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FW 여공남수 편 17화 : 러브 머슬은 안 돼 영주의 수송차 안에 이리와 란기페르가 실렸다. 철의 왕국 에스페미아 by 알체 2024.12.24 성인용 콘텐츠 #수위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NSFW 여공남수 편 총 6개의 포스트 이전글 16화 : 빼지 마 이리와 란기페르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섹스하기로 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일처다부제 왕국의 공주-8 어른들은 종종 이상한 소리를 한다 "그... 싸우면 무서워요. 큰 아저씨, 저 이제 나갈 참이었어요. 이만 갈게요. 광대 아저씨도 같이 가요." "그래, 애 앞에서 그러는 거 아니지, 훌라그." 광대왕은 이겼다는 듯이 히죽거렸다. 큰왕의 안색은 대비되듯이 더더욱 붉으락푸르락했다. "잠깐." 그는 내 손을 붙잡고 자리를 서둘러 뜨려는 광대왕을 막아 세웠다. "어디를 가는데" #웹소설 #로판 #로맨스판타지 #판타지 #1차 #육아물 #역하렘 15 1 티파의 메두사 (2) 006. 내가 성물 알레르기가 있어서. 프리실라가 안내한 여관은 낡았지만, 부지런히 관리해서인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다. 전망이 잘 보이는 큰 창문부터, 삐걱거리는 소리가 조금 나지만 깔끔한 침대까지. 아마 이 여관에서 가장 큰 방을 내어준 게 분명했다. 간단히 샤워를 맞힌 이레시아는 샤워 가운을 걸친 채 욕실에서 나왔다. 분명 몇 시간 전에도 샤워를 한 것 같은데. 몇 번을 하던 크게 상 #웹소설 #판타지 #로맨스 #피폐 6 [GL] 내 절교를 받아라 - 5화 모니터 위에 아무렇지도 않게 켜져 있는 직사각형의 초록색 창. 네이놈 지식인.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궁금증을 커버해주는 천국 같은 그곳. 그리고 그곳에 내가 있다. 나는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 한참 동안 멍하니 초록색 검색창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몸을 바로 하고 숨을 한번 들이키고 키보드에 손가락을 얹었다. 깜빡거리는 커서처 #내_절교를_받아라 #웹소설 성인 [나밤그] 3화 #나밤그 #미인공 #중년수 #떡대수 #BL #키작공 159 16 [GL] 손을 녹여주세요 - 제 1장, 청혼과 결혼(2) 제 1장, 청혼과 결혼(2) 덕분에 몇 해 전에 왕실에서 더는 신년 무도회에 의무적으로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통보를 했다던가. 덧붙여 아카데미에서 수학하는 동안도 내내 그 가면을 쓰고 다녔다고 들었다. 그 정도면 그냥 가면 그 자체가 본인의 얼굴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하기야 본인의 데뷔탕트에서도 그 가면을 쓰고 온 사람이니 더 말해서 무엇할까. 고집도 고집이지만 퍽 고약한 #손을녹여주세요 #아멜 #GL #웹소설 #로맨스판타지 #북부대공 #남장여자 #선결혼후연애 #마법사 8 1 [커미션/흑백] 작업 모음 1 2023.06 ~ 10 #2023 #그림 #커미션 #흑백 #흑백일러스트 #일러스트 #작업물모음 58 1 1화. 봄볕, 산들바람, 그리고 체육복 (2) 1차 HL 자캐 CP 주현여루 “─동아리?” “응. 하누고 신입생은 무조건 이달 말까지 한 개의 동아리에 가입해야 한대. 이번 달이 마감이라더라?” 조회 때 졸고 있어서 제대로 공지를 듣지 못했나 보다. 동아리라니. 아무래도 하누고가 자율 활동 시범 학교로 선정되는 바람에 동아리 활동을 반강제적으로 밀어주는 모양이라고 소연이가 덧붙였다. “근데 여루야. 여기 교칙 프린트에 보면, #거미둥지 #여름비내리는저택 #채주현 #권여루 #주현여루 #HL #헤테로 #로맨스 #웹소설 #소설 8 [GL] [단편] 첫 눈 * 아주 예전에 썼던 글이라 맞춤법 오류와 큰 공백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그 아일..." 움찔, 분명히 들리는 소리에 소영은 위를 올려다 보았다. 어떤 특정한 방향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러다가 문득, 제 머리 위에서 사람 목소리가 들릴 리가 없다는 생각에 고개를 갸웃하며 다시금 주차된 차로 향했다. #첫눈 #웹소설