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 연성 각 신의 전언 2022.09.05 방치될 정원, 그리고 가을의 감각 by 정원사 2023.12.15 1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폭력성#잔인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자캐 연성 총 55개의 포스트 이전글 수산물조 날조 2022.10.17 다음글 강령(降靈) 2022.09.2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P5R/주아케] 리퀘스트 上 #페르소나5 #주아케 #컨트보이 #폭력성 파이널판타지14 드림 작업물 소프트 아이스크림 E는 I를 기억하지 못함. 하지만 집착이라는 짙고 강한 감정이 남아있는 만큼, I를 기억하지는 못해도 분명 갈구하지 않을까 싶음. 고대인들이 아무리 별의 평화와 행복을 추구한다고 해도 결국 사람임. 사랑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집착이 변질 되었다면? 그 집착이 파멸로 이어진다면? E는 여전히 스스로에게 혼란을 느끼겠지만, I는 무슨 감정을 느끼게 될까. 여전 #폭력성 14 성인 애염 1차 BL / 일본 동양 고전풍 / 강압적인 관계 / 기생 / 인간 접시 등 약간 빻은 소재와 살인 묘사 포함 #1차 #BL #자캐 #폭력성 #기타 26 1 15세 크레페커미션 43. 네가 심연을 들여다 볼 때 1차 - 파이+테라 #커미션샘플 #커미션_샘플 #폭력성 47 CARCASS : Heiden 미국 서북부 깡촌 마티르. 속 북쪽 외딴숲 오두막. 속 마을의 유일무이한 장의사葬儀社. "자네, 예배는 왜 안 와?“ 자외선 가득한 햇빛, 갈변한 피부. 첨예하게 벼린 세월이 촉각하건대, 지금에서야 다다르니 어찌되었건 의뢰인과 수임자 간의 무미건조한 거래관계였다. 노인의 왼쪽 관자놀이가 욱신거렸다. 저변에 깔린 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숨을 쉴 때마다 #폭력성 13 [범무구 & 사필안 드림] 첫사랑의 결말 下 20200625 백업 | 3편 중 3편 몰래 사랑하던 고운 얼굴. 빛나던 머리카락, 차분하고 단정하던 옷차림. 전부 엉망진창이었다. 땋아 묶곤 하던 머리카락이 비죽비죽 삐져나와 엉킨 실타래처럼 목 뒤에 자리 잡았고, 뺨에는 커다란 손자국이 찍혀 있었다. 반쯤 벗겨지다시피 한 옷가지가 그녀의 성별을 또렷하게 나타냈다. 처음 보는 사내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선 마구 휘두르고 있었다. 그녀 #제5인격 #범무구 #사필안 #네임리스_드림 #폭력성 2 성인 🔞1D BL (7,813 자) 센티넬버스 · 케이크버스│욕설 · 폭력 · 고어 #폭력성 #언어의_부적절성 #잔인성 애환으로 구성될 나의 원에게, 점으로 구성된 도형을 직조한다. 목적과 결과만이 남는 세상에 있어 죽음은 단순한 현상이었고, 옷 없음 그대로 굳어 죽어버리는 엄동설한의 토지에선 생이 무엇보다 귀했다. 덜 여문 머리의 아이와 딱딱한 두개골의 어른 사이엔 넘을 수 없는 선이 그어져야만 했다. 이는 베르티간의 모든 인간들이 동의하는 유일무이한 문장이었다. 직선을 그어 원을 만들어둔다면 그 첫째는 이를 감각하는 사람의 눈이 된 #폭력성 #니힐리즘 #자기파괴적_행위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