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무지개 주간 창작 챌린지 008080 by teal 2024.06.09 5 0 0 글리프 주간 창작 챌린지 1주차 무지개이런 짧은 단어 하나로 주제잡고 그림 그리는거 엄청 오랜만이라서 재밌었다. 카테고리 #기타 챌린지 #주간창작_6월_1주차 컬렉션 1차 1차 개인작 총 2개의 포스트 다음글 밴드 주간 창작 챌린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그때는 그걸 좋아했었지 주간창작 챌린지 6월 1주차 - 무지개 어릴 때는 무지개색을 좋아했었다. 여러 가지 색 좋아하는 색이 조화롭게 다 모여 있는 게 굉장히 예뻐 보였다. 과학시간에 구경하는 프리즘도 좋아해서 내 것으로 하나 갖고 싶었다. 지금은 무지개색을 그렇게 좋아했었는지도 의심스럽게 느껴지지만 그때는 그랬었다고 생각한다. 무지개 우산이 유행할 때 길에는 무지개 우산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정말 정말 많았다. 나도 #주간창작_6월_1주차 7 무지개를 따라 “무지개 다리에 연결된 땅 아래. 그곳에 소원을 들어주는 돌이 있다고 한다. ” 이 이야기는 동화로 만들어져 누구나 다 알고있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 전설이다. 그런데 왜 내 마음 한 구석에 항상 남아있었을까. 모두들 터무니 없다고 말하기도 하고, 무지개는 땅에 연결되어있지 않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그런 주변의 말에 나는 포기하고 전혀 연관이 없는 곳 #주간창작_6월_1주차 13 순리(順理) 주간창작 챌린지 6월 1주차: 무지개 황제의 처소가 있는 태청궁 위로 무지개가 내렸다. 예로부터 무지개란 오색으로 빛나는 긴 몸을 가진 짐승이나, 다리와 꼬리가 없어 용과 같은 상서로움은 갖추지 못한 것이라 하였다. 내린 자리에 재앙을 가져온다 하는 그 무지개가 황제의 머리 위에 드리운 것이니 이는 분명 흉조였다. 나라의 점복을 전담하는 관상감에서는 이 괴이한 일이 의미하는 바를 알기 위해 #종수병찬 #종뱅 #주간창작_6월_1주차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103 18 J에게 작년이었던가 너랑 나랑 Y언니 포함해서 학교 앞 전통주점에 들렀던 때가 있었지. 동아리 애들 한 8명끼리 모인 자리였던 걸 보아 아직 활동이 종료되기 전이었을 거야. 내가 너한테 가사를 써 달라고 했던 거 혹시 기억나니? 동아리 활동이 끝나면 작곡을 해 볼 생각에 신났던 때였을 거야. 정식으로 배운 적도 없고 딱히 재능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기타 뚱 #주간창작_6월_1주차 8 01: 무지개 주간 창작 챌린지 무지개란 무엇인가. 그것은 뭐랄까. 하늘에 담겨진 별과도 같은 존재인데, 도시 건물 사이의 별보다도 보기 어려운 것이다. 비가 내리고, 하늘이 맑아지는 그 찰나 속에 피어오르는 일곱 갈래의 꽃잎과도 같다. 그래, 감성을 담아 설명한다면은 그런 개념이다. 무지개란 무엇인가. 그것은 물방울 입자가 태양광의 가시광선을 분산하고 굴절시켜 일어나는 현상이기에 빛 #주간창작_6월_1주차 7 언젠가 빛날 테니까. SF물을 빙자한 무언가. “…그렇게 2XXX년인 현재, 우리들은 굉장히 발전된 과학기술로 보다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거죠. 아마 인간은 지금보다 풍족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일 터입니다. 비록 각국의 자원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지만 지금까지 쌓아올린 기술력이 있으니 후대도 분명 괜찮을 것입니다. 이 세대에 태어난 여러분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뭐든 될 수 있 #주간창작_6월_1주차 18 변심 bll 드림 “무지개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고 계신가요?” “뭐?” 이사기가 딱 죽기 직전까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을 때, 아이젠은 태연하게 말을 걸었다. 과연 ‘걸었다’인지 ‘시작했다’인지는 모르겠다만, 이사기는 본능처럼 착실하게 그에 대답해주었다. 아이젠이 뜬금없이 저를 방해하는 것이 한두번인가. 이젠 시답잖은 질문을 듣는 것도 훈련의 일종이 되었다. 탕, 총소리같은 #주간창작_6월_1주차 #드림 6 무지개 무지갯빛 물고기의 꿈 #주간창작_6월_1주차 #물고기의_꿈 #무지갯빛_물고기의_꿈 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