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생일 파티 240215 시리우스 생일 축하 칸텔 게시판 by 리오 2024.02.17 13 0 0 그림 더 잘 그리고 싶닼ㅋㅋㅋ 카테고리 #2차창작 작품 #아르카나_트와일라잇 캐릭터 #시리우스 이전글 발렌타인 #아르트와드림 #알페리오 다음글 발렌타인 칸텔고 썰 아르트와드림 / 알페리오시리 삼각관계.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해리포터/NCP] 유령 04 유령은 해리에게 호그스미드로 오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Present Scene 7. 해리는 도무지 잠이 오질 않았다. 낮에 헤르미온느가 그 남자가 유령일지도 모른다는 얘길 한 후로 그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 만약 그자가 정말로 유령이라면 오늘 밤에 나타날 것이 분명했다. 해리는 내일이면 호그와트로 가는데 아무리 유령이라도 호그와트까지 따라오긴 쉽지 않을 것이다. 그게 아니더라도 단순히 #해리포터 #해리 #시리우스 #레귤러스 #블랙형제 [해리포터/NCP] 유령 07 유령의 정체를 알게 된 해리는 큰 고민에 빠진다. Present Scene 13. “유령씨한테 매너 있다고 한 말 취소할래. 이제 보니 아주 불친절한 유령이야. 자기 할 말만 하고 가버리다니!” “나도 동감이야, 론. 이름 알려달라고 했더니 이니셜만 알려주고 가면 어쩌라는 거야.” 론과 해리는 불평을 늘어놓다 이내 한숨을 쉬었다. 두 사람은 그리핀도르 기숙사 휴게실 벽난로 앞 소파에서 널브러져 있 #해리포터 #해리 #시리우스 #레귤러스 #블랙형제 발렌타인 #아르트와드림 #알페리오 #알페라츠 #아르카나_트와일라잇 #알페리오 알페리오 아르트와드림 알페리오 11층 감상 느낌으로 그렸던 건데 색칠 다시 하고 싶은 그림 중 하나다. 얘네 스킨쉽 매우 자연스러운 게 너무 맘에 드는 부분임. #아르카나_트와일라잇 #알페라츠 #알페리오 #드림 16 [해리포터/NCP] 유령 06 오두막집에 나타난 유령은 해리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데. Present Scene 11. 해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호그와트 비밀 지도를 들여다보았다. 오두막집 위로 보이는 이름은 해리 포터, 론 위즐리,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셋뿐이었다. 문을 연 게 투명화 마법이나 투명해지는 물약을 먹은 마법사는 아니야. 그렇다면 역시? 탁- 문이 닫히고 소름끼치는 정적이 이어졌다. 해리는 주위를 두리번거렸지 #해리포터 #해리 #시리우스 #레귤러스 #블랙형제 히루마 에이지 청춘 AU 시간이 흐른다. 순간에 유리된 나를 두고. 이르게 등교해 배정된 반을 확인하고, 텅 빈 교실의 뒷자리에 짐이라 할 것도 없는 가방을 내려놓는다. 조금 있으면 같은 반에 배정된 이들이 들어오겠으나 별로 그들과 마주하고 싶은 기분은 아니었기에 망설임 없이 교실을 나왔다. 인기척 없는 복도는 실내화 끄는 소리마저 선명하여, 하나뿐인 발소리를 이끌고 옥상 #히루마_에이지 #시리우스 #우울감 #2024_태글선수촌_글기훈련 9 [해리포터/NCP] 유령 08 시리우스와 재회한 해리. 유령의 이야기를 시리우스에게 어떻게 전해야 할까? Present Scene 15. 세 친구는 호그스미드 거리를 말없이 걸었다. 그들이 이렇게 조용히 가고 있다는 건 가히 드문 일이었다. 영문을 모르는 사람들은 세 사람이 싸웠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단지 생각에 잠겼을 뿐이었다. 심지어 론조차도 드물게 복잡한 표정으로 땅을 보며 걷고 있었다. 먼저 침묵을 깬 건 헤르미온느였다. “그런데 시 #해리포터 #해리 #시리우스 #레귤러스 #블랙형제 다만 구하소서 아르카나드림 시리리오 다른 곳에서 끄적여보던 건데, 여기에 올려봄. 으른의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따로 써야하나 싶음. #시리우스의 입술을 깨물었다. 라는 걸 생각하다가 나온 이야기임. 시작은 별 것 없었다. 마을에서 마법사가 아니냐며 묻는 주민에게 의뢰를 하나 받아 도와주고 받은 과실주를 혼자 홀짝이며 마셔보던 중이었다. 그것은 입맛에 매우 잘 맞았고 기분은 성공의 성취 #아르카나_트와일라잇 #시리우스 #아르카나드림 #시리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