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라하 [메테라하] 고집쟁이 애인의 고집을 꺾는 방법을 찾습니다 …고집이라고 하면 너도 한 고집 하잖아, 바보! 크리스타리움과 아모로트의 망령 by 리야 2024.01.16 160 8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5 컬렉션 메테라하 총 13개의 포스트 이전글 [메테라하/머뎌롸] 꾸금계에 써둔 썰들 조각모음 본격 내 정력 다 빨아먹는 최애CP의 등장 다음글 [머뎌롸/메테라하] 소울 사이펀 5.3 ~ 원초세계의 크리스탈 타워로 달려가는 메테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파판14 드림] 꿈 속, 그리고 꿈에서 깬 아침 커미션 작업물 질투의 바다에서 A는 눈을 떴다. 별 위이자 별 아래인 세상, 에테르계이자 아이테리스를 관망할 수 있는 우주의 어드메, 간편한 용어로는 꿈 속에서 A가 감각하고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 질투 뿐이었다. 더하자면 분노, 회의감, 환멸, 울분, 처량함 정도. 아는 게 힘일까, 모르는 게 약일까? A는 이 논제의 답을 알고 있었다. 이 세상은 모르는 것이 #파이널판타지14 #파판14 #FF14 #드림 #제노스 성인 [에메히카] 스며들지 않는 삶 #에메히카 #파판14 13 성인 아침 일과 #파판14드림 #파판14 #FF14드림 #에스빛전 #BL #에스히카 #스마타 15 15세 [메테라하/머뎌롸] 때로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법 #파판14 #FF14 #메테오 #빛의전사 #그라하티아 #메테라하 #머뎌롸 78 2 아샤라하 / 이해자 FFXIV : 팦캐드림 *빛전라하 all *신생-칠흑 시점으로 내 캐릭터가 ‘왜 그라하 티아를 좋아하게 되었는가’를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썼던 글 퇴고:(…. 모든 것이 이를 데 없이 평범한 날이었다. 그날, 아샤토 바텔은 평소처럼 임무에 지원하는 대신 온통 피로에 절어 휴식처를 찾아 헤매고 있었다. 야만신 피닉스의 처치라는 일견 불가능하리라 여겨졌던 토벌을 끝내고 돌아온 #빛전라하 #아샤라하 #파판14칠흑스포일러 #드림 #그라하티아 #아샤토바텔 #이해자 10 마중과 산책 For. 솜 (@cottoncall) -주의: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 남의 집 드림 말아먹음. 당사자 분께 업로드 허락을 받았습니다. 에메트셀크는 집무실에 쳐들어온 두 원수…, 아니, 두 친구를 보며 인상을 썼다. “그렇지만 비가 오잖아, 하데스!” “맞아, 비가 오는데 넌 우산도 안 들고 왔다며!” 에메트셀크는 평소처럼 차근차근 딴지를 걸었다. 우선 자신은 이제 하데스보다 #논커플링 #파판14드림 #에메트셀크 #파판14 #FF14 13 시간이 우리를 뒤쫓더라도 최후의 저주 外 -주의: 특정 빛전 묘사 있음 / 에스티니앙이 평범하게 나이 드는 이야기 에스티니앙은 가끔 억울했다. 젊은 시절의 나는 무슨 생각으로 쓸데없이 일찍 일어났던 걸까? 니드호그를 죽인다는 목표가 있었을 때라면 몰라도, 복수를 마친 뒤부터는 평범하게 자고 늦게 깨도 되지 않았을까? 젊은 시절을 떠나보낸 지금은 부질없는 한탄이었다. 그는 잠든 연인을 깨울 #에스빛전 #파판14드림 #BL #FF14드림 #파판14 #에스히카 17 여름 골짜기와 자수 비단 솜님이 주신 글감으로 씀 -주의: 특정 빛전 묘사가 있습니다. 1. 여름 골짜기 어둑한 병실에서 처음으로 에스티니앙의 맨얼굴을 봤을 때, 아실은 이런 생각을 했다. ‘코뼈가 멀쩡하네. 틀림없이 부러져 있을 줄 알았는데.’ 주먹을 휘두른다고 얌전히 맞아줄 사람도 아니었으나 얼굴을 보면 꼭 그것만이 이유는 아닌 듯했다. ‘이 얼굴이 망가지는 게 아까워서 참은 사람도 있었겠지, #에스빛전 #파판14드림 #BL #FF14드림 #파판14 #에스히카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