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모음 [청우건우] I DO 2024. 05. 18.(토) 청건카페에 두고 온 나눔용 글 입니다. 민들레솔썰 by 민들레'솔'씨 2024.05.21 59 6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3 컬렉션 단편 모음 총 9개의 포스트 다음글 깜카 당하는 박문대 문대른인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청우문대 전력]상대방을 위해 헤어진다는 말 제 15회 주제: 키스데이 -비문과 오타가 많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헤어지자 형" 언제나처럼 연습실에서 만난 연인에게 청우는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아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문대야..? 갑자기 왜..." "그냥 지쳤어. 이렇게 숨어서 눈치보면서 연애하고 그러는거 이제 지쳐. 그러니까 그만하자." "문대야...여러번 생각한거지?" "...나 여러번 생각했 #데못죽 #청우문대 34 3 명단과 난간 (12) 반추의 끝 아직 다 끝난 게 아니란 걸 알았기 때문일까. 예상했던 것만큼 속이 복잡하지는 않았다. 류건우는 잠시 수조 안을 응시하다, 류철우의 숨이 완전히 끊어진 것을 확인한 후 수조 방을 떠났다. 유일한 존재 가치인 수조를 못 쓰게 만들었으니 더 이상 이곳에 머무를 이유도 없었다. 류건우는 활과 화살통을 멘 채 저를 졸졸 따라오는 류청우를 흘끗 보았다. 마음 같아선 #청우건우 13 [청우문대]스티어 세계관으로 모두가 돌아가버린 썰 시스템은 사라졌고, 더이상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아이돌로 노래하고 무대하고, 그리고 인간 박문대로 류청우랑 평범하게 연애하면서 TeSTAR는 여전히 1군을 지키고 있었음. 그런데 박문대 인생에 평범과 안정이란 말은 없었는지 무대 도중에 사고가 났음.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스테이지 바닥이 꺼지면서, 1m는 족히 넘는 곳에서 떨어졌음. 자신을 잡 #데못죽 #류청우 #박문대 #청우문대 25 [청우문대 | 청우건우] 썰 백업 #3 트위터 썰 백업 기존(포타)에 올라간 썰 백업 포스트 5에 최신 썰을 추가하였습니다. 총 48개, 약 3.6만자 수록 새로운 썰이 생길때마다 주기적으로 백업합니다. #데뷔_못_하면_죽는_병_걸림 #데못죽 #류청우 #박문대 #류건우 #청우문대 #청우건우 35 파괴의 순간 청우건우, 사서 류건우 AU 원본트윗 https://twitter.com/Ti_one_dmj/status/1575473405566255110?s=20&t=IrULLrRP5McnGrhFd2ctqw +) 2022.10.05 수정 류건우가 사서로 일하고 있는 도서관은 동네에 있는 작은 도서관이었다. 단골손님인 몇몇 초등학생들이 어린이 열람실에서 동화를 읽으며 신나게 토론하고, 청소 #청우건우 18 약속과 열대야 청우문대, 청벨au, 달빛과 화살과 열대야 청우문대 21회 전력: 열대야 / 운동선수 오늘도 감사합니다! 박문대, 17세. 사격부의 떠오르는 신예로, 총을 잡고 불과 반년만에 첫 출전한 전국체전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혜성같은 존재였다. “형 곧 선발전 아니에요?” “하하.” “그런데 왜 여기 계세요.” “음, 시원해서.” “더우시면 겨울처럼 안에서 창문만 열고 쏘시던가요.” “하하!” #데못죽 #청우문대 24 6 [청우문대 전력] 미제 주제 인스타그램 류청우는 잘 생겼다. 키도 크다. 옷도 잘 입는다. 어디 그 뿐이랴? 몸도 좋다. 매번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성격까지 좋다. 다정하고 착하고 배려심 넘치고. 게다가 지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간이고 쓸개고 빼줄 것처럼 군다. 아무튼 남자친구로서 최고의 상대다. 그런 류청우를 뻥 차버린 박문대는 멍청이다. 그래, 미친 놈이지. 내가 차놓고. 지지리 궁상이 따 #청우문대 83 15 영속과 탈출 - 3 벨라도나, 아름다운 “형, 괜찮아?” 부드러운 수건으로 조심스레 류건우의 젖은 얼굴을 닦아내던 류청우는 제 손길에 몸을 맡긴 류건우에게 질문했다. 그 질문에 류건우는 피식 웃고는 담담하게 답했다. “딱히 틀린 말도 아닌데. 너도 알잖냐.” “... 내가 말한 건 그게 아닌데, 형.” “그래, 장난 좀 쳐 봤다. 괜찮아. 다친 데 없어.” 류건우의 얼굴에 검붉은 찻 #청우건우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