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유료 준수른 백업 1 공백포함 19,213자 인생도pizza by 세세 2023.12.12 성인용 콘텐츠 #폭력성#약물 범죄#트라우마#언어의 부적절성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백업 총 5개의 포스트 다음글 준수른 백업 2 공백포함 11,362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애정의 증명 愛憎 #폭력성 #기타 26 성인 부자가 돌려 쓰는 신타로 라스트맨 쿄신 + 이즈신 #라스트맨 #쿄신 #이즈신 #언어의_부적절성 37 [텐구우타] 매설 우타가 카라스텐구 사역에 성공한 IF 우타와 모브녀 결혼함 뭐든 괜찮은 사람만... 약?혐관에 고?어 무고한 사람(약자) 죽는거 NG면 보지 마세요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강하고 아름답다. 그래서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대요괴를 무릎 꿇리는 기분은 각별했다. 몇 달이고 여기 하나에만 매달린 보람이 있을 정도였다. 카라스텐구는 천리안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세상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관심 있는 것을 집중해서 보는 건 인간이든 요괴든 똑같지. 실망하지 않았다. 손쉽게 주술 #폭력성 #잔인성 10 주인공이 아니야 2부 <2부.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언제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될 줄 알았다, 주인공처럼. 하지만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진 않았다, 주인공처럼. 사건이 일어나는 건 주인공 같은 일일까 아니면 누구에게나 일어날 법한 일일까? 주인공은 대체 누굴까. △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첫 등굣날, 매일과 같이 밖으로 나와보았는데 너무 기대가 돼서 이르게 나 #MF #아포칼립스 #현로판 #폭력성 #잔인성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벌레_징그러움 #언어의_부적절성 #공포성 4 23.05.16 영중준수 뱀파이어 AU * 고어 표현 주의 살갗이 찢기는 소리가 들렸다. 독에 마비된 듯 옴짝할 수 없는 몸과 그럼에도 구속하듯 짓누르는 무게가 기껍다. 제 위에 올라탄 짐승을 안아주고 싶은데 손끝조차 의지대로 되지 않았다. 더 깊이 이빨을 박아넣도록 상체를 안아 올린다. 전영중은 멍한 눈으로 제 생명이 빠져나가는 걸 느꼈다. 갈급하게 움직이는 목울대 아래로 맞닿은 두 개의 #빵준 105 빵준 연락할 명분 크리스마스 기념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252 5 FIGHT or FLIGHT 05 센티넬X센티넬 빵준 어느새 날씨는 상당히 추워졌다.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것은 동시에 전영중이 센터로 온 지 일 년이 다 되어간다는 것과 같았다. 얼마 뒤면 성인이 된다. 전영중은 별로 남지 않은 올해의 날짜를 세며 첫눈을 기다렸다. 첫눈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렸다. 준수야, 첫눈 오면 뭐 할 거야? 성준수는 무심하게 대꾸했다. 둘 중 하나겠지. 센터에서 눈 치 #가비지타임 #영중준수 #빵준 13 1 티렉스 패리스 힐튼 S성 사랑합니다 SS그룹 총수 일가를 태운 버스가 산길에서 추락사고를 당했고, 탑승자 모두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는 속보를 보고도 성준수는 큰 감흥이 없었다. 그야 자신은 SS그룹 관계자도 아니었고, SS그룹 구단인 썬더스 소속도 아니었다. 근데 뭐, 썬더스여도 딱히 신경 썼을 거 같진 않았다. 한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SS그룹—사성그룹의 총수 일가 몰살 위기로 경제 #빵준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