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FS NKFS 13화 13.히든걸의 탄생(5) midnight caller by 기척 2023.12.12 6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SF #판타지 #일상 #액션 컬렉션 NKFS 총 25개의 포스트 이전글 NKFS 14화 14.히든걸의 탄생(끝) 다음글 NKFS 12화 12.히든걸의 탄생(4)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술 관계캐 썰 https://youtu.be/bc4B4cl7S_s "...진짜 마신다!" "네~" 공주는 커다란 잔에 거품이 퐁실퐁실하게 떠 있는 맥주를 한 입 들이켰다. 그리곤 맛없다는 뜻으로 얼굴을 찡그렸다. 공주의 인중에 하얀 거품이 남은 것을 윌리엄은 손가락을 이용해 닦아주었다. 언제나 몸에 밴 매너가 라스피에게 도움이 크게 되었다. "맛없어 #자캐 #판타지 #1차 #1차창작 16 성인 무제2 #판타지 #BL #리버스 5 티파의 메두사 (19) 023. 빚을 갚으러 왔어. 카일. 이레시아는 편편한 돌 위에 앉아 쏟아지는 햇살을 맞고 있었다.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그녀는 문뜩 이렇게 한가롭게 햇빛 아래 있어 본 게 오랜만이라는 사실을 떠올렸다. 원래라면 햇빛은 질색이었을 텐데, 오늘은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 어쩌면 하루 반나절을 꼬박 광산 안을 헤매다가 나와서 그런 걸지도 모르고. 그나저나, "날 새겠구나." 햇살 아래 나 #웹소설 #판타지 #로맨스 #피폐 6 플라티나의 악녀 (4) 004. 예쁜 얼굴로 못된 말만 하네. 루시안. 그 뒤에 붙는 긴 이름은 생략하고, '플라티나'의 유명 인사라고 하면 그녀를 빼놓을 수가 없었다. 귀족 특유의 와인색 머리칼과 눈동자. 여우같이 날렵하게 올라간 눈꼬리, 자칭타칭 플라티나의 간판.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손님들과 도박게임을 하는 '플라티나'의 종업원이자 간부인 그녀는 괴이를 혐오하기로 유명했다. 때문에 이레시아가 플라티나에 들어 #웹소설 #판타지 #로맨스 #피폐 8 15세 05 포만감 #인외 #웹소설 #어반_판타지 #관측_바깥쪽의 #판타지 2 NKFS 24화 24.VE부(10) #SF #판타지 #일상 #액션 8 [채햄] 용설란 (龍舌蘭) - 3/10 1부: 순백의 산신 용설란 (龍舌蘭) 1부: 순백의 산신 w. 주인장 형원은 외출할 채비를 마치고 기현의 침소로 향한다. 그에게로 향하는 걸음 하나하나가 무거웠으나, 결국 자신의 선택이며 그것이 그에게도 더 나은 일일 것이라 스스로 되뇌어 본다. 형원이 기현의 침소 앞에 다다라서 심호흡을 하고 문을 열면, 꼭 그 앞에서 기다리고 서 있었다는 듯이 기현이 맑은 얼굴로 은은한 #채햄 #몬페스 #고전 #판타지 #타임리프 #BL 20 [BL] 어느 관계의 서록 - 개요 연재글(1차BL/장편) 시리즈 소개 인공지능과 기계와의 전쟁이 지나간 세상, 거대 기업과 정부의 통제를 받는 대도시에 살던 어느 젊은 요원과 그의 패트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창작 BL 소설로, 서사는 두 주인공에게 집중되어 흘러가니 참고해 주세요 철저히 제가 보고 싶은 관계가 담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세계 및 등장인물 관계는 본인이 좋아하는 고전 및 SF 영상물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 #BL #1차BL #SF #디스토피아 #나이차이 #중년공 #다정공 #안경공 #연하수 #까칠수 #자낮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