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쫑]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230929 그럼 다른 걸 써야겠지 진짜로 한 달만 팔 줄 알았는데 by 그제 2024.01.04 145 11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8 이전글 [준쫑] 썰 백업 (~231025) 다음글 [준쫑] 너 원래 잘생겼어 231003 하 참 나 씨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쫑규 단편들 2 히트체크 (2024.1.25) 최종수가 경기에 나가지 못한 것은 고등학교 삼 년을 통틀어 두 번이다. 1학년 때는 도진고와 연습경기를 하다 공중에서 저쪽 센터와 부딪혀 어깨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입학한 지 두 달이 채 안 지났을 때였다. 2주간 쉬는 중에 치러진 무준고와의 연습경기에서 종수는 벤치를 지켰다. 또 한 번은 2학년 때다. 쌍용기 대회, 무 #가비지타임 #최종수 #이규 #쫑규 #규쫑 [빵준] 스핀리퀘 빵준 소장용 100원↓ #가비지타임 #갑타 #전영중 #성준수 #빵준 67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1 * 『이런 건 나랑만 해』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해당 시리즈를 봐주시는 편이 흐름을 이해하시기에는 더 좋습니다! * 『이런 건 나랑만 해』 소장본 외전 이후 이어지는 내용이나, 외전을 안보셔도 이해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외전에는 반지를 준비하는 종수가 짧게 등장합니다 ^^)9 * 종수 어머니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성함을 '유수아'로 생각 중입니다. *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52 [빵준] 비상! 너구리를 되찾아라! (1) 양키 전영중 X 원작 성준수 양키 전영중이 원작 농놀에 뿅 등장합니다. “요, 준수.” 아이스크림을 사러 간 전영중이 비에 맞은 생쥐처럼 홀딱 젖은 꼴로 돌아왔다. 아이스크림 대신 못이 박힌 각목을 든 채로. “얼굴이 좋아 보이네. 대체 왜?” 검은 가쿠란이 티셔츠와 농구 유니폼 사이를 비집고 들어섰다. 마찰음을 내는 운동화와 달리 명쾌한 구두 굽 소리가 체육관 가득 울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15 영중이의 운수 좋은 날 둘이 유치하게 싸웁니다. 총 24p(만화 23p) - 캐릭터 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두 페이지를 한 장면으로 이용한 페이지가 있어 이어진 페이지를 중복으로 넣었습니다. - 스킨쉽, 헤어짐 없습니다. - 말싸움 있습니다.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영중준수 #빵준 #전영중x성준수 [준쫑] 단문 바보 최종수가 하는 말 중에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단어를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바보’일 것이다. 시즌 중에는 함께 시간을 보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체감이 안 되는데, 비시즌만 되면 입에 달고 사는 걸 보니 예전부터 그랬던 모양이다. (혹시나 싶어 정수인에게 슬쩍 물었을 때 그는 웃으며 종수는 우리 앞에선 말을 가려서 하는 편이라고 답해 주었다. 내 앞에선 #준쫑 #준수종수 #성준수 #최종수 117 6 15세 [가비지타임/규쫑] 이런 건 나랑만 해 - 5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21 눈에 비친 낮달 독립운동가 준쟁 * 메인 인물 및 엑스트라의 사망 소재 1918년 4월, 도쿄. 묵직한 서적을 들고 도쿄대학교의 건물에서 나오던 한 학생은 뒤에서 누군가에게 어깨를 붙잡혀 반사적으로 뒤를 돌아보았다. 큰 키와 다부진 체격에 피부가 하얗고 곱상한, 어디서 잘 자란 도련님 같은 청년과 눈이 마주쳤다. 그는 무표정했으나 눈빛만은 총명하게 빛났다. 내려다보는 시선이 #가비지타임 #성준수 #진재유 #준쟁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