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채햄] From Zero Master's pieces by 주인장 2023.12.14 70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트라우마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단편집 총 6개의 포스트 이전글 [채햄] 물빛의 연인 다음글 [채햄] 광채의 커튼콜 열받는 듀오 녀석과 눈이 맞아 버렸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 탐카베 ] 내가 이상 성욕일 리가 없잖아?! 최초 발행 2023.04.06 #원신 #탐카베 #BL [채햄] 용설란 (龍舌蘭) - 9/10 2부: 문 너머의 이야기 용설란 (龍舌蘭) 2부: 문 너머의 이야기 w. 주인장 형원은 감았던 눈을 번쩍 뜨고서 눈동자를 굴려 주변을 확인한다. 창밖으로 달빛만 새어 들어오는 불 꺼진 방. 그제야 꿈에서 깨었음을 자각한 형원은 얌전히 기현의 뺨 위에 올려진 제 손을 천천히 거두었고, 기현은 잠결에도 그것이 아쉬웠는지 웅얼거리는 소리를 내며 형원의 품에 안겨 들어온다. 아, 매 #채햄 #몬페스 #타임리프 #타임루프 #BL 14 1 FM인줄 알았던 선배가 사실은 M이라고? - 1 샬렌에잍 뱀파 에유 19 아님. 쿠소 드립은 좀 있을지언정 야한 건 없음. 그 왜, 학교를 다니다보면 꼭 하나씩 있는 유형의 사람이 있지 않은가. 지나치게 규칙과 형식에 집착하는 사람. 게다가 굉장히 도덕적이고 꽉 막혀 다가갈 일말의 틈새조차 보이지 않는 사람. 그래, 흔히들 fm이라 칭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 설안의 학창 시절, 그러니까 설안이 17살일 때 지독하게 엮인 #1차 #BL 10 [채햄] 광채의 커튼콜 열받는 듀오 녀석과 눈이 맞아 버렸다?! 광채의 커튼콜 w. 주인장 형원은 싸늘한 초겨울 바람에 패딩 안으로 손을 집어 넣고 캡 모자를 눌러 쓴 고개를 푹 숙이고서는 느릿하게 걸음을 옮기며, 오늘 있었던 경기를 다시금 머릿속으로 되새겨 보려다가, 이내 몰려오는 짜증에 방향을 틀어 골목으로 들어가 담배 한 대를 빼 문다. 안타로 날아온 공을 재빨리 집어서 1루 쪽으로 던졌는데, 못 받은 1루수가 #채햄 #BL #몬페스 36 [채햄] 용설란 (龍舌蘭) - 2/10 1부: 순백의 산신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형원의 별채에서의 기현의 하루는 동이 트고서도 늦게 시작되었다. 궁에서와 달리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켜면 언제나처럼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 저를 반겼고, 뜰에 나가 산책을 하다 보면 형원이 제 방 창문에서 저를 불렀다. 탕약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는 뜻이었다. 투덜거리며 침소로 가서 그가 #채햄 #몬페스 #고전 #판타지 #타임리프 #BL 24 성인 230316 대만태섭 / 상실의 증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 2차창작 R19 BL #퍼슬덩 #슬램덩크 #대만태섭 #BL #폭력성 #언어의_부적절성 88 성인 트라우마 이야기 추억담 미쳐 날뛰자! 트라우마째로 악몽을 날려버리자! #트라우마 성인 231217 E님 5천자 2차 BL 드림 #커미션 #BL #19금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