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현제유진 | 1960년대 배경의 배우 성현제 X 천재 작가 한유진 여기가 달나라군요! by 달나라군 2023.12.13 43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트라우마#정신질환 공포증#기타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Sealed With A Kiss 현제유진 | 로판st, 출정으로 잠시 이별하는 연인. 좀 서글픔 주의 다음글 월하빌런 (月下VILLAIN) 낮엔 히어로 한유진 밤엔 빌런 은유진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D BL (5,295 자) 근친 #기타 편지 1D HL (1,578 자) 약간 근친 #기타 주인공이 아니야 2부 <2부.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언제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될 줄 알았다, 주인공처럼. 하지만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진 않았다, 주인공처럼. 사건이 일어나는 건 주인공 같은 일일까 아니면 누구에게나 일어날 법한 일일까? 주인공은 대체 누굴까. △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첫 등굣날, 매일과 같이 밖으로 나와보았는데 너무 기대가 돼서 이르게 나 #MF #아포칼립스 #현로판 #폭력성 #잔인성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벌레_징그러움 #언어의_부적절성 #공포성 4 성인 【단편】□□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노상강도X성전사 / 역의성녀, 나병광대 언급 / 키못방, 섹못방 / 강압적인 관계(ㄱㄱ언급) / 강제적인 절정 / 약물 / 아헤가오 / 실금 등 #폭력성 #잔인성 #약물_범죄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55 손커미션 HAND type #폭력성 #트라우마 49 2 [제드진] 악몽 노래의 가사와는 연관이 없지만 들으면서 썼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stwxbGGam8 “제드, 어서.” 극악무도한 살인마의 손에서 가장 화려하게 빛났던 총은, 어느새 위용을 잃고 그의 손에서 벗어난 채 바닥에 박혀 있다. 세월을 함께 하며 악명과 두려움을 함께 받아마셔 예리했었을 자태는 검댕과 핏자국 #트라우마 75 성인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영원의 알레고리 #센티넬버스 #쪼빵 #가비지타임 #폭력성 #벌레_징그러움 #잔인성 #공포성 #언어의_부적절성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기타 58 2 혼자라는 것은 상념을 부르기 마련이라, 성윤하, 커뮤로그 *자해를 암시하는 서술 有 사람의 체온은 평균 36.5도. 경우에 따라 더 따뜻한 사람도 차가운 사람도 있지만, 평균값이라는 건 그런 거다, '대략적인 수치'. 불행히도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니라 여즉 그 포옹을 기억한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포옹. 마주 안아오는 팔이 없고 다소 딱딱하고 차가웠던…. "……." 권총의 공이를 #1차 #정신질환_공포증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