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유료 [ 황제로드 ] 동맹, 혹은 8 - 16 스포 有, 多 月卯奇話談 by 이나 2024.02.17 16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유혈표현#독살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2차 총 28개의 포스트 이전글 비를 긋다 : 잠시 비를 피하여 그치기를 기다리다, 히젠사니 다음글 우리들의 논컾링, 아발론 기사단 시점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월하정인 온달시프 달이 뜨는 날이면 많은 것이 감춰지지 않는 날이라고도 한다. 근심, 걱정, 가난, 행복, 부유 그리고... "이 밤에 어떤 일로 찾으셨나요?" "우리가 그런 걸 일일히 따지던 사이는 아니지 않았나." "생각보다는 많이 따지는 것 같았는데요." "조금만 더 평소처럼 자비를 베풀어주시지. 더 무도한 일도 하고자 하는데." 달뜸과 같이 숨겨지지 않는 일상에 #HL #로오히 #온달시프 45 3 이 이야기에 람다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공미포 948자 “개체 프라우가 마스터나 타 개체들을 대하는 태도는, 개체 프라우의 세계 인식 방식을 토대로 뮤가 연산한 것과는 상이해.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알고 싶어.” “뭘 모르네. 원래 사람은 만들어진 것에도 구원받을 수 있는 거야.” - 만들어진 것과 만들어진 것의 대화 中 이 이야기에 람다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소녀는 목소 #로드오브히어로즈 #뮤 #카르티스 #라샤드 #프라우 #악몽_시나리오_및_유료_패스_스포일러 53 1 기사는 꿈에 잠겨 익사한다 당신의 꿈이 나의 삶입니다. 요한로드 온리전 <아발론도로공사> 출품작. 하드 8-16의 스포일러, 유혈, 죽음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딘가에 잠겨 죽는 걸 익사라 하지요. 그렇다면 꿈에 잠겨 죽는 것 또한 익사인 것을. 요한 테일드는 하염없이 검푸른 강물 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어쩌면 강물이 아니라 바다일지도 몰랐다. 그 정도로 물은 깊었고,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면 그 #로오히 #요한로드 #로드오브히어로즈 22 2 2 버진인 척하는 거 말이야… 타브황제 이사하고 싶은데 이미 이미지화해둬서… 다음부터는 본문 타이핑하는 것으로 지금은 캐해가 약간 다릅니다 (그새 한글화가 돼서 고유명사도) #발더스_게이트_3 #황제 #타브황제 [설온달]볕과 나무 그늘, 들풀과 꽃반지, 그리고, 내 약속할 수 있는 것이 영원치 못한 꽃반지뿐이라도, 네가 영원히 바라주기만 한다면. 드림 낮잠 합작 :: https://qorgk06073.wixsite.com/napnapnap “거기, 발 조심해라.” “아, 응. 고마워요.” 설유는 두어 걸음 앞에 툭 튀어나온 나무뿌리를 가볍게 뛰어넘고 종종걸음으로 온달의 등을 따라 걸었다. 조금 더운 감이 있었던 아발론과 달리 선선한 바람이 뺨을 간질였다. 나무가 많아서 그런가? 무성한 #로오히 #온달 #드림 아발론의 첫 번째 보물 체자렛 & 로드 ✎ 하드 스포일러 有 ✎ 하드 이후 배경 상정 “아발론에는 어떤 보물이 있죠?” 갑작스러운 물음에 고개를 들었다. 아니, 갑작스러운 건 질문이기 이전에 그 목소리겠지. 아발론 왕성에서 들려선 안 될 음성, 분명 제 착각일 것이다. 그러나 실체가 눈앞에 있었다. “여긴 어떻게 들어왔지? 체자렛 알티온.” “어머, 설마 변방 약소국 성 하나 못 뚫을 정도 #로오히 #체자로드 6 연말정산 ~2023 #드림 #반야로 #로오히 내멋대로 진리의서 감상 part1 온달미리 오타쿠 시점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글을 쓸 계획이 애초에 없었음… 7월=타게임 대규모 업뎃시즌이라 로옹히를 쉬고있던 차였는데 진리의서 일정이 떠버린 초특급돌발비상사태가 와버린것임 진리의서=아저씨의 본격적인 등장, 그간 짧게 드러나기만 했던 오시컾 접점이 나옴 솔직히 거의 1년을 기다린 스토리였는데 막상 발표가 뜨니까 그냥 여러이유로 마음이 너무 복잡했음 왠지 이 #로오히 #스포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