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센 게스트북 원고 "1" 미고 by y 2023.12.12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루센 #태웅대협 #슬램덩크 ..+ 20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15세 유리동물원. 백호열 / 모브호열 #슬램덩크 #강백호 #양호열 #백호열 #모브호열 25 10 [대만준호] 처음은 쓰고 끝은 달게 발렌타인 데이 정대만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당연했다. 오늘은 2월 14일이었고 발렌타인 데이였으며 권준호가 집에 없는 날이었다. 아니, 그 놈의 회사는 왜 이런 날 출장을 시키고 난리야. 2박 3일 출장 일정에 며칠 전부터 찡찡대며 준호에게 투정을 부렸다. 사람 바꾸면 안 되냐? 아님 일정이라도 좀 옮겨봐. 하지만 이 출장엔 준호가 꼭 참석해야 되는 일이었고 거래처와 #슬램덩크 #정대만_권준호 #대만준호 #발렌타인데이 8 1 [슬램덩크] What a Wonderful World 2 우성명헌 스파이물au (선동과 날조만 가득한) (빨리 쓴다고 했던 사람 손)(저요)(탕)(거짓말쟁이는 처리햇으니 안심하라구) 기술학교에서 이런 말이 우스갯소리로 돌았던 적이 있었다. 스파이란 족속은 엄마는 배신해도 파트너는 배신하지 못한다고. 사설용병, 업계 용어로 스파이라 불리는 이들이 풀어야 하는 딜레마는 많았다. 의뢰인이 원하는 것이 정의가 아니어도 감내했고 폭력은 최악의 수단이라는 #슬램덩크 #정우성 #이명헌 #우성명헌 #글 Passing By. (1) They are in NYC. * 기력이 딸려서 짧게 끊어서 올리려고 합니다. * 김범수의 <지나가다>를 들으며 떠오른 연성이었습니다. * 저의 짧은 영어 실력을 용서해 주세요. * 짧은 퇴고만 거쳤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노래 링크 차디찬 바람이 도시를 가득 에워쌌다. 옷깃을 여며도 코트 사이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찬 공기를 막을 재간이 없었다. 그나마 성탄 연휴를 기념하는 #슬램덩크 #수겸정환 #이정환 #김수겸 #정환수겸 9 2 [태웅준호] 에이스와 부주장의 육아사정 1 -태웅이와 준호가 육아(?)하고 썸도 타는 이야기- 태웅의 집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공원은 휴일이면 항상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 근방에서 가장 큰 공원인데다가 공원을 중심으로 왼 편에는 축구장이, 오른 편에는 농구장이 있어 사람들이 운동하러 나오기 좋은 곳이었다. 태웅도 쉬는 날이면 이 곳에서 종종 혼자 농구연습을 하곤 했다. 그리고 이 공원에는 다른 곳과 다른 점이 하나 있었는데 어린 #슬램덩크 #서태웅 #권준호 #태웅준호 태섭한나 - 신랑이 사라졌다 1 1장 - 프로포즈 (1) - 한국어 대사 프리텐다드 - 영어 대사 리디 바탕 “좋아해.” “······.어?” ✻ 졸업식 전날 둘 사이에 속삭여진 그 한 마디는 둘의 관계를 졸업 후에도 이어주기에 충분했다. 아니, 그 한 마디는 둘을 이어주다 못해 그 어느 때보다도 끈끈하게 붙여놓았다. 태섭이 미국으로 떠난 후에도 말이다. 두 사람은 어느 날은 태섭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태섭한나 #북산 #슬램덩크 38 1 [백호태웅] 친구 부정기 내 여우가 친구일 리 없어 2학년 시점 선배, 원온원 해요. 서태웅이 양손으로 농구공을 쥐고 잽싸게 다가왔다. 졸업한 정대만이 잠시 후배들 보러 들른 이틀간, 서태웅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원온원 귀신이 들린 건지, 눈만 마주치면 원온원, 원온원. 다들 정리하고 집 가는 분위기인데도 서태웅은 어김없이 원온원 요청을 해왔다. 그래, 딱 세 판만. 한판으로는 절대 끝나지 #친구부정기 #강백호 #서태웅 #백호태웅 #백탱 #하나루 #태웅른 #슬램덩크 5 [대만주영] Hello? 전화가 울렸다. 바뀐 것은 하나도 없지만 몇 년 만에 다시 듣는 벨소리가 어쩐지 신선했다. 맞은 편에 앉아있던 주영이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몸을 돌리고 일어나려 했지만 준영은 그런 그를 만류했다. 뭐, 오빠 된 도리로 기특한 동생 녀석이 몇 년 만에 어머니와 재회하는 시간을 방해할 순 없으니까. 까만 머리칼을 장난스레 흩뜨린 준영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 #슬램덩크 #정대만 #HL드림 #친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