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46. 인내의 한계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5.01 1 0 0 손견이 여포 상대로도 선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드디어 연합군의 나머지 병력도 진격을 서둘렀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몽 #삼국지 #여주인공 #웹소설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45. 유비의 꿍꿍이 다음글 47. 장안으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프롤로그 2231년 6월 23일. 한(漢)연방 민주공화국 유주 탁현시 누상구. (*탁현(涿縣)의 현(縣)이 당시 행정구역의 명칭이지만 ‘탁 시’가 되면 어감이 나빠지므로 편의상 탁현시로 만들었습니다.) “장비, 나 괜찮아 보여?” 전신거울 앞에 뻣뻣하게 선 유비가 긴장한 기색으로 심호흡을 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은 20대 초반처럼 보이는 젊은 여성이었다. 실제 #삼국지몽 #삼국지 #lgbt #여주인공 #웹소설 5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9화- 잠깐의 평화 속의 불안 #웹소설 #차별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유료발행 #범죄 #판타지 #여주인공 #잔인성 #1차창작 7 35. 반 동탁 연합군 “수도 방위군은 항복했고, 대통령 관저, 경찰청, 국방부도 점령했습니다.” #삼국지 #삼국지몽 #여주인공 2 [GL] [단편] 죽어도 못 보내 죽어도 못 보내 라고 생각하는 순간 조금 슬퍼졌다. 나는 이미 죽어버렸기 때문이었다. 언니의 카톡프로필은 그 사이에 누군가와 맞잡은 손으로 바뀌어 있었다. 언니의 손등에 포개어져 있는 커다란 손. 남자는 손이 크고 어깨도 크고 배포도 큰 사람이라고 했다. 약지에 끼인 반지가 딱 언니의 취향이다. 심플하고 얇 #죽어도_못_보내 #웹소설 티파의 메두사 (23) 027. 너를 멈추게 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구나. 생각 이상으로 잘 짜인 판국에 너무나도 잘 놀아났다. 우연으로 시작된 골목길에서부터, 의도된 길로 안내하던 그 모든 이야기까지. 하지만. "미안하지만 여기서 그만둬야겠어, 프리실라." "... 싫다고 하면 어쩌시겠어요?" "우리는 아직 그자가 필요해. 그 남자가 가짜 현자의 돌의 위치를 알고 있어. 이 모든 일을 끝내려면 여기서 죽게 할 수는 없어 #웹소설 #판타지 #로맨스 #피폐 8 107. 전쟁도 정치도 다 잊고 창고에서 조안민과 추영이 대화하는 동안 다른 장수군 위생병들의 주의는 조안민을 따라온 조조군 병사들이 끌고 있었다. #삼국지 #삼국지몽 2 5화. 발데마인에서 (3) 1차 GL 자캐 CP 리엔세라 : 연재 “코니엘. 리엔시에를 데리고 왔습니까?” “네, 교수님.” “얼른 자리에 앉도록.” 아이들의 시선이 저희에게로 몰리는 것이 느껴졌지만 황손녀는 딱히 신경 쓰지 않는 기색이었다. 리엔시에는 그런 그녀를 물끄러미 쳐다보다 제 자리로 가 앉았다. 지금은 종교 역사 수업 시간이었다. 칠판에는 로나르힘 신전의 역사에 대한 것이 간략하게 하얀 분필로 적혀 있었다 #최초의성녀들 #리엔시에 #리엔세라 #백합 #웹소설 #소설 #망사랑 #로판 #로맨스판타지 10 153. 계엄령과 쿠데타 동승, 왕자복, 오자란, 오석, 충집 모두가 진경동의 증언 하나만으로 체포되고 가택수색이 따라왔다. #삼국지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