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해석: 샘 샘과 동물 캐릭터 놀이 by 난 2023.12.27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캐릭터 해석: 샘 총 27개의 포스트 이전글 샘 센티넬 가이드 다음글 샘과 피니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샘 혼돈중립 2021년 5월 17일 *나무위키 스크랩 #샘 주인공이 아니야 2부 외전 <2부 외전. 메이첼 공주> 메이첼, 바로 내 이름은 사실 원래부터 메이첼이 아니었다. 성씨인 김은 물론 귀국 자녀라는 설정도 전부 가져다 붙인 것이었다. 당연했다, 본명 그대로 살기에는 너무나도 싫고 도움이 되지도 않았으니까. 메이첼이라는 이름은 네이첼, 레이첼과 함께 다 같이 비슷한 이름으로 정한 것이었다. 우리가 다시 태어났을 때부터 만든 우리들만의 #MF #뱀파이어 #현로판 #폭력성 #잔인성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공포성 3 미녀탐닉 (1) 로판 gl 백합 에이렌 드 그라일리스는 백작의 금지옥엽이었다. 그러나 아버지와 딸은 자주 만나지는 못했는데 그것은 그라일리스 가문이 명망뿐인, 봉토 없는 귀족인 것과도 연관이 있었다. 백안시 되고 경원시 되는 명망도 명망이랄 수 있다면 말이지만. 황제를 알현하는 신년 축제만이 그라일리스 백작의 수도행이 공식적으로 허락되는 때였다. 원수나 다름없는 팔라티나 공작의 영지를 지 #미녀탐닉 #에이렌 #다미아 #갈리사 #테오도라 #마리스텔라 #셀레니 #다미아x에이렌 #무심공 #햇살수 #로판 #뱀파이어 3 담피르 GL 창작 단편 #뱀파이어 #상해 #유혈 #살해 #담피르 #gl #창작 #단편 34 2 황금의 유산 미는 타래 (멘퀘밀기직전)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파판을 한지 어연 2년째… 효월 6.1쯤에 새싹이었던 내가 어느덧 올만렙도 찍고 끝나지않을 것 같던 6.55 레전드 세기말도 끝나서 황금 빨리밀어야지!!! 하고 신이 났다 업뎃 직전에 크타에서 접속종료를 했기때문에 (필터포함이지만) 업뎃된 빛이 정말 좋은 느낌을 줬다… 아니그리고 글섭선발대가 123454번 보여줘서 예상은 하고있었다만 3여코테의 그래 #파이널판타지14 4 [올가바네올가] 첫 만남 뱀파이어 물네사 x 엘프 물올가 빛도, 소리도 들어오지 못하는 깊은 곳에서 있으면. 적막 때문에 숨이 턱턱 막히는 거 같았다. 눈을 감으면 시간이 멈춰버리는 것만 같았다. 아무도 없고, 아무 색도 없는 곳에는 관들이 놓여 있었다. 관에는 사람이 누워있었다. 사람들은 두 손을 모은 채 잠든 모습은 평온했다. 누워있는 사람들마저. 서 있는 곳처럼 색을 잃어가고 있었다. 투명한 관 뚜껑에 손 #올가바네 #바네올가 입동 (立冬) _관련 사담 그러나 알골 착즙 코멘터리 모음에 가까웠다고 한다 해당 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본편을 읽고 나서 보는 걸 권장합니다. 글 링크 : -시작부터 혼파망이지만 원작 만화에서 효가가 미로의 제자가 될 뻔한 부분을 적당히 써먹었습니다...마침 알골이 전갈자리였기에 (...)지금봐도 좀 적폐 설정이기는 하지만 이야기를 잇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생일이 언젠지 모른다는 설정도 원작에 따로 3 사유 나단견우 / 1주년 기념 로그 열이 펄펄 끓는 이마를 짚은 채, 견우가 침대에 털썩 주저앉았다. 방금 겨우 약을 들이키고 온 차라 아직 찌르르한 두통이 자신을 괴롭혀댔다. 그래도 필요한 연락은 전부 남겨뒀고 당장 급한 일정도 없으니 이제 편히 쉬기만 하면 된다. “끄응, 이것도 오랜만이네….” 천천히 몸을 눕히고 미리 준비해온 물수건을 제 이마에 붙이며 그가 중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