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준 유료 빵준 / 십년 뒤의 연인과 ♡♡ 16003자 / 32살 영중x 22살 준수 섹못방 / 사랑이 가미된 뽕빨물,, NEW GROUND by 혜성 2024.06.28 29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빵준 총 33개의 포스트 이전글 빵준 / 오해, 결박, 발견 16114자 / 공 사컨(사정컨트롤), 공 분수, 수->공 일방적인 행위 주의 다음글 빵준 / 십년 전의 연인과 ♡♡ 12865자 / 22살 영중 x 32살 준수 섹못방 / 적폐 뽕빨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준수른 백업 4 공백포함 16,989자 #준수른 #준른 #빵준 #뱅준 #폭력성 #약물_범죄 #언어의_부적절성 #트라우마 #잔인성 [종뱅] 박제 새장 02 최종수는 모든 게 폐허가 되었던 때를 기억한다. 11,652 자 박제 새장 02 최종수는 모든 게 폐허가 되었던 때를 기억한다. 쏟아지던 불빛은 온통 부스러져 불티가 되었고 내지르던 함성은 비명이 되어 흐트러진다. 공포로 변질된 흥분이 앞다투어 공간을 빠져나간다. 누군가가 소리쳤다. 이는 최종수에게 찍히는 거대한 낙인이라. 미등록 능력자가 폭주했다. 날카로운 비명에 목소리가 섞여 든다. 들리는 단어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뱅 #종수병찬 #가이드버스 #역키잡 18 BLACK DRESS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요즘 범죄추리물을 많이 봤더니 쫑귤도 드라마 한 편 찍게 해주고 싶네요. 이를테면 잠복 수사용 야상을 입은 형사 최종수랑 남편이 살해당해 검정색 원피스 입은 강규리요. 근데 이제 그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이미 강규리가 범인이라고 확신한 최종수는 사사건건 트집을 잡겠죠. 남편을 잃고 검정을 두르자 사람을 죽여놓고 상복 입는 여자는 처음 봤다며 비아냥거리기 #가비지타임 #최종수 #드림 19 2 FIGHT or FLIGHT 02 센티넬X센티넬 빵준 익숙한 호출음이 들렸다. 성준수는 표정의 변화 없이 센티넬용 군복을 입기 시작했다. 고작 며칠 쉬었다고 또다시 접전지로 끌려나가야하는 상황이 지겹도록 익숙했다. 방문이 열리자 거실 소파에 누워있던 전영중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전영중은 성준수의 기척에 몸을 일으켰다. 이틀 전 봤던 것과는 다르게 멀끔한 자태였다. 고작 그 이틀 만에. 비단 군복뿐만이 #가비지타임 #영중준수 #빵준 15 2 [빵준] 구원의 날 네가 기억하는 그날의 산타는 내가 죽였다 나는 농구공을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열한 살 때. 제대로 된 브랜드 값이 있는 농구공은 내 용돈으로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었다. 윌슨이나 드리블하는 사람의 실루엣과 함께 NBA 로고가 박혀 있는 거. 혹은 그 둘 다. 준수의 손을 잡고 있었다. 칼바람이 스며들 틈도 없이 두 손바닥을 딱 맞붙인 채 지구가, 농구공이, 사람의 머리는 왜 이 #빵준 #가비지타임 #트라우마 58 성인 [빵준] 성인빵준 #가비지타임 #갑타 #빵준 #전영중 #성준수 292 [갑타] 밴드 챌린지2 급하게 낙서라도 그린 갑싸 병찬이!! #갑타 #가비지타임 #박병찬 #갑싸 #주간창작_6월_2주차 14 울렁울렁 기상호는 때때로 이따금 알 수 없는 눈을 했다. 그런 눈을 마주할 때면, 아니 그 눈의 초점이 될 때면 박병찬은 헛구역질이 나올 것 같았다. 울렁울렁. 자신의 내장까지 까뒤집어 보고 있는 듯한 눈이 역겹기 그지없었다. ‘상호야, 어딜 보고 있는거야?’ 대답이 이미 정해진, 저도 모르지 않는 답을 외면한 채 목구멍을 넘기지 못한 답을 박병찬은 #가비지타임 #기상호 #박병찬 #상호병찬 #병찬상호 #뱅상 #상뱅 #뱅상뱅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