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아이 - 미르 화룡류 무술의 유래와 미르가 초대 가주가 된 경위를 용신 3인칭 시점으로 하모니가쓴OC이야기 by 하모니 2024.01.21 4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폭력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천남에 대해서 - 하미 천남이 고백하기 전, 하미 입장에서 천남에 대하여 다음글 그 사람을 그리며 - 메이리 어른이 된 메이리가 소설 쓰는 이야기를 메이리 1인칭 시점으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NXP / 색즉시공 色卽是空 2023 ㄷ님 연교 #벌레_징그러움 #폭력성 #트라우마 9 성인 청춘 불나방 01 - 우석도윤우석 그때그때 욕망의 항아리를 풀어놓는 청춘 불나방 단문 #베리드스타즈 #우석도윤우석 #허우석 #한도윤 #폭력성 #언어의_부적절성 17 1 15세 유감遺憾 ─ 당신에게 내어줄 만한 것이 썩은 치즈 뿐이네. #데드플레이트 #로디 #빈센트 #스포일러 #폭력성 #상해 #욕설 18 3 성인 땅 위의 물고기 8 #땅위의물고기 #폭력성 #선정성 #모든소재주의 #만화 #웹툰 #성인 [FF14][빛의전사]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에메트셀크 드림주, 칼리타 루인 #00 눈 뜨라고 부르는 소리 에오르제아 남쪽 끝, 사골리 사막 너머 이름조차 없는 모래사막. 유독 태양이 뜨겁게 타오르던 날, 허공에 에테르가 휘몰아치며 작은 구멍이 생겼고 그 틈을 비집고 사람 하나가 모래 위로 떨어졌다. 삼각형 귀와 긴 꼬리를 가진 창백한 여자는 짧은 단어만을 중얼거리며 첫 여행을 시작했다. 가여운 조난자와 아말쟈족의 시체를 뒤져 #파이널판타지14 #자캐 #빛의전사 12 죽은 이름을 먹는 시간 칼바람과 눈동자의 시간 멸망은 팔다리를 던지고 시체들 사이에 누워 있다. 전쟁이 할퀴고 간 자리는 깊었다. 정의로운 살인자들이 피 웅덩이를 밟고 절뚝이며 걷고 있었다. 희끄무레한 희망의 숨소리. 이곳에서 사람이 죽었으므로 터지지 않는 함성이 있다. 그러나 그날, 선의가 승리했으므로 절규하지 않는 자들만이 걷는다. 황궁을 향해, 황좌를 향해, 악취 어린 부패와 탄압과 핍박과 혼란 #자캐 #스톰크로우 9 1 15세 달의 몰락 六 射月 | 240622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라우룬 #다랑 #루얀 #룬다랑 #폭력성 #동양풍au #루옌 #감은장애기 #저승할망 #삼승할망 #진앤견 #나쌍디 #2부 2 페네트라와 고향의 사람들 (3) 2022.04.04 그리고 변화에 대해서. “내가 이바나라고?” 아이에게 서늘하고 냉랭한 미소가 걸렸다. “그러면 잘못 찾아왔어. 나는 이바나가 아니야. 나는 아델라라고 하는 녀석이고, 이바나는 없어. 지긋지긋해. 저리 가.” 많은 풍파를 거친 이들이 가지게 되는 냉소적인 태도가 드러났다. 그 얼굴이 낯설면서도, 어디선가 많이 본 듯 익숙했다. 페네트라는 그 표정을 오래 보다가 씁쓸함을 #폭력성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