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이설/사파청명] 빙탄불상용 [청명이설] 氷炭不相容 (빙탄불상용) 10.일수불퇴 사파청명 X 검객 유이설 흰 눈을 인 매화 by 말희 2024.02.13 22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청명이설/사파청명] 빙탄불상용 총 13개의 포스트 이전글 [청명이설] 氷炭不相容 (빙탄불상용) 9. 할계우도 사파청명 X 검객 유이설 다음글 [청명이설] 氷炭不相容 (빙탄불상용) 11. 면면상고 사파청명 X 검객 유이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청명이설/검존이설] 他生之緣(타생지연) - 4. 동상이몽 구화산으로 트립한 유이설 *원작 파괴, 적폐, 무협알못, 개연성x *각자 해석에 따라 논컾으로 봐도 상관x *동상이몽(同床異夢): 처한 상황은 같되 하는 생각이 다름 평소에는 고요한 화산의 밤이었으나 그날 밤의 화산은 갑작스럽게 청해로 향하는 무력대를 꾸려야 하는 탓에 분주한 분위기였다. 출발 직전에 한적한 곳에서 제 검을 닦고 있는 청명은 다가오는 유이설의 기척을 느끼고 뒤를 #유이설 #청명 #화산귀환 #청명이설 28 [화산귀환 2차창작 / 구화산 연령반전if] 그저, 한낱, 인간. - 01 구화산 청문 청명 연령반전 if *** “오늘부터 네 이름은 청문이다.” 대화산파 십이 대 대제자 백오의 엄숙한 목소리에, 이제 열다섯은 되었을까 싶은 소년이 결연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사가의 이름을 버리고 도호를 받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알까 싶은 어린 나이였으나, 소년의 얼굴엔 굳은 각오가 서려있었다. “대화산파 십삼 대 제자로서, #화산귀환 #구화산 90 성인 [R-18][OO청명 / 암존신룡] 진짜이게세상에나와도되는연성인가 #화산귀환 #당보청명 #촉수물 76 [당보청명(암검)] 헛소문 단 한 번도 누군가의 침묵을 무겁다 느낀 적이 적이 없음에도, 당보는 지금 한 사람의 침묵에 철저히 짓눌리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물론 억울한 기분이긴 하지만, 무표정한 얼굴로 묵묵히 당보를 바라보고 있는 청명의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억울하다는 말이 목구멍으로 도로 넘어가고 마는 것이다. 체감상 몇 시간이 흐른 것 같았을 즈음, 굳게 닫혀있던 입이 드 #화산귀환 #당보청명 68 [당보청명/암존검존] 불안 * TW : 부상 묘사, 유혈 *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검존과 그 옆을 홀로 지키는 암존. 그 날은, 그러니까, 아마 평소와 다를 바가 없었다. 마교 새끼들과 부딪히며 전쟁을 이어 나간지가 얼마인지, 세는 것조차 이젠 의미가 없다. 얼굴에 튀어 굳어가기 시작한 피를 소매로 벅벅 문지르던 당보가 쯧, 혀를 찼다. 하여간, 그 미친 놈들, 곱게 #화산귀환 #당보청명 #암존검존 82 [청명이설/검존이설] 他生之緣(타생지연) - 11. 일촌광음 구화산으로 트립한 유이설 * 급전개 주의, 개연성X, 무협알못, 원작설정숙지 잘 안됨 一寸光陰(일촌광음) : 매우 짧은 시간. "그러니까, 실종...?" "그렇소. 요즘 안그래도 여기저기서 실종 사건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녀석 또한 사라진 것을 보니 이것도 마교의 소행이지 않을까 싶소이다." 부름에 부리나케 달려온 청명은 뜻밖의 소식에 삿대질을 하며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유이설 #청명 #화산귀환 #청명이설 29 성인 [화산귀환/백청] 오는 말이 고운데 가는 말은 곱지 않다 나름 노력한 거야 #화산귀환 #화귀 #백천청명 #백청 74 성인 [백천청명] 공포 #화산귀환 #백천청명 #백청 #백청백 1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