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FS NKFS 10화 10.히든걸의 탄생(2) midnight caller by 기척 2023.12.12 7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SF #판타지 #일상 #액션 컬렉션 NKFS 총 25개의 포스트 이전글 NKFS 11화 11.히든걸의 탄생(3) 다음글 NKFS 9화 9.히든걸의 탄생(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발 구름 어쩌구 SF 레뇨살마 세 블럭 하고도 위로 두 채 정도 떨어진 곳에 살던 사람은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아서 사흘을 꼬박 갇힌 채로 보내다가 어제 겨우 빠져나왔다. 고장 원인을 아는 사람은 없다. "그런 걸 조사하러 와줄 사람이 있을리가 없잖나!" 그는 관절을 빼서 닦으며 말했다. 원인은 알아낼 수 없어도 당장에 해결할 능력(몽키스패너로 깡깡 때려보고, 버튼을 되는대로 눌 #레뇨라 #SF 11 타르타르 치킨 일상 타르타르 치킨을 만들어 저녁에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 #요리 #음식 #일상 #일기 #사진 7 1 [VW/밧울] 모래먼지 휘날리는 밤에도 감정은 피어난다. 밧울 게스트북 원고 웹공개본 *2024년 1월 디페 밧울 쁘띠존 기념으로 발행된 “A to VW - 너와의 첫번째”에 파베님과 함께 기고한 원고 중 개인 파트를 공개합니다. 정말 멋진 책이었어요! 실물의 감격이 엄청납니다! 멋진 행사에 멋진 책에 멋진 참여진분들에 멋진 원고들… 거기에 제 이름 올린 게 동인생의 영광이에요…. *말 그대로 ‘너와의 첫번째’를 주제로 합니다. 저는 첫 야 #트라이건 #Trigun #밧슈 #울프우드 #밧울 #밧슈울프 #VW #일상 #힐링 32 1 원한 침묵은 그의 최후의 패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다. 저벅. 낙엽이 짓밟히는 소리가 들린다. 밤하늘이 깔린 숲에는 나뭇잎과 가지가 서로 부딪히며 노래했다. 은발의 소년은 숲의 끝에 당도했다. 어딘가 익숙한 공기와 분위기였다. 그는 그에 반응하듯이 멍하게 숲을 둘러보았다. 이 숲에서 그의 기억 속과 달라진 건 단 하나 뿐이었다. 어쩌면 그의 죄책감과 미련, 동시에 그래서 멈추길 바랬던 단 하나뿐인 친구. 옛날 #최후의_별 #폴룩스 #레라지에 #판타지 #단문 6 1 연쇄살인범 무서워하는 식인 인외 5 탐정 “어, 왔냐?” 이래저래 소원 이뤄주기 위해선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기에 정보를 물어다줄 탐정, 그러니까 흥신소 친구를 찾아왔다. 참 여러모로 유능한 친구라,죽을때까지 친구하다가 마지막에 영혼을 꼭 얻고 싶다. 만약에 멀어진다 싶으면 그냥 내가 죽여서라도. “최근에 나 인간 하나 키우고 있는 거 알죠?” “어어, 알지. 안 그래도 묻겠다 싶어서 미리 조사해놨 #살인범_인외 #일상 #인외 #미스터리 #판타지_로맨스 3 15세 11 불가해 #인외 #웹소설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판타지 #폭력성 3 패배자절망선언 #창작만화 #단편만화 #만화 #단편 #창작 #일상 28 항해 일지 04. 아, 사람에게는 소유격을 붙일 수가 없습니까? 미안합니다. 나의 당신. 나, 나의 몸, 나의 생각, 나의 방, 나의 복도, 나의 격문, 나의 정원과 나의 바이옴과 나의 셔틀은 가능한 말이지만 나의 당신은 불가능하단 뜻이군요. 그러나 저번에 접했던 예외적 허용을 적용한다면, 당신은 나를 ‘나의 비늘’ 이라고 불러줘도 좋습니다. 당신은 비늘이 없지만, 당신 #SF #우주 #인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