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지타임 2차 창작 [승재] 만화 커미션 가비지타임 승대재유 망상주의공간 by 킴쓔 2024.05.24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가비지타임 2차 창작 총 14개의 포스트 이전글 [재유승대ts] 네가 내 이름을 부르면 24.04.11. 재승데이 기념글 다음글 [재승] 사랑을 전하는 방법 남농햄님 재유승대 회지 축전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빵준]이번 크리스마스엔 눈이 올까요 성준수 짝사랑하는 전영중 X 성준수 2024. 12. 29 完 written by. 이스터 “오빠 괜찮아…?” “어. 성지수, 엄마한테 말하지 마.” “응…” 기내초 시절 6학년 형들과 싸워 빨갛게 부어오른 뺨과 주먹을 쥔 채, 울먹거리는 성지수에게 무심하게 말하던 성준수는 “오빠 괜찮아?” “어. 괜찮다고. 성지수, 엄마든 전영중이든 말하지 마.” “…….” “야, 왜 대답 안 해.”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영중준수 15 성인 [가비지타임/규쫑] 야한 짓과 수면의 상관관계 - 下 [完]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53 성인 [갑타 무협 AU] 협의 없는 무 [갑타 무술 AU]도덕도 윤리도 협의도 존재하지 않으니 무협이라 불릴 가치가 없다. #가비지타임 #갑타 #갑탐 #무협AU #설정 #폭력성 #잔인성 #약물_범죄 63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4 익숙한 현관문이다. 종수는 잊고 지내던 악몽에 다시 들어섰음을 자각한다. 문을 열지 않는다는 선택지는 없다. 종수에게 이규를 보지 않는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때는 더 그랬다. 영상통화를 하는데도 충족되지 않는 뭔가가 분명히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이규의 부피가 고팠었던 것 같다고 종수는 회상한다. 그러니 꿈에서라도 이규를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52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6 * [대괄호] 안의 대사는 영어 대화입니다. 종수가 눈을 번쩍 떴다. 또 그 악몽이었다. 그래도 어제는 이규가 옆에 있기라도 하더니, 오늘은 현관에서 저를 빤히 보기만 하던 그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다. 몇번을 꿔도 기분이 더러운 꿈이라, 종수는 괜히 떫게 느껴지는 입안을 훑었다. 눈앞에는 깜깜한 천장만이 가득했다. 하지만 지금의 제 곁에는 진짜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64 성인 준빵 / ♡♡로 혼내주세요♡下 12091자 / 개적폐 뽕빨물 / 하트신음 #가비지타임 #성준수 #전영중 #준빵 #준수영중 #준영 127 [종뱅] 驟雨 上 地獄 동양풍 창작조선, 인외물 12,710 자 驟雨 上 소나기가 내렸다. 병찬이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본다. 서늘한 사당의 안은 요란한 바깥과 달리 조용할 뿐이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긴 도포 자락이 스치는 게 느껴졌다. 우수수 들려오는 소음과 달리 사당의 규모는 넓기만 하다. 내리는 빗방울을 시선의 끄트머리로 좇으면서 병찬이 마루의 끝에 있는 방에 도착했 #가비지타임 #갑타 #가비지_타임 #최종수 #종수 #박병찬 #병찬 #종뱅 #종수병찬 33 5 [갑타] 밴드 챌린지2 급하게 낙서라도 그린 갑싸 병찬이!! #갑타 #가비지타임 #박병찬 #갑싸 #주간창작_6월_2주차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