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OC OC 바엘 // 동양au 비비 아니라 바엘 꼬깃꼬깃종잇장 by 김남신 2023.12.26 19 0 0 손 굳기전 연습.. 겸.. 뉴짤겸~약간 폭군 느낌~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자캐 #만화 #조선au #동양풍 #1차 #OC 컬렉션 1차 OC 총 4개의 포스트 다음글 태강 // +19 그렸던 +🔞 연성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240106 연초부터 몸살걸리고 어쩌고 #마비노기 #자캐 21 1 2016년 창작만화 にくにっき 16년도 백업 열차 장르 : 일상 #백업 #창작 #창작만화 #자캐 #OC 13 1 [PoE] 주시자I의 초상 #필라스오브이터니티 #OC #주시자 15 Q의 인용 2020 https://null404.wixsite.com/lastyear 이파리의 군집에 이는 바람이 귓가를 스쳐간다. 손에 든 낡은 책의 페이지가 흩날린다. 정갈하게 인쇄된 페이지 넘버와 획마다 눌러쓴 글씨들이 뒤섞이며 파라락 넘어갔다. 귀퉁이가 다 해지고 헤집어져 찢어지는 표지에 지난 일 년간의 기록이라 휘갈긴 것에서는 구역질 나는 냄새가 났다. 너의 것이 #글 #1차 10 수련꽃 잠드는 밤에 - 하미 천남하미 200일 기념 축전 꿈을 꾸었다. 달콤한 꿈을. 천남이가 옆에 있고, 내가 그곳에 있고. 다소 과격한 날도 있고, 평온한 날도 있고. 짓궂은 표정,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표정, 의외의 표정.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천남이. “……하미.” “천남아.” 그건, 꿈이었을까? “하미 씨, 오늘 수고했어. 역시 경력직 신입은 다르네~!” “하하, 감사합니다.” 아빠가 남겨준 서점을 #자캐 #자캐커플 #OC 5 유머러스 2 공포 5751자 “M. 너는 진짜 이상해요.” M은 누군가의 명함을 반으로 가지런히 접었다. 이 명함의 주인에게 악의는 없었지만, M은 신경을 분산시킬 사소한 행동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런 종이접기 놀이나 하는 것이다. 주머니에 들어 있는 것이 좀 더 얇은 종이나 비닐이었으면 쪽지로 접었을 것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P는 M 앞에서 한 바퀴 빙글 돌았다. 흰 코트와 베일이 #야간비행커미션 #1차 4 기반캐 연성모음 (2021~) 낙서퀄 + 이화 위주 연성 #자캐 #기반캐 #기반자캐 #그림 #연성 17 성인 November 11th 1차 BL / ㅋㅌㅂㅇ / 자보워딩 / 하트신음 / 스팽킹 / 더티토크 / 이물질 삽입 등 빻은 소재 다수 포함 #1차 #BL #자캐 #언어의_부적절성 #기타 4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