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마스] 병약한 하행 Summers by 서머즈 2023.12.15 120 8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포켓몬 #서브마스 #레알세 ..+ 5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25화 한 갈래 길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로켓단원의 꼬렛이 쓰러졌다. 이걸로 대체 몇 명째와 싸운 것인지 세는 것도 귀찮아졌을 정도다. 심향과 실버는 누가 더 많이 상대를 잡나 내기라도 한 듯 번갈아 가며 포켓몬들을 쓰러트렸다. 덕분에 제노와 그의 포켓몬들은 체력을 아낄 수 있었다. 피카츄는 지루한 듯 제노의 후드 속에서 하품했다. 피카츄의 입장에선 나설 차례가 없으니 #포켓몬스터 #포켓몬 3 티피컬 히어로 下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은 BGM / 『Mela!』 - 緑黄色社会(녹황색사회) 진 보스가 사라졌다. 겉보기에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정말 단순하게 생각하자면 그냥 언제부터인가 스마트로토무 너머로 들려오던 음성을 들을 수 없게 되었다. 그뿐이었다. 고작 그뿐. 하지만 그 고작이라는 수식어의 무게에는 걸맞지 않게 진 보스의 부재가 스타단에 가져온 파장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포켓몬스터 #포켓몬 #스카바이 #스칼렛바이올렛 #피나 #멜로코 #추명 #오르티가 #비파 #스타단 7 3 76화 두 갈래 길 “하늘이…!” “원래대로 돌아왔어…!” 비가 그친 뒤의 하늘은 더욱 깨끗하고 파랬다. 때 한점 끼지 않은 맑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사람들이 한목소리로 외쳤다. 루네시티의 모두가 걸어 잠갔던 창문을 활짝 열고 햇살을 맞이했다. “자, 이제 괜찮을 거야.” 곳곳에서 들려오는 환호 소리를 뒤로 한 채, 제노가 품에 안긴 야생 지그제구리를 놓아주었다. 비바람에 #포켓몬스터 #포켓몬 2 81화 샛길 둘 ▶ [ 처음부터 시작한다. ] [ 설정을 바꾼다. ] ???: … 그렇구나, 당신… 이제 모험을 시작한 거군. ???: 이름. 지어줄게. ???: 제노. 내가 아는 트레이너 중에 가장 강한 사람의 이름이야. ???: 이거, 다시 돌려주길 기다릴 테니까. * 파삭, 파사삭, 풀숲을 해치는 소리가 났다. 작은 아이 한 명이 허겁지겁 산길을 달리고 있었다 #포켓몬스터 #포켓몬 1 62화 두 갈래 길 다음 날 점심. 세 사람은 112번 도로에서 수상한 짓을 하는 마그마단의 조무래기를 발견했다는 용암체육관 관장, 민지의 정보를 따라 용암마을로 향했다. 마적이 제 입으로 그란돈이 봉인되어 있다고 말한 곳이 바로 근처의 굴뚝산. 마침 태홍에게서 그곳에 마그마단의 본부가 있다는 연락을 받은 제노는 성호가 제안한 용암마을로의 여정에 적극적으로 찬성했다. 고즈넉 #포켓몬스터 #포켓몬 1 두리쥐가 싸웠다 #포켓몬 #두리쥐 53 3 33화 한 갈래 길 “가라, 이번엔 너다!” 리자몽의 울음소리가 동굴 전체를 울렸다. 그 진동에 귀가 먹먹해질 정도였다. “포푸니.” 실버의 몬스터볼에서 나온 포푸니가 높은 소리로 울었다. 리자몽에 비해 그 기세는 약했지만, 전혀 겁먹지 않은 모습이었다. 실버가 바닥을 축축하게 적신 바닥을 한번 보곤, 포푸니에게 작게 신호를 보냈다. 실버를 슬쩍 돌아본 포푸니가 고개를 #포켓몬스터 #포켓몬 4 티피컬 히어로 上 역시 카레랑 샌드위치는 맛있다 BGM/ 비터 초코 데코레이션 - syudou(vo. 하츠네 미쿠) 모란아. 일어나! 흔들어 깨우지 않았는데도 자신을 부르는 음성에 모란은 저절로 눈을 떴다. 억지로 몸을 일으켜 힘없이 침대 밖으로 걸어나가는 것 자체가 지치는 게 요즈음의 보통이었지만 겨우 기운을 차리고 적당히 옷을 갖춰입고 방문을 열었다. 언니가 웃으며 문 앞에 서 있었다. 평소의 #포켓몬스터 #포켓몬 #스칼렛바이올렛 #스카바이 #모란 #니아 #스타단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