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레밍기려] 먹이 상자와 인간 신체의 상관관계 섹못방 008080 by teal 2024.02.12 256 3 0 성인용 콘텐츠 #덥콘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다음글 [니어레플리칸트](흑의 서/마왕) 희망 그 단어를 아주 오랫동안 잊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 이착헌 / 창호기려 ] 거래(上) 아직 안합니다. #이세계착각헌터 #이착헌 #강창호 #김기려 #창호기려 50 2 성인 [ 이착헌 / 창호기려 ] 거래(中) 上에서 이어집니다. #이세계착각헌터 #이착헌 #강창호 #김기려 #창호기려 36 1 [하성기려] 사료 한 줌은 얼마나 무겁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개날조 냥적폐 CP인 이유: 쓰는 사람이 CP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정하성은 개를 좋아했다. 고양이보다는 개가 좋다고 했다. 개라.김기려는 새삼스레 신기해했다. 정하성이 쉼없이 베어 죽이고 태워 죽이는 몬스터 중에는 개를 닮은 사족보행 짐승이 수없이 많았다. 그러나 김기려는 묻지 않았다. 음, 하는 소리를 내고는 의사를 표하지 않았다. 그건 지구에서 #이착헌 #이세계_착각_헌터 #정하성 #김기려 #하성기려 #하려 12 [ 이착헌 / 창호기려 ] 네크로필리아(下) 검열 버전 강창호는 매일 밤 꿈을 꾼다. 꿈속에서 그는 죽음을 앞두고있던 그때, 그 끔찍하고 황홀한 순간에 갇혀 도움의 손길만을 기다린다. 이윽고 빛이 점멸하면 희고 메마른 몸을 붙잡아 숨을 나눠받으며, 인간의 모습을 빌린 존재에게 더 가까이 닿아야 한다는 충동에 연약한 몸을 으스러뜨릴듯 끌어안는다. 시체처럼 힘없이 흔들리는 몸은 생명력 한톨 찾아볼 수 없지만 #이세계착각헌터 #이착헌 #강창호 #김기려 #창호기려 42 1 [창호기려] 어쨌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거부부 창호기려 / 창호기려 전력 120분 <영업 종료> 해당 내용은 오투님의 창호기려 120분 전력 영업 종료 3차입니다🤭 “예? 또 없다고요?” “네. 입고되자 다 나갔어요.” 벌써 세 번째였다. 외계의 영혼은 쓸쓸하게 편의점을 나와야만 했다. 최근 김기려는 편의점에서 요새 나온 신상품에 빠져있었다. 달콤하고 짭짤하고 오묘한 맛을 내는 그 빵은 처음에 분명 인기가 없었다. 타성에서 온 영혼은 지 #이세계착각헌터 #이착헌 #이세계_착각_헌터 #강창호 #김기려 #왹려 #창호기려 #부부창호기려 #창호기려전력120분 #영업종료 #날조 202 10 [창호기려] 뭘쓰고싶었던걸까나 이세계 착각 헌터 314화 까지 읽었습니다 엄청엄청엄청 짧은 1100자 따리 단편... 그날따라 울리는 매미 소리가 유독 비명처럼 들렸다. 그것들은 나무에 붙어 고통을 호소하는 것처럼 울어댔다. 찌르르르, 찌르르··· 개미들이 마치 도망이라도 가는 것처럼 일렬로 서서 땅바닥을 기어가기 바빴다.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자니, 어쩐지 속이 메스꺼워져서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이세계_착각_헌터 #김기려 #강창호 #창호기려 44 [NCP/기려(찐려&왹려)] 비가 내리면, 데리러 갈게 김기려를 김기려가 성애표현 없습니다. 날조 설정입니다. 외계인 미함유의 김기려 시점! 아래 BGM과 함께 들어주시길 추천합니다:) 그런 날이 있다. 아스팔트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를 정도로 더위가 지속되면. 오늘은 비가 안 오나. 내일은 비가 안 오나. 하늘만 바라보게 되는, 그런 날. 이 숨통을 조여오는 뜨거움을 식힐 소나기라도 한 바탕 쏟아지기를 바라는 그런 #이세계착각헌터 #이착헌 #이세계_착각_헌터 #김기려 #찐려 #왹려 #날조설정 #주간창작_6월_2주차 225 7 [이착헌] 고성기행 外 : 주일의 만찬 週 日 주일의 만찬 예전에 어떤 지구인이 그랬던가. 무언가를 입에 넣어보려는 행위는 세상을 이해하는 한 과정이라고. 음식만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적어도 김기려는 음식 이상으로 자신에게 이해의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대상이 많지 않다고 확신했다. 첫 번째는 물론 마법이었다. 음식은 두 번째쯤 될 수 있겠다. 그러니 이쯤에서 김기려가 지금까지 먹 #이세계_착각_헌터 #이착헌 #김기려 #안윤승 #강창호 #선우연 #스포일러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