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귀환 [백천청명] 흔적 Pumpkin Time by 화련랑 2023.12.14 77 2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화산귀환 총 27개의 포스트 이전글 [화산귀환] 은恩을 갚겠소. 다음글 [화산귀환] 어린 매화 01, 02 신룡 청명이의 몸에 구화산 삼대제자 청명이가 들어옵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화산귀환] 청명 ver 카카오톡 테마 IOS 사용하시다 발견하는 오류는 댓글로 달아주시면 수정해서 파일 다시 업로드 해드릴게요!😊 테마 적용 방법 > IOS의 경우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 후 파일을 클릭, 테마 적용하기" 하시면 적용됩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허용하셔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무시하고 설치" 선택 하셔야합니다. "다운로 #화산귀환 #청명 #카카오톡테마 172 [청명이설/검존이설] 他生之緣(타생지연) - 10. 정서전면 구화산에 떨어진 유이설 * 급전개 주의, 개연성X, 무협알못 * 情緖纏綿(정서전면): 얽히고 감겨 떨어지기 어려운 남녀의 정 "...나보다도?" 달빛만이 가로지르는, 구름 한 점 없이 텅 빈 밤하늘 아래 두 남녀가 서있었다. 자신의 어깨를 잡은 손바닥의 체온이 홧홧했다. 유이설은 청명의 얼굴을 들여다 보았다. 굳은 입매로 저를 내려다보는 청명의 얼굴은 달빛 아래에 #화산귀환 #청명 #유이설 #청명이설 27 1 성인 [청명윤종] 언제까지 잘 거야? 소재 주의 : ㅅㅁㄱ / 약 5,800자 #화산귀환 #청명 #윤종 #청명윤종 #청윤 22 [청명이설] 매화 아기 이설과 검존이 만나서 대화를 함 아비의 시신에서는 짙은 매화향이 났다. 아마도 아비가 이설의 기억 내내 붙들고 있었던 검법 때문일 것이라고, 이설은 막연히 생각했다. 광기에 절은 사람처럼 꼭 매화를 피워야한다고 되뇌이던 자가 아니었던가. 지학도 지나지 않았던 유이설은 움직이지 않는 아비의 어깨를 잡고 흔들어보다가, 어디서 보았던 절차대로 아비의 장례식을 어설프게 올렸다. 헤진 이불을 덮 #화산귀환 #청명 #유이설 #청명이설 53 [당보청명][당청] 落花流水(0) 당청 컬러버스 (생환암존 X 화산신룡) - 落花流水(낙화유수) 낙화유수 지나가는 봄의 경치나 또는 힘과 세력이 약해져 물흐르듯 보잘것없이 쇠퇴해간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떨어지는 꽃은 물이 흐르는 대로 가기를 원하고, 흐르는 물은 꽃을 싣고 가기를 원하므로 서로 그리워하는 정을 비유하기도 한다. 아, 이자가 내 운명이구나. 질리도록 들었던 운명을 처음에 만났을 때, 당보는 운명이라는 말을 체감했다. 흑 #당청 #당보청명 #컬러버스 #화산귀환 53 1 성인 [금룡송백] 還童 : 환동 - 외전 #화산귀환 #진금룡 #이송백 #금룡송백 #금송 20 성인 [청명소병] 좋았습니다 배신때린 임소병때문에 돌아버린 김청명 #화산귀환 #웹소설 #청명 #임소병 #청명소병 #협녹 #청소 #낫클리닝 #폭력성 #강압적 #고문 #잔인함 #날조 41 [백천청명] 看雲步月, 二 현화산 백천 X IF 화산이 망해 낭인으로 살아가는 청명. ※ 추후 내용 일부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카앙! 검날 두 개가 살벌한 소리를 내며 맞부딪혔다가 떨어졌다. 튕기듯 뒤로 물러난 두 사람이 다시금 검을 휘두르고, 휘둘러진 검을 막았다. 헌앙한 사내가 어울리지 않게 그 잘난 낯의 미간을 좁히고서 버럭 소리쳤다. “아오, 내 너 이럴 줄 알았다, 빌어먹을 사질 놈아!” “누가, 누구보고 사질이래? 어 #화산귀환 #백천 #청명 #백천청명 #백청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