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6/월터621] 재조정 아머드코어진심전력글쓰기 by G13 진심전력글쓰는 레이븐 2024.06.23 25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아이스웜전 스포일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아머드코어6/월터] 기억 다음글 [아머드코어6/월터621] 인간성과 기억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가지않은 길 아니여기가어디고 우리 마을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관습이 하나 있다. 발그레한 미소를 띄며 피는 능소화가 여름비와 만나 떨어졌을때, 우리는 그 능소화를 가지런히 손바닥 안에 올려놓은 채. 한 무덤 앞으로 가져가 조심스레 내려놓는다 그렇게 여름이 끝날 때 즈음이면, 그 무덤은 주홍빛 색채로 밝게 빛나는 것이다. . “앗, 비온다” 투둑투둑 거리며 땅을 밟는 빗소리 붉은 빛 #주간창작_6월_3주차 #가지않은길 #기말고사보기전에미친사람이쓴거 6 환상특급~출발합니다~ 똘롤롤롤롤롤롤롤~~~~~ 해가 뜨겁다. 머리가 다 녹아 흘러내릴 것 같은 날씨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는 게 아니라면 그늘 아래에서 열기를 피하고 땀을 식히는 게 대부분이었다. 이런 때에는 길 복판에 서 있어도 방해가 되지 않는 것은 사실이나 열기도 땀도 신경 쓰지 않고 꿋꿋이 거기 선 자가 있었다. 광장의 중앙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길가도 아닌 애매한 자리에 그늘도 없 #주간창작_6월_3주차 [준쟁] [잡담] ㅈㅈㅇ 프듀 즌2 원픽 ㅅㅈㅅ였대ㅋㅋㅋ 같이 데뷔 결정되고 무슨 생각 했을까 아이돌(연습생) au의 준쟁 준쟁 합작: 파랑의 전조 참여했습니다! https://www.postype.com/@sign-of-bluewave “금마도 참, 갈 때 가더라도 말이나 좀 하고 가지. 어디 얼마나 좋은 데를 들어갔길래…….” 자고 일어나니 룸메이트가 사라져 있었다. 입사 동기로 재유의 동년배 연습생 중에선 제일 춤을 잘 춰서 암묵적으로 남자 데뷔조의 메인 #가비지타임 #갑타 #성준수 #진재유 #준수재유 #준쟁 #주간창작_6월_3주차 163 들꽃을 찾아 가지 않은 길 그 사람이 가지 않은 길에는 어느덧 들꽃이 자라나고 있었다. 척박한 땅이라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메마른 황무지였다. 더 쉽고 더 편한 길이 바로 옆에 있었기에 그 길에 발을 들이지 않았다. 그렇게 사뿐히 내딛는 걸음에는 망설임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자신감 넘치는 걸음을 따라서 그 사람 곁으로 사람들이 모였다. 몰려다니며 길을 넓히는 그들은 안락한 울 #주간창작_6월_3주차 4 [종뱅]Right Now, Over Here 글리프 주간창작 주제 : 가지 않은 길 ※ 미국에서 농구하는 종수 X 한국에서 대학농구 잘하고 있는 병찬 ※ 주제 : 가지 않은 길 ※ 공백포함 약 22,000자 0 그것은 유스캠프 때 박병찬이 생각해낸 놀이 중 하나였다. 가장 연장자-프로선수 조형석을 제외한다면-인 박병찬의 앞에 야식으로 주문한 치킨이 총 일곱 마리 모여 있었다. 최소 금액으로 잡아도 각 2만원 씩, 총 14만원을 박병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수병찬 #종뱅 #주간창작_6월_3주차 더이상 돌아갈 경로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시끄럽게 적막을 깨트렸다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경로를 재검색합니다." 네비게이션의 안내음을 무시한채 악셀을 더욱 힘을 주어 밟았다 점점 속도가 올라가며 빠르게 돌아가는 사고회로 이제 다른 방향으로 꺾을 핸들도 고장났고 브레이크는 출발하기 전 망가진 걸 확인한 후 엑셀을 밟았다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경로를 재검색합니다." ㆍㆍㆍㆍㆍㆍ " #주간창작_6월_3주차 #루시 13 1인용 솔로 시나리오 「던전의 가지 않은 길」 게임북 형식 1인용 1~2레벨 시나리오 게임북 형식의 솔로 시나리오입니다. GM을 따로 둘 필요 없이 완전히 혼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기본 룰북만 있으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 예고 새로 발견된 던전을 조사해달라는 의뢰. 그 일을 받아 이곳에 온 당신. 무사히 완수하고 돌아갈 수 있을까? 아리안로드 RPG 2E 「던전의 가지 않은 길」 모험의 무대가 그대를 기다린다! #아리안로드 #AR2E #아리안로드2E #주간창작_6월_3주차 #TRPG #시나리오 #솔로 #1인 45 KKZK2 글리프 주간창작 챌리지 6월 3주차-가지 않은 길 가지 않은 길 카키자키는 누군가를 이끈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학교에서도 반장이나 부반장의 후보에 오르곤 했지만 항상 다른 클래스메이트가 그 일을 맡게 되었다. 보더에서도, 카키자키는 처음으로 아라시야마를 비롯한 다른 대원들과 부대를 꾸릴 때 당연하게 그에게 부대장을 하라며 등을 떠밀었다. 수줍어하면서도 그를 받아들이는 것에 카키자키는 뿌듯한 듯 미소지었을 #주간창작_6월_3주차 #월드트리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