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승대재유] 위스키와 악보 가비지타임 2차 밴드AU 짧은 글 맛도리탕 by 후보 2024.06.13 32 5 0 보기 전 주의사항 #밴드AU#갑사AU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 2 다음글 [승재/승대재유] 들어가지 않는 말 연하연상AU 짝사랑 승대 짧은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가비지타임/규쫑] 이런 건 나랑만 해 - 4 #규쫑 #최종수 #가비지타임 #이규 #결장플 34 성인 [뱅상] 단편집 셋 뱅상 교류전 회지 / 뽕빨물 #가비지타임 #박병찬 #기상호 #병찬상호 #뱅상 #약감금 #뽕빨 166 2 고백 안 하면 죽는 병 걸림 23.09.29-30 빵준카페 '좋아해줘' 무료배포 어느 날 세계가 뒤집혔다. 2D와 3D, 혹은 현실과 판타지 차원을 넘나드는 그 세계가 아니라 월드와이드, 실존하는 현재의 전 세계가. 고작 숫자 7개에. 사람의 몸에 떠오른 167:59:59의 숫자는 명백한 7일의 유예였다. 숫자 위치는 모두 달랐고, 기계로 찍은 듯 반듯할 때도, 자다 쓴 것처럼 #빵준 #가비지타임 158 3 너의 목소리가 하늘에 닿기를 태성은재 가비지사운드AU 매우 노잼이며 짧음 꼴랑 반올림해서 4000자임 퇴고 하지도 않음 언제 지워지고 수정될 지 아무도 몰름 너의 목소리가 하늘에 닿기를 S 공태성에게서 문자 한 통이 날아왔다. 1달 전 쯤 공태성 생일이었기에 보냈던 문자 이후로 처음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공태성과 가끔 연락을 하고 지냈었기에 그다지 어색하지는 않았다. 나는 과제를 하던 것을 #가비지타임 #갑타 #가비지사운드 #갑싸 #태성은재 #태은 #공태성 #서은재 23 2 FIGHT or FLIGHT 10 (完) 센티넬X센티넬 빵준 "준수야, 너 진짜 미쳤어?" "씨발, 제정신이거든?" 인적 없는 공터에 화를 움켜쥔 둘의 목소리가 흩어졌다. 전영중은 깊은 한숨을 쉬었다. 왜 항상 불길한 예감은 틀림이 없는지. 왜 이럴 때만 성준수를 알기 쉬운지. 준수야, 나는 여전히 너를 알다가도 모르겠다. 온갖 말들이 목구멍까지 치밀었다가 가라앉았다. 성준수의 말 하나에 하루의 기분이 오락가락했다 #가비지타임 #영중준수 #빵준 13 1 성인 Wedding Ring 준쟁 오메가버스 #가비지타임 #준쟁 #성준수 #진재유 #오메가버스 14 성인 [가비지타임/규쫑] 이런 건 나랑만 해 - 3 #규쫑 #최종수 #가비지타임 #이규 22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5 샌프란시스코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그 말은 곧, 조금 전까지 화창하던 풍경이 순식간에 안개로 가득 찰 수 있다는 거였다. 고작 사진을 몇 장 찍는 그사이에. 이규는 그것조차 신기한지 들뜬 채로 거의 보이지 않는 금문교를 내려다보고 있었지만, 종수는 뒷목이 서늘했다. 보통 샌프란시스코는 아침이나 오전쯤에 안개가 꼈다가, 오후가 되면 말끔하게 걷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