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빵준] 구원의 날 네가 기억하는 그날의 산타는 내가 죽였다 BIRU by BIRU 2023.12.22 58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트라우마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빵준]이번 크리스마스엔 눈이 올까요 성준수 짝사랑하는 전영중 X 성준수 2024. 12. 29 完 written by. 이스터 “오빠 괜찮아…?” “어. 성지수, 엄마한테 말하지 마.” “응…” 기내초 시절 6학년 형들과 싸워 빨갛게 부어오른 뺨과 주먹을 쥔 채, 울먹거리는 성지수에게 무심하게 말하던 성준수는 “오빠 괜찮아?” “어. 괜찮다고. 성지수, 엄마든 전영중이든 말하지 마.” “…….” “야, 왜 대답 안 해.”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영중준수 15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5 샌프란시스코의 날씨는 변덕스럽다. 그 말은 곧, 조금 전까지 화창하던 풍경이 순식간에 안개로 가득 찰 수 있다는 거였다. 고작 사진을 몇 장 찍는 그사이에. 이규는 그것조차 신기한지 들뜬 채로 거의 보이지 않는 금문교를 내려다보고 있었지만, 종수는 뒷목이 서늘했다. 보통 샌프란시스코는 아침이나 오전쯤에 안개가 꼈다가, 오후가 되면 말끔하게 걷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44 성인 [갑타] 뱅른 뒷계썰 백업 종뱅 상뱅 위주 썰들 #가비지타임 #박병찬 #최종수 #기상호 #종뱅 #상뱅 #강제 68 성인 ¹챠우챠우 쫑규 #가비지타임 #최종수 #종수 #이규 #쫑규 #종수이규 7 성인 [언쫑] 첫경험 책으로 경험 많은 고상언 X 경험 없는 최종수 #고상언 #가비지타임 #최종수 #언쫑 #상언종수 #종수 #상언 21 4. 질병 둘은 알콜냄새가 퀴퀴하게 올라오는 의료부실 앞에 섰다. 말이 의료부이지 실은 거대한 병원 건물 같았다. 결국 우리는 아픈 이들의 단체이니 의료부문의 특성화가 진행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물론, 사회적으로 궂은 일과 의뢰라는 이름의 전투를 수행하며 사적인 군인처럼 이용당하니 아픈 자들이 많은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히레는 간단히 키와 체중을 재고 혈액검사도 #소설 #1차 #자캐 #디스토피아 #액션 #트라우마 7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1 * 『이런 건 나랑만 해』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해당 시리즈를 봐주시는 편이 흐름을 이해하시기에는 더 좋습니다! * 『이런 건 나랑만 해』 소장본 외전 이후 이어지는 내용이나, 외전을 안보셔도 이해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외전에는 반지를 준비하는 종수가 짧게 등장합니다 ^^)9 * 종수 어머니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성함을 '유수아'로 생각 중입니다. * #가비지타임 #이규 #최종수 #규쫑 52 준수S 발걸음을 따라가도록 할까 “야. 근데 쟤 뭔데 저렇게 잘 빌려주냐?” “기내중 대표 호구잖아. 천사계의 여왕이라도 된대?” “푸핫, 웃긴다. 뭐야. 그건?” 애들이 깔깔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지나쳤다. 얼굴은 보이지 않은 채로. 다른 생각을 하며 지나쳤지만 전부 듣고 말았다. 다들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사실 알고 있었다. 모르는 척 한 것뿐이다. 모르는 게 마음 편하니까. 좋다고 #가비지타임 #성준수 #드림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