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쫑] 썰 백업 (~231025) 진짜로 한 달만 팔 줄 알았는데 by 그제 2024.01.03 687 16 8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8 ..+ 13 이전글 [준쫑] 레시피를 미리 찾아두기를 권장하는 바이다 230624 갑자기 미래의 장인어른과 통화하고 싶지 않다면 다음글 [준쫑]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230929 그럼 다른 걸 써야겠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종뱅]문어 가비지타임 최종수X박병찬 ※ 미국에서 돌아온 종 / 프로생활하는 뱅 = 동거 ※ 하고 싶지 않은 종 / 하고 싶은 뱅<<< ※ 종수가 잠을 많이 잡니다 ※ 쓰는 사람이 코스믹 호러 넘 좋아해요>< ㅋㅋ 별 거 안 나옵니다만 주의하세욤 ※ 종뱅전력 49회 주제 : 첫사랑 <- 그런데 참여 못함..^^ㅋㅋㅋ ※ 공백포함 약 36,000자 01 횟집 비 맞고 바람 맞아 세월이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뱅 #종수병찬 커미션 백업 겸 정리 아래로 갈수록 최근 커미션…! ⓒ 령 ⓒ 눈물님 ⓒ 히됴님 ⓒ 환영님 ⓒ 령 ⓒ 뇽님 ⓒ 라포님 ⓒ 씨웄님 ⓒ 히됴님 ⓒ 머저리님 ⓒ dooooo님 #가비지타임 #갑타 #성준수 #전영중 #준빵 #준수영중 46 이경 [야] 번호가 있다는 것도 잊어버렸던 사람한테서 톡이 왔다. 한 번도 따로 연락한 적이 없었으므로 그 [야]가 대화창에 처음 뜬 말풍선이었다. [건물 입구가 없어] 상식적으로 개인전을 열고 있는 작가가 경황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안 되나. 본인한테 물어보지 말고 주변에 좀... 아. 얘 주변에 사람 없지. 기정의 전시회를 같이 올 만한 사람은 더더욱 없고. #가비지타임 #최종수 #김기정 #쫑정 쟈가쟝 징징징 쟁, 하고 울리는 일렉기타 소리에 가슴이 뛴다. 아직 공연 전, 이제 막 나와서 다시 한 번 조율을 시작하는 때. 어쨌든 울린 첫 선율이 짜릿하다. 좋아하는 국내밴드는 너무 마이너하고 알탕, 한 밴드는 너무 메이저해짐. 그걸 제외하면 남는 건 내한을 잘 와주지 않는 해외밴드들… 그래서 나는 지역 공연 대회를 보러 왔다. 밴드만 하는 것은 아니고, 음악을 주 #가비지타임 #기상호 #박병찬 #최종수 #가비지사운드 #갑싸 #주간창작_6월_2주차 19 [준수른] 준수 1/2 - 00 -소장용 결제창 있음 -맞춤법 검수 X 그냥 올림 -성준수가 선천적 후타나리입니다 주의 바람 -다음편이 안 나올지도 모름 반응 좋으면 계속 써봄 그런 말이 있다. 남사친에게 남자친구 삼을 애를 소개해달라고 했을 때, “걔 완전 상남자지!”가 먼저 나오는 놈은 피하고, “걔 좀 기생오라비 같이 생겨서 같이 놀긴 별론데…….”가 나오는 놈을 잡으라 #가비지타임 #준수른 #준른 #성준수 86 2 성인 [준쫑] 단문 알오버스 #준쫑 #준수종수 #성준수 #최종수 208 8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5 샌프란시스코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그 말은 곧, 조금 전까지 화창하던 풍경이 순식간에 안개로 가득 찰 수 있다는 거였다. 고작 사진을 몇 장 찍는 그사이에. 이규는 그것조차 신기한지 들뜬 채로 거의 보이지 않는 금문교를 내려다보고 있었지만, 종수는 뒷목이 서늘했다. 보통 샌프란시스코는 아침이나 오전쯤에 안개가 꼈다가, 오후가 되면 말끔하게 걷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44 성인 [뱅준] PERFECT BLUE #가비지타임 #박병찬 #성준수 #뱅준 #신체훼손 #유혈 #부상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