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 연무 3화 3.두억시니와 어둑시니(1) midnight caller by 기척 2023.12.13 10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웹툰 #한국풍 #호러 #판타지 컬렉션 연무 총 10개의 포스트 이전글 연무 4화 4.두억시니와 어둑시니(2) 다음글 연무 2화 2.차라리 귀신이였다면(끝)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성인 땅 위의 물고기 2 #땅위의물고기 #폭력성 #선정성 #모든소재주의 #만화 #웹툰 #성인 입 없는 편지 문호와 알케미스트/ 로바조의 으스스한 여름날 이야기 실존 인물의 역사적 사실이 반영되어 있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모티브로 된 캐릭터가 등장하는 2차 창작물입니다. 2020년에 통판한 문호와 알케미스트 게스트북 「제국도서관 회고록」에 참가한 작품입니다. 허락받고 공개해요! 뭔가 후기로도 주절주절했는데 그것까지 올리긴 그렇고… 폰트 차이를 넣는 것도 웹으로는 생략되겠네요. 책이 있으시다면 그쪽을 잘 부탁드립니 #문호와_알케미스트 #문호와알케미스트 #문알케 #분아루 #나카노_시게하루 #호리_타츠오 #로바조 #창작사서 #호러 5 2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14화- 드리아드와 고사리 마을(1) #1차창작 #웹소설 #여주인공 #소설 #판타지 #유료발행 7 15세 9화 #웹툰 #판타지 #동양풍 #시대극 #ts #여씨전 2 [채햄] 용설란 (龍舌蘭) - 3/10 1부: 순백의 산신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형원은 외출할 채비를 마치고 기현의 침소로 향한다. 그에게로 향하는 걸음 하나하나가 무거웠으나, 결국 자신의 선택이며 그것이 그에게도 더 나은 일일 것이라 스스로 되뇌어 본다. 형원이 기현의 침소 앞에 다다라서 심호흡을 하고 문을 열면, 꼭 그 앞에서 기다리고 서 있었다는 듯이 기현이 맑은 얼굴로 은은한 #채햄 #몬페스 #고전 #판타지 #타임리프 #BL 20 non-standard cherisher 7 축축한 어둠 속에서 피어오르는 눅눅한 먼지 냄새는 언제나 뭔가가 떠오를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지만, 그 사람은 가벼운 먼지 만큼이나 아련하게 피어오르는 따뜻한 추억을 가질만한 사람이 아니었다. 잉게르는 마법으로 작은 빛 덩어리를 만들어 두 사람 주변을 둥둥 떠다니게 했다. 맥스는 마법으로 만들어진 구체를 보며 순진한 목소리로 감탄사를 시원하게 날렸다. 마 #판타지소설 #지엘 #GL #사지절단 #연하공 #기억상실수 #지랄염병공 #폭력성 #트라우마 #글 #소설 #판타지 13 웹툰 어시 포폴 c.2024 필명: 실로네린 메일: sillonnerine@gmail.com SNS: tw@sillonnerine #판타지 #로판 #현대 #BL 웹툰 어시 및 알바 구직 중입니다. 해당 경력은 없습니다. 현재 클튜 ex.1.0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재택근무 형태를 선호하며, 단기 장기 둘다 가능합니다. 선화, 밑색, 명암에 자신있으며 다른 파트 또한 맡겨 주신다면 #포폴 #포트폴리오 #웹툰어시 #웹툰 #어시 82 티파의 메두사 (9) 013. 난 너만 있으면 돼, 아가. 복도를 거닐며 이레시아는 생각에 잠겼다. 어딘가 석연치 않은 기분이 드는데...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던 건지는 몰라도 확실한 건, 프리실라는 뭔가를 알고 있다는 거였다. 마음 같아선 매혹의 힘으로 아는 걸 다 떠벌리게 하고 싶었지만... 순간 느려지던 발걸음이 다시 움직였다. 고작 한 번의 정신 지배로도 인간의 정신력은 쉽게 무너질 정도로 약했다. #웹소설 #판타지 #로맨스 #피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