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못방 유료 [탯준] X스 안 해도 나갈 수 있는 방 공백포함 13,993자 인생도pizza by 세세 2023.12.12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섹못방 총 3개의 포스트 이전글 [국쭌] x스 안 하면 못 나가는 방 공백포함 11,060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자장가 2024.1.14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분명히 종수는 가만히 있었다. 나머지가 난장판으로 뒤섞였을 뿐이다. 숙소를 이탈했던 무리가 돌아와 몇 조각 남은 치킨을 허겁지겁 해치우는 동안 정희철, 김희찬이던가, 그런 이름의 지상고 애가 심심하다면서 시간 때우기용 토크를 제안한 게 시초였다. 이야기가 쓸데없이 진지하게 흘러가는 바람에 분위기가 간지러워졌다.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뱅 #뱅쫑 성인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패치워크 형식으로 직조된 사랑 : 기상호의 경우 中 #센티넬버스 #상뱅 #가비지타임 #폭력성 #벌레_징그러움 #잔인성 #공포성 #언어의_부적절성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기타 121 3 헤어짐 연습 상호병찬 "저희, 헤어지는 연습 쪼매 하까요?“ 상호는 사귄 지 석 달이 되던 날. 뜬금없이 저런 말을 했다. 병찬은 이게 대체 무슨 소린가 싶어서 상호를 빤히 쳐다봤고 상호는 마치 내일 뭐 먹을지를 물어본 것 처럼 굉장히 평화로웠다. 잘못 들었나? 그런 생각을 하면 상호는 눈을 마주한 채로 슬쩍 웃어 보였다. "헤어지는 연습 하는 거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가비지타임 #기상호 #박병찬 #상뱅 #상호병찬 31 성인 빵준 / 건방진 후배 벌주기 13044자 / 선배x후배 / 적폐 뽕빨 / 강압적 관계 주의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영중준수 #강압적 #폭력적 #사진촬영 77 [종뱅] 驟雨 上 地獄 동양풍 창작조선, 인외물 12,710 자 驟雨 上 소나기가 내렸다. 병찬이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본다. 서늘한 사당의 안은 요란한 바깥과 달리 조용할 뿐이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긴 도포 자락이 스치는 게 느껴졌다. 우수수 들려오는 소음과 달리 사당의 규모는 넓기만 하다. 내리는 빗방울을 시선의 끄트머리로 좇으면서 병찬이 마루의 끝에 있는 방에 도착했 #가비지타임 #갑타 #가비지_타임 #최종수 #종수 #박병찬 #병찬 #종뱅 #종수병찬 33 5 성인 빵준 / 전영중과 섹스하지 않으면 못나가는 방 2 그런데 이제 전영중이 둘인.. / 10780자 / 섹못방 소재 주의 / 프로영중x고딩준수x고딩영중 / 적폐 뽕빨물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영중준수 #섹못방 #뽕빨 29 [빵상] 깻잎 나누는 사이 참깨 들깨 고소하게 금요일 오후, 캐리어 끌리는 소리가 고속터미널 안에서 요란하게 울렸다. 가는 사람 많고 오는 사람 많은 터미널에서 흰색 캐리어를 끄는 파란색 배낭 맨 남자는 특별해 보이지 않았다. 흑발보다 드물다는 갈색 머리카락도 각종 염색이 넘치는 요즘 시선을 끌 요소가 못 됐다. “기사님, 여기 이 주소로 가 주세요.” 남자는 택시를 잡아탔다. 기사는 남자가 보여준 휴 #가비지타임 #갑타 #기상호 #전영중 #빵상 #영중상호 #상른 #상호른 15 다시, 진훈정산 소꿉친구 4인방이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 * 8월 가비지타임 배포전 <REWIND TIME> 신간이었던 <Captian>의 수록작입니다. 다른 수록작 단편들 역시 유료발행되어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비지타임 #황보석 #진훈정산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