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재업) 빨간망토가 ‘가지 않은 길‘로 갔다면? 낙서만화 헤테로 / 심히 빻음 / 폭력적 / 강제 / 임신 / 인외 / 배뇨 낙서와 만화 (빻은) by rr8r 2024.06.21 57 1 0 성인용 콘텐츠 #강제#임신#인외#배뇨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다음글 잊혀진 미연시 bl / 찐따음습집착스토커공 X 불쌍 플레이어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저기 골목 말이야. 글리프 주간 창작 챌린지 6월 3주차 저기 골목 말이야. 가본 적 있어? 왜, 어두운 거기. 골목에 대한 이야기가 교실 안을 가득 채우곤 했다. 그 골목? 아니, 기분 나빠서. 무섭잖아. 위험하기도 하고. 책상에 엎드려 웅성거림을 듣고 있자면, 그게 뭐라고. 하여간 다들 유난은. 그 골목은 말이야, 아무것도 없다고. 아니, 가장 어두운 곳에 나무 한 그루가 있던가. 석류나무가. 누구든 섣불 #주간창작_6월_3주차 #글리프_이벤트 39 가지 않는길 그녀가 꿈이 있었다. 화가가 되고 싶었지만 예술의 길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부모님의 반대로 걸을 수 없었다. 부모님이 원하는 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로스쿨에서 살인적인 공부와 암기를 이겨냈고 근무지조차 부모님의 추천으로 회사에 들어갔다. 이름있는 로펌이었고 부모님들 모임에 내 이야기가 떠돌아 다녔다. 부모님의 완벽한 트로피. 그게 나였다. 일이 너무 힘들때 #주간창작_6월_3주차 4 성인 OC. DARCHA SEN-MAG 우주해적 그놈 #다하 #다하셴마그 #인외 성인 23 큰일 #인외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6 원을 그리는 영원한 사랑 ❤️🩹 부족한 작은 아이의 이야기 - - - - - 밴드광 꼬마도련님 . . . 원 외관상 13~17세로 보이나, 나이 측정 불가 성인 XY 158cm 저체중 (36~39kg) 종족미상 인외 백발 핑안 • 헤어피스 핑크 입 안 흰색 • 혀 핑크 송곳니 아래로 내린 꽁지머리 ⊙ 모양 특이동공 캐릭터 기준 오른눈 위 밴드 다리에 총 네 개의 밴드 신발 대신 붕대 #자캐 #원 #영원 #영x원 #곧_추가될_캐릭터서술_트리거유발소재주의 #인외 #오너캐 15 마르엣 가문에 생긴 놀라운 이야기 2 마법 의회장 내부는 늘 그렇듯 정체불명의 사람들로 가득했다. 오늘 처음으로 마법 의회를 견학하는 초보 마법사들은 입구의 접수처에서 신원등록을 마친 후, 갖은 방문판매원과 숙련자들의 질문 세례를 피해가며 이래저래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그럭저럭 평범한 정오였다. 마법사라는 직업 특성상, 엘프가 많을 것이라는 편견과는 다르게도 마법 의회장의 대부분은 솜털인간종 #판소 #판타지소설 #판타지일상 #GL #퍼리 #수인 #인외 3 연쇄살인범 무서워하는 식인 인외 1 첫 만남 *이곳의 역사는 실제 역사와 무관함을 알립니다* 아으… 춥다. 추워. 세상에 별별 옷들이 다 나오는데 어떻게 따뜻한 옷 하나가 안 나올 수 있지? 옷이란 본디 실속을 챙겨야지. 하여튼 다들 예쁜 것만 찾아서는- 눈으로 보기도 전에 코끝을 스쳐가는 비릿한 쇠냄새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인간이 인간의 목에 칼을 쑤셔넣었다. 동족상잔의 모습에 그만 도망갈 #인외 #미스터리 #일상 #살인범_인외 #판타지_로맨스 7 [종뱅]Right Now, Over Here 글리프 주간창작 주제 : 가지 않은 길 ※ 미국에서 농구하는 종수 X 한국에서 대학농구 잘하고 있는 병찬 ※ 주제 : 가지 않은 길 ※ 공백포함 약 22,000자 0 그것은 유스캠프 때 박병찬이 생각해낸 놀이 중 하나였다. 가장 연장자-프로선수 조형석을 제외한다면-인 박병찬의 앞에 야식으로 주문한 치킨이 총 일곱 마리 모여 있었다. 최소 금액으로 잡아도 각 2만원 씩, 총 14만원을 박병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수병찬 #종뱅 #주간창작_6월_3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