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청우문대 전력] Lovable 7cm 청우문대 by 공장장박씨 2024.06.29 70 5 0 “내 어디가 좋은데.”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BL 커플링 #청우문대 ..+ 2 이전글 [청우문대 전력] 옛날 옛적에, 늦은 밤 자리에 누워 가만히 생각해 다음글 우리 멤버들이 이상하다 청우문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청우문대 | 청우건우] 썰 백업 #1 트위터 썰 백업 기존(포타)에 올라간 썰 백업 포스트 1,2가 합쳐져 있습니다. 총 100개, 약 9.8만자 수록 계정 초기에 적은 썰들이 많습니다. 지금과는 캐해가 다를 수도, 부족한 점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데뷔못하면죽는병걸림 #데못죽 #류청우 #박문대 #류건우 #청우문대 #청우건우 58 향기와 자물쇠 청우문대, 캠퍼스au, 라일락과 커피와 다이어리 청우문대 13회 전력: 카페인, 일기장 감사합니다! 4/14 커피 때문인가? 부정맥이라도 왔는지 의심했다. 벚꽃이 정말 예뻤다. 류청우가 박문대의 다이어리를 본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급하게 나가느라 놓고 가기라도 한 건지 책상 위에 웬 노트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는 것을 본 건 류청우의 잘못이 아니었다. 그게 박문대의 다이어리라는 것을 알아본 #데못죽 #청우문대 44 7 비대칭과 거울상 청우문대, 악몽과 수면과 이해 청우문대 20회 전력: 악몽, 쉽지 않은 일 분량이 짧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청우는 그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을 기점으로 갑자기 달라진 동갑내기 형의 모습이. 이런 날씨엔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날씨가 유독 맑고 시원한 습기를 머금은 바람이 부는 날이면 류건우는 잠을 이루지 못하곤 했다. 정작 류건우 본인은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의 #데못죽 #청우문대 35 4 레몬과 민트 청우문대, 완결 후 if, 키스와 폭탄과 우당탕탕 청우문대 15회 전력: 숙소에서 생긴 일 감사합니다! 테스타TeSTAR. 올해로 데뷔 11년 차, 그리고 오늘은 테스타의 10주년이 되는 날. 전원 제대 후 첫 데뷔 기념일, 그리고……. 리더와 메보가 사귀는 걸 멤버들에게 들킨 날. 이런 상황을 뭐라고 하더라. 럭키 뭐시기였는데. 아니, 노린 거면 럭키어쩌고도 아닌가. 박문대는 얼떨결에 저와 #데못죽 #청우문대 60 7 트위터 썰 백업 3 21. 씻고 나온 청우 (청우문대) 류청우랑 박문대 사귀는 사이였고, 같이 씻은 적은 셀 수도 없이 많은데(콘서트나 연습 등이 끝나고 공용샤워실 이용할 때) 불꺼진 방에 딸린 욕실에서 문 열리면서 습기와 같이 나오는 거 보고 새삼 반하는 거 보고 싶음. 류청우 씻고 흰 트에 편한 바지 입고선 머리 털면서 나왔는데 그 모습 멍하니 보다가 정신 차리려고 볼 챱 #데뷔_못_하면_죽는_병_걸림 #박문대 #문대른 #청우문대 73 [청우문대 전력] 취중진담 “류청ㅇ….” “응.” “청우야….” “하하, 왜요, 형.” “혀엉….” 몇 번인지 세기도 어려울 만큼 박문대는 류청우를 불렀다.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을 하고선 혀가 다 꼬여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 발음으로 몇 번이고 불렀다. 그때마다 류청우는 재미있다는 듯 웃으며 그 부름에 전부 대답해주었다. 질 나쁜 장난을 참아주는 건 성미에 맞지 않지만, 이건 전혀 다 #청우문대 100 4 [청우문대 전력] 옛날 옛적에, 늦은 밤 자리에 누워 가만히 생각해 자리에 누워 가만히 생각해 보니 류청우는 제가 처한 상황이 참으로 기이하게만 느껴졌다. 꿈에 그리던 무과 급제에 착호갑사로 임관, 고된 훈련의 연속, 그리고 며칠 전 드디어 국왕의 첫 교지를 받았다. 온몸에 힘을 준 채 한쪽 무릎을 꿇고 받아든 교지에는 익숙한 장소가 적혀 있었다. 착호갑사로서의 첫 임무를 수행해야 할 곳은 떠나온 고향 마을이었다. 교지를 #청우문대 61 4 [청우문대 전력] 다정 다정 “너는 모든 사람한테 다정해.” 다정하면 좋은 거 아닌가? 태어나고부터 지금까지 다정함은 제 장점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그런 자신을 비웃듯 제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상대를 탓하는 말이었다. 그것도 서운함이 뚝뚝 배어나는 말투로. 그래서 류청우는 이제 막 제가 뱉은 말에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3초도 안 되는 그 짧은 시간 사이에 후회가 일었다. 비단 #청우문대 7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