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잤던 여자들 [외전] 룸메이트 (12) 가슴애무 키스 신음참기 귀빨기 목빨기 클리애무 안대 여자만 사랑하고 싶어 by 여자 2024.02.15 23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나랑 잤던 여자들 총 53개의 포스트 이전글 [외전] 룸메이트 (11) 키스 가슴애무 다음글 [외전] 룸메이트 (13) - 完 커닐링구스 손가락삽입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0화. 두 명의 소녀 (2) 1차 GL 자캐 CP 리엔세라 : 연재 여기 또 다른 소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세라엘 슈안 데 카에토 라헤니오. 이전 이름은 세라엘 로트너. 라헤니오 후작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아 바깥으로 입양 보내졌다. 후작가에서 사람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자신이 귀족의 사생아인 줄도 모르고 평민으로 자랐다. 그러나 라헤니오 가문에 여아가 태어나고 신전에 대신 보낼 여식이 필요하던 찰나. #최초의성녀들 #리엔시에 #세라엘 #리엔세라 #백합 #웹소설 #소설 #망사랑 #로판 #로맨스판타지 2 15세 로텔리리 테마파크 [3일 차_1] 몇 번이고 잡을 거야 #Our_Endless_Story #마리x태인 #글 #소설 #GL 16 1 3. 빌데 야크트 “저기, 너희들.” 마우리스가 그렇게 말을 꺼낸 것은 여름을 다 지나 슬슬 추워지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나가 볼 생각 없니?” “내쫓는 거야?” “아니, 그런 건 아니고, 부탁할 것이 있어서. 외출을 제안하는 거야. 코라 너, 열네 살부터 쭉 여기서 나가지 않았잖니? 바깥이 그리울까 생각했단다.” 마우리스의 말은 맞았다. 여기서 나가지 않은 지도 벌 #웹소설 #gl #백합 #그리스로마신화 #그로신 6 2화. 공작가의 혼혈 영애 (2) 1차 GL 자캐 CP 리엔세라 : 연재 “세라엘, 어서 나오너라. 수녀님들께서 기다리신다.” “...지금 나가요.” 세라엘은 제 방 침대 위에 놓인 낡은 가죽 가방을 꽁꽁 동여맸다. 다 챙겼지? 빠진 건... 없으려나. 어차피 자기 소유의 물건이라 할 것도 거의 없었다. 이 집에서 물질적인 것을 받은 기억은 전무하다고 봐도 되니까. 가진 것 중 그나마 번듯한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소녀는 헐 #최초의성녀들 #세라엘 #리엔세라 #백합 #웹소설 #소설 #망사랑 #로판 #로맨스판타지 4 15세 [외전] 룸메이트 (9) #GL #나랑잤던여자들 #백합 #혜림가람 #혜림 #가람 #gl 19 [1차] 이름이 세 번 불리면 | 안경이 좋아 | 하루의 기록 백합1차 [5월 1일] 일기를 새로 샀다. 일기에는 뭘 써야 하지? [5월 2일] 코다리 강정같은 음식은 왜 존재하지? [5월 3일] 자리 배치를 바꿨다. 얘는 공부도 잘하고(안경 낀 거 보니 잘 함!) 조용한 애라서 내가 좀 귀찮을지도. [5월 4일] 교복 치마 뜯어진 걸 짝꿍이 꼬매줬다. 얘 천사인가봐... [5월 8일] 놀이공원에 사람 너무 많아서 안 #1차창작 #백합 13 [GL/케틀바이] How to train your dog (1) 롤 초능력특공대 스킨(사미라, 바이) + 케이틀린 빗발치는 총알 아래로 바이는 구조물에 몸을 피하며 반정부 세력을 한 놈씩 줄여나갔다. 목숨의 줄다리기는 늘 긴장이 가득했다. 쉴 새 없이 달리고 주먹을 날리다 보면 임무가 종결되는 식이다. 하지만 구석으로 몰린 이때, 시선을 끌어줄 동료가 있었다면. 바이는 짧게 혀를 찼다. 한 번에 처리하자. 건틀릿의 출력이 거세지자 팔을 감싸는 압력이 강해진다. 바이는 #GL #케틀바이 #사미라바이 #아케인 6 나잤녀 공지 (230427 ver.) 지뢰 피하기 안내 나랑 잤던 여자들은 주인공 수원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섹스 스토리를 담은 작품입니다. 독자 분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미리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를 여기에 조금씩 스포일러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부 애정있는 글들이긴 합니다만... 소재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작품에 쏟아주시는 관심과 애정 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포일러 Ep. 1; 첫 #나랑잤던여자들 #수원 #가람 #혜림 #유정 #GL #gl #백합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