캐해석 주의. *암향화연 2화 유료 분과 연장선으로 이어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보 시점으로 이어집니다. (유료입장) “마음에 드는 거 있으십니까, 누님?” 연홍 련은 복잡한 표정으로 원단을 내려보고 있다. 삼과 베는 물론이고 각양각색의 비단들과 두루마기처럼 쌓여진 원단이 벽면에 빼곡하게 자리 잡고 있다. 그녀는 지금 포목점 #화산귀환 #화산귀환드림 #암존드림 #당보드림 #암향화연 #헤테로 19 초련(初戀) 백은×당잔 드림 글 #1 화산귀환 아직 복습 중인데 지금 아니면 날조 못 한다는 직감으로 급하게 휘갈김. 2024.08.28. 수정 완료. 드림주의 프로필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설정 다수. 당잔의 말투가 오락가락. 백은(白銀)은 사박사박 밤길을 걷는다. 사시사철 향불이 꺼지지 않는 소림의 산등성이에서 그는 흔치 않게 적막하고 인적 드문 길을 지나갔다. 그가 대화산파의 이대 #드림 #화산귀환 #당잔 40 15세 [금룡송백] 暗夜:암야 #화산귀환 #진금룡 #이송백 #금룡송백 #금송 29 [화산귀환] 그날 밤의 이야기 부상을 입어 쉬던 검존이 간호하던 당시 삼대제자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 23년 1월 디페스타 / 아이소에서 판매예정인 단편집 '夜話'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 화산귀환이 1100화대가 최신화일때 작업시작한 글이며 이후 원작에서 진행되는 내용과 어긋나는 내용 및 설정이 다소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빛이라고는 방 안의 호롱불이 전부인 늦은 밤, 청명은 인기척에 느릿하게 눈을 떴다. 익숙한 천장이 흐릿하게 보이고, #화산귀환 98 1 [당보청명]따스한 겨울 끝자락 화산의 제자라면 전부 하나, 하나 기억에 담아두고 있었지만, 옹기종기 모인 기억 덩어리 속에서도 유난히 몸을 부풀리고 제 색을 드러내는 녀석이 있곤 하였다. 무위가 눈에 찰 정도로 강하여 기억에 남았다면 좋았겠지만. 대다수 제게 거지같이 굴거나, 건방지게 대했거나, 아주 착실하게 자근자근 밟아놔도 벌떡벌떡 일어나 찾아오거나……. 아니면 특이한 특징이 있는 #화산귀환 #당보청명 #당청 [화산귀환] 작설 2024/02/17 암향도 배포 #화산귀환 #사천당가 #당보 #당조평 230 4 [청명이설/검존이설] 他生之緣(타생지연) - 13. 운합무집 구화산에 트립한 유이설 * 급전개 주의, 개연성X, 무협알못, 원작설정숙지 잘 안됨 * 雲合霧集(운합무집) : 구름이 모이고 안개가 모여옴. 많은 것이 모이는 상황. * 전편 소장본 구매 폼(설 이후 소량 재주문 예정): ❀ "사고." 유이설이 자신을 부르는 음성에 뒤를 돌아 보았다. 그녀에게 다가온 청명이 유이설의 양 어깨를 감싸잡았다. "?" "오늘따라 #화산귀환 #청명 #유이설 #청명이설 41 [금룡송백] 雪裏:눈 내리는 가운데 * 짧음 [雪裏 :설리] 눈 내리는 가운데 문득 글씨를 써내리던 손을 멈추고 창을 쳐다보았다. 잠을 깨기 위해 열어둔 창밖으로 어느새 눈이 나리고 있었다. 제법 일에 집중을 했었던가. 눈이 쌓이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일을 멈춘 금룡은 한참동안 하얗게 쏟아져내리는 눈송이들을 쳐다보았다. 눈이 내리는 순간-, 가끔은 모든 것이 하얗게 지워져내린 것처럼 소 #금룡송백 #이송백 #진금룡 #화산귀환 #금송 4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