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LOST 귀댁 드림을 적폐날조해서 먹었어요 곰굴 by 곰고미 2024.10.06 보기 전 주의사항 #드림#사고 묘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실크와 새틴 귀댁 드림을 적폐날조해서 먹었어요 다음글 소울스트림 오류로 슬라임이 되었다는데요 톨비쉬x밀레시안(슬라임 아님) 드림 연성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사과 g26밀고 드디어 톨이 돌아오는 성소에 입성한 가내밀톨 네… 드디어 사과를 주었습니다. 사실 서치다니면서 알고잇는 텍스트긴했지만 역시…직접보는건 감회가 새롭더군요 존나 좋더라 끼야아악 하 참내 이 주신의 첫 검…헤어나오기 힘들구만… 진짜 내가 너떄문에 롱디를 하질않나(?) 새벽에 잠 안자고 오타쿠질이나 하지않나 하 유죄검… 즐 겁다… #밀레톨비 #마비노기 39 2 맛없는 요리 말레우스 드라코니아 드림 사람의 트라우마라는 것은 정말 별것 아닌 것에서 생겨나곤 했다. 과일을 먹다가 나온 작은 벌레에 그 과일 자체를 못 먹게 되는 일도 있고, 폭우가 오는 날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경우엔 비가 조금만 거세게 내려도 불편해하는 이도 있으며, 심지어 꽃향기를 맡다가 벌에 쏘인 사람은 벌만큼 꽃을 무서워하게 되기도 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릴리아의 요리란, 훌륭한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말레우스_드라코니아 #드림 합작 그림 백업 (22~23년도 11월) (거의) 올 캐릭터 드림, 아래로 갈수록 최신순 22년도 드림 데이트 합작 : https://sweetdreamdarling.postype.com/series 22년도 드림 크리스마스 합작 : https://dreamcollaborn.wixsite.com/saint-dream-22 23년도 11월까지 드림 웹진 해피 에버 애프터 12-01월호 : https://dreamcollabo #트위스테 #드림 30 [큐어트론+히마와리]가을의 만찬 단둘이서 남몰래 맛본 것과는 또 다른 가을의 달콤함을. 반야로 트친 합작 ~Four Seasons Dream Gigs~ :: https://byrseasonsgigs.creatorlink.net/%EA%B0%80%EC%9D%84 힐끔. 히마와리는 테이블 맞은편의 상대방을 몇 번이고 곁눈질했다. 딸기 사탕 같은 눈동자와 그 이름대로 민트색 머리카락, 주문한 디저트를 행복하다는 듯 떠먹는 표정까지도 자신 #반야로 #큐어큐어트론 #드림 프리지아의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려도 말레우스 드라코니아 드림 바람이 차가운 새벽. 말레우스는 습관적으로 고물 기숙사로 발을 옮겼다가 무언가를 발견하고 걸음을 멈추었다. 기숙사 건물 밖. 출입구에서 좀 떨어진 곳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건 말라서 비틀어진 꽃이었다. 줄기부터 잎, 꽃까지 싱싱한 곳이라곤 없이 바싹 마른 꽃은 생기라곤 없었지만, 땅에서 올라온 찬 기운 때문인지 밤이슬이 맺혀 살짝 젖어있었다. ‘이건,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말레우스_드라코니아 #드림 [주술회전] 河海의 主人 01 수전노라니 ※ 원작 설정 및 서사 개변※ 자작 설정 및 오리캐 有플롯 없이 쓰는 소설로, 뒤늦게 수정될 수 있습니다. 아쿠타미 게게 作 ‘주술회전’ 기반 패러디 소설河海의 主人01 수전노라니 Unsplash의Conrad Ziebland 방년 16세, 중학생 상대로 협박하는 검은 정장을 만나다. "입학을 거부하시면 주저사로 수배될 수 있습니다." #주술회전 #드림 18 Q. 살인에 재능이 있는가? 오키타 소고 A. 있음. 본디 칼집 없는 칼. 곤도가 칼집을 만들어 주었고 잘 벼린 칼을 악인을 향해 겨눈다. 카나에 유리 A. 있음. 부러져버린 칼날. 그러나 자신 스스로 조각을 무디게 만들었음. 카나에 미하루 A. 없음. 포식자인 아비와 사냥개인 어미, 경찰견인 동생 사이에서 유일하게 새로 존재함. 하지만 덕분에 완벽한 책사가 될 수 있었음. 카 #드림 #銀魂 #은혼 #오키타_소고 #카나에_유리 #카나에_미하루 #카나에_츠루시 #소고유리 #総心 #하루츠루 12 1 2.3 그의 능력은 유용하다 (上) 행운의 부재 타냐가 실종됐다. 타냐가 눌렀던 벨의 신호와, 다급한 문자의 내용으로 그 자리에는 10분 만에 비비안을 비롯한 히어로들이 출동했다. 하지만 그 자리에는 칼에 베인 벽, 참격으로 뒤틀린 콘크리트 바닥, 그리고 몇 개의 총 자욱만이 남아 있었다. 아니, 다른 하나도 남아있긴 했다. 타냐의 핏자국. 이 정도면 과다 출혈로 죽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짙게 #드림 #패러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